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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여사댁
(ksh3674)
항상 웃고 살고싶습니다. 많이 웃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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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개인적으로 우유를 가까이는 하지 않았던것 같아요. 그냥. 새로운 우유가 나오면 호기심에 한번씩 맛보고, 몸을 생각해서 꼭 먹어야 겠다라는 생각은 별로였던것 같은데, 이번기회에 느낍니다. 제가 둘째를 출산했거든요. 이주쯤 되어갑니다. 첫째와 달리 둘째를 분만하고는 빈혈도 심하고, 몸도 예전같지 않고, 회복속도도 더욱 느린것같고, 아직까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축축 쳐지는 몸도 걱정꺼리중 하나 입니다. 팔이 아파 신랑에게 주물러 달라고 하니, 두두둑...뼈소리에 신랑이 놀라네요.^&^ 아직 몸이 제몸이 아니라서 일까요. 산후조리에 더욱 신경쓰이는 이때에 서울우유에서 이런 이벤트를 하네요. ^&^ 첫아이를 둘째때문에 놀이방에 보내는데,꼭 우유를 하나씩 챙겨서 보내달라네요. 그래서 택한 우유가 서울우유..랍니다. 그래도 제일 맘 가는 것 같아서요.^&^ 겸사겸사 저도 제몸을 생각해야할 지금 서울우유를 만나서 반갑구요. 엄마가 건강해야 집안이 건강하겠죠. 모든 식구가 한결같이 건강해야 하겠지만요.^&^ 우선 저희집에서는 제가 제일 지금 필요한것 같아요. 엄마가 좋은 음식을 많이 섭취해야 저희 둘째딸도 건강한 모유로 건강하게 자랄수 있을것 같고, 신랑도 큰딸도 엄마가 건강해야 맛있는 반찬에 따뜻한 밥한공기라도 제대로 챙겨줄수 있을테니까요. 그렇죠..^&^ 한번 마셔 봅시다. 얼만큰 대단하과 좋은 우유인지... 몸에서 팍팍 느낄수 있었음 더할것 없을텐데.... 좋은음식이다 생각하고, 마셔봅니다. 아파서 병원다니는 것에 비하면 훨씬 저렴하죠. 아픈 주사바늘 보다는 몸에 좋은 우유한잔으로 대신할려구요. 주부님들..자기 몸을 사랑하자구요. 가족을 위해서...^&^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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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제법 스산해지네요.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에 코감기에 걸려 걱정입니다. 원래 감자탕을 무지 좋아하는데, 오늘같은날은 배가 불러도 생각나는 음식입니다. 감자탕 감자탕 노래를 불렀더니, 언젠가 사주더군요. 정말 맛있게 먹었고, 이렇게 사진 한장 남겼더니, 오늘 눈앞에 아른아른 거립니다. 이런계절에 너무나도 딱이죠. 한참 부지런할때는 집에서 해먹었는데... 신랑이 감자탕집 하자고 할 정도 였답니다. 요리책 그대로 했거든요.^&^ 아무튼 지금 늦은 이시간에 배가 출출 하시겠지만, 이렇게 달래보세요. 꿀꺽!! 맛있당...
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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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칼국수랍니다. 뜨거운 날씨 뜨거운 음식으로 황여사댁이 요즘 이상하죠... 실은 장마때 너무나도 먹고싶어 신랑이랑 채은이랑 끓여서 먹은 칼국수네요. 지금은 모든것이 귀찮지만.... 누가 이런 칼국수 한그릇 사주면 잘 먹을수 있을텐데...^&^ 점심시간이지만, 뭘 먹을까...싶기만 하고, 아무 준비도 없이 이렇게 컴 앞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채은이와 옆집 예담이와,예은이, 윗층 민희와 건너집 가람이까지...정신이 없지만,아이들끼리 너무 잘 노니까 좋은거 있죠. 조금 부산스러워도, 챙겨야 이것 저것도 많지만, 아이들끼리 어울려 노는모습이 참 좋네요. 에구..오늘은 뭘 해서 우리 금쪽같은 내새끼...먹이나... 맛있는 음식소개 좀 해주세요. 더위를 가시게 하는 음식도 좋구요. 즐기는 음식도 좋구요.. 점심 맛있게들 드세요.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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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치열...이라고 했던가...무진장 덥다. 조금만 움직여도 찬물샤워가 굴뚝처럼 느껴진다. 그나마 불어오는 바람에 조금 위안을 삼으며... 입맛도 없다. 잘 먹어야 한다는데, 도통 음식을 가까이 하기가 싫다. 더위가 부른 병!! 이다. 뚝배기에 오징어짬뽕면을 끓였다. 내가 먹어본 라면중에 꽤 괜찮은 호응도를 가지고 있다. 진한맛에, 얼큰한맛까지..여기에다 계란하나 얹고, 파와 청양고추 팍팍 썰어넣고... 보글보글...찌게처럼 끓이다가 한수저 떠본다. 쭉.....인.....다.... 시원한 비빔면도 좋지만, 가끔은 펄펄끓는 라면이 생각나기도 하는 여름이다. 맛있다. 나처럼 먹긴 먹어야 하는데, 뭘 먹을까..고민이 된다면 이렇게 해보시랴... 시원하게 땀도 흘려보시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꿀꺽...하시고, 샤워한번 하시랴... 올여름 잘 이겨내 보자구요..^&^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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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이라죠^&^ 많이 덥죠. 다들 계신곳이 어디신지 모르겠으나, 제가 드리는 삼계탕한그릇 드시고, 이 무더운 여름 거뜬히 이겨내세요. 된장뚝배기에 영계닭 삶아서 넣었더니, 딱 안성맞춤!! 이네요. 저희신랑이 너무 행복해한답니다. 여러분들도 사랑받는 주부되세요.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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