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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나 빨리가는구나!!!
정말 정말 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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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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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라 너무 좋고 비싼가격의 영어를 무료로 받아서 너무 좋고 아들이 재미있다고 하니 너무 좋다. 느닷없이 휴대폰으로 한통의 전화가 왔는데 영어로 쏼라 쏼라!!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허둥지둥 하다가 큰아들을 바꿔줬더니 서로 뭐라고 대화를 하는데 어찌나 속이 이상하던지... 아이에게 못보일 꼴을 보여준것 같은 낭패감이라니... 나도 당장 영어를 공부해 볼까나... 인글리쉬주니어 정말 고마워요...오래 오래 계속 시키고 싶은 욕망이 꿈뜰거린다...이를 어쩌나.... 공부를 하고 싶지만 여의치가 않으니 단어라도 몇자씩 외워볼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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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가 대세이니 어쩔수 없는 나도 보통 엄마인가 보다. 교육을 시키고 싶은 욕망은 넘쳐나는데 머니는 바닥이 나있고 좋은 기회가 생겨 짧은 한달이지만 무료로 매일 20분씩 외국인과 영어 를 할수 있어 아직 첫 수업은 하지 않았지만 기대 만빵이다. 주변에 아는 분들에게 2주 체험할수 있는 체험분까지 주어서 참으로 기쁘다. 오늘은 내가 알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2주 체험할수 있는 기회를 주러 돌아다녀야 겠다. 아줌마 닷컴 사이트에서 주최한것이니 믿을수 있어 더욱 좋다. 인글리쉬주니어 드디어 시작인가? 아이들이 택배상자를 보더니 궁금해 하는 모습이 완전 호기심 천국이 따로 없네요. 큰아이를 시켜주려고 신청했는데 여간 기뻐하는게 아니네요.. 벌써 인글리쉬에 방문하고 오더니 너무 떨린다고 하네요. 역시 아이들은 도장에 관심이 더 가나봅니다. 아직 첫 정식 수업은 하지 않았지만 영어를 즐겁게 배우고 그런 아이를 보며 즐거운 영어를 시켜줄수 있다는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첫 수업을 하면 그때 다시 이야기 올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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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1년도 더 된것 같다.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생소하고 만지던 키도 어색하고 쯔쯔... 우리 블로거들은 안녕들 하신지 모르겠다. 면대면 하는 사이는 아닐지언정 서로 안부인사는 주고 받던 분들인데 오늘은 쭈우욱 한번 둘러보고 인사나 해야겠다. 헌데 참 많이 변한것 같다. 허긴 나의 1년도 참으로 바쁘고 정신없는 해였으니 뭐 변한것도 무리는 아니다 싶다. 나이가 들수록 하루 하루를 보람되게 살고 싶은 생각이 나 자신을 많이도 변화시켰다. 뜬금없이 뭔소린가 하겠지만 차츰 허물을 벗다보면 무슨소리인지 알게 될 것이고.. 오늘은 날씨가 비가 올것 같기도 하고 왠지 처지는 기분이다. 빈대떡 붙여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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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한해르 너무나 바쁘게 또 알차게 산것 같다. 그동안 아이키우는게 사는 재미지 싶었는데 나만의 일을 찾아 일년을 보내니 그 또한 뿌듯하고 든든하다. 신랑과 아이들에게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없는것도 아니지만 뒤 늦게 시험공부한다고 밤을 새우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또한 괜찮은듯 싶다. 왜 좀더 어릴때 공부의 꿈을 키우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도 있듯이 또 다른 분야에 도전 하고 싶은 욕심이 꿈틀꿈틀 용솟음 친다. 문수야!! 정말 잘했어 !!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시간 마무리 잘하고 내년에 더 낳은 너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정신 잊지마!!! 오늘도 나는 이렇게 나에게 주문을 걸며 하루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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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얼마만에 나의 블로그에 들어 왔는지 너무 오랜만이라 만지고 조작하는데 헤메다녔네요..우리 블로거들 안녕들 하신지요? 너무 오랜만에 왔더니 아줌마홈피도 많이 바뀌고 단골블로거들은 잘들 계신지 정말 궁금하네요.. 제가 뭐좀 배우느라 시간이 좀처럼 나지않아서 들어와 안녕인사하고 싶은마음은 정말 굴뚝같았지만 여유가 없어서리..... 옆에 앉아 저희 아들이 진짜야? 정말 시간이 없었어? 토일은 시간있잖아! 라고 핀잔을 주네요.. 정말 애들 앞에서는 거짓말도 내맘대로 할수 없어여..... 몸건강히 활동 많이 하시고 좋은 소식 있으면 전해드릴께요..하고 싶은 말이 참 많은데 아직 머릿속이 정리가 안되어서....
정말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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