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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가득히 잘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 더 열심히 살아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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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ubert 세레나데, 밤과 꿈, 바다에서 Mischa Maisky,Cello/Daria Hovora,Piano function popupMyAvatar() { mname = "%BB%FD%BB%E7"; rurl = "http://cafe33.daum.net/reload.html"; url = "http://mall.avatar.daum.net/cgi-bin/MyAvatar?TYPE=POPUP&MNAME="+mname+"&URL="+rurl; window.open(url, '', 'toolbar=0,status=0,width=610,height=402,scrollbars=1'); } //친구 앨범 function popupAlbum() { mname = "%BB%FD%BB%E7"; rurl = "http://cafe33.daum.net/reload.html"; url = "http://mall.avatar.daum.net/cgi-bin/ViewFriendAlbum?TYPE=POPUP&EUSERID=ewaoU.rf3mo0&MNAME="+mname+"&URL="+rurl; window.open(url, '', 'toolbar=0,status=0,width=610,height=402,scrollbars=1'); } //찜목록 function popupZim() { url = "http://mall.avatar.daum.net/cgi-bin/ViewFriendWishList?TYPE=POPUP&EUSERID=ewaoU.rf3mo0&MNAME=%BB%FD%BB%E7&URL=http://cafe33.daum.net/reload.html" window.open(url, '', 'toolbar=0,status=0,width=610,height=402,scrollbars=1'); } var onImage, offImage; var imgSrc; onImage = new Array(); offImage = new Array(); function MouseOver(index,item) { imgSrc = eval("document.OnOff" + index); imgSrc.src = onImage[index].src; item.style.color = "#000000"; } function MouseOut(index,item) { imgSrc = eval("document.OnOff" + index); imgSrc.src = offImage[index].src; item.style.color = "#797979"; } onImage[1] = new Image(); onImage[1].src="http://cafeimg.hanmail.net/hanmail/cf_img/bbs_album1.gif"; onImage[2] = new Image(); onImage[2].src="http://cafeimg.hanmail.net/hanmail/cf_img/bbs_buy1.gif"; onImage[3] = new Image(); onImage[3].src="http://avatarimage.hanmail.net/AvatarImg/avatar_event/springsale_2420.gif"; onImage[4] = new Image(); onImage[4].src="http://cafeimg.hanmail.net/cf_img/bbs_avatar1.gif"; offImage[1] = new Image(); offImage[1].src="http://cafeimg.hanmail.net/hanmail/cf_img/bbs_album.gif"; offImage[2] = new Image(); offImage[2].src="http://cafeimg.hanmail.net/hanmail/cf_img/bbs_buy.gif"; offImage[3] = new Image(); offImage[3].src="http://avatarimage.hanmail.net/AvatarImg/avatar_event/springsale_2420.gif"; offImage[4] = new Image(); offImage[4].src="http://cafeimg.hanmail.net/cf_img/bbs_avatar.gif"; 아바타정보|같은옷구입봄신상품 구입하기 오늘은 하루종일 찌뿌둥 하니 날씨가 ,,,흐린날에 수업이 끝나자 다들 배고픔에 비오는 거리에 휘리릭........ 닭갈비집으로 향햇다 수다를 떨면서 나온 닭갈비를 한숨에 깨끗이 해치웟다 정말 늦게 공부한다고 머리가 더 아프다 엄청난 과제물에 레포트 작성하랴 무지무지한 독서량,,,,이젠 헌책방 뒤지는 일도 익숙해지고,,, 늘 어디서나 책을 놓지못하는 나,, 책이 아니 동화가 이리도 잼나는지 정말 몰랏다 오늘 만년셔츠라는 방정환님의 동화를 읽고 모두들 뜨거운 눈물을 흘렷다,,,,,,,,,어른이되서 다시 읽는 동화,,,, 너무나 마음을 울리는 책들이 많아서,,,내 아이들이 이런 책을 안읽고 지나가면 어쩌나 너무 아쉬울것 같아 먼저 읽어보고 같이 읽어본다 요즘 논술이 비중을 차지한다고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서 학원 과외를 보내는데 난 울아이들 내가 직접 델고 같이 토론한다 엄마들도 함 읽어보면 좋을 창작,전래.신화,전기.과학등,,,, 넘 신나고 슬프고 아이들 공감대를 형성할수 있는 책을 돌려읽어 봄이 어떠실지... 이런 흐린오후에 더 한편의 글이 다가온다,,,, 6월에 책...육촌형 이란 민족함양공동체 의식이 담긴 책,,,또 나라를 버린아이들,,,의 북한어린이들의 생활등,,, 이제 아이들이 오면 내 읽어주고 나라에 대한 주체성을 토론하려한다,,,,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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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다리를 딸 아이가 자전거로 달린다 한강교 옆으로 아카시아 꽃 향기가 바람에 실려 코끝에 전해준다 내 여중시절 다니던 한강다리 위 를 딸아이가 ,,,,다니게 될줄 세월의 무상함을 느낀다 오늘밤 유난히 창밖의 숲속 향기가 달다 차가운 바람과 함께 나무들의 움직임 고요한 이 밤에 난 자유부인이다 랑은 오늘밤 회사서 지세운다 왜그리 나 만의 시간이 그리웟는지 잠도 안온다 나이 사십이 넘어 불혹의 나이 라는데 혼자만의 자유가 그립다 낼 소풍갈 딸아이의 노선지도와 도시락을 미리 챙겨두고 지금 나만의 시간이 넘 좋다 그냥 끄적 끄적 낼 숙제가 산더미인데도 지금 이순간이 그저 좋다,,,,블로거님들 만나는 시간,,,, 행ㅇ복 만땅 기분좋은 밤 되시구요,,,좋은꿈 꾸세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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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가르켜주세요. [작은사랑]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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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한다는 핑계로아들놈 아픈데도 약먹이고걍 학교 보내고 햇더니고열로 밤새 끙끙드뎌 대학병원에 입원햇다폐에 물이 찻다나내 모진엄마진정 나 자신땜에아이만 ,,,,허약한 아이를 넘 신경을 못썻더니내 맘이 영 그러네요오늘 퇴원한후아이는 침대에서 잠만잔다이제 더 아들놈에게 신경을 써야 겟다,,,며칠동안 병간호 한다고 밤을 세웟더니온몸이 안아픈데가 없지만그래도 이만 하길 다행이다통원치료 받으면서건강이 회복되어열심히 노는 모습을 그려본다,,,,,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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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해오름잔치가 홀트에서 백마부대와 함께 한다 비장애인들의 장애인과의 교류 아이들때 부터 편견을 버리고 똑같다는것 복지사회로 가는 모습이 조금씩....나아지고잇다면 나라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즐거운 토욜날에 아이들 학교 .. 샌님들은 통합교육하는 학교인지라 결석처리 안하신다... 울 가족은 일산 홀트아동복지회관 행사에 참석햇다 벌써 많은 장애우들과 비장애인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기다리며 군악대의 연주와 함께 해오름 행사가 시작되엇지만 울 아이들은 장애우 친구를 찾지 못해 나가서 짝을 기다리는데....20분을 기다려도 보이질 않아 이 녀석들이 신경질을 낸다 한참후에 만난 친구들은 다운증후군 장애우엿다 울아들은 남자친구와 짝이고 울딸은 같은 나이 또래의 친구와,,, 첨에는 어색해서 따로 앉으려 하더니 금새 친해져 손잡고 다니는데 자페아 친구들은 다른세상에 온양 혼자 뛰어다니고 자리에서 이탈을 많이 하니 봉사자들이 무지 애태우는데 울 아들은 전혀 개의치 않고 늘 봐왓던 친구로 생각한다..더운지 손수건을 이마에 감고... 울딸도 오랜 친구마냥 두손잡고 홀트에서 쨘 프로그램에 따라 등산을 하고 게임도 하고 자기 손을 꼭 잡고 따라다니는 친구가 좋은가보다.....실내서도 모자는,,꼭 쓴다,,.....잠시 휴식시간에 ,,,찰칵,,, 다들 더위에 지치고 힘들어도 즐거운 표정이다 백마부대 장병들과 일반인들 모두 하나되어 장애우 비장애인 같이 어우러져 서로 안아주고 춤추고 같이 이해하고 장애인을 만나면 어찌해야 할지 몰라 서먹해 하는 . 일반인들이 이젠 조금은 이해할것 같았다고 아이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그냥 울 보다 좀 느리지만 착하고 순수하다면서 장애우친구들을 가여워 하거나 애써 도와주려 하지않앗다 자유로이 마음으로 오가는 우정을 새겼다고,,,, 끝날 무렵에 달려온 아빠와 포즈를 잡고 더 의젓해진 아들놈과 성숙해진 딸이 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 필요한 사람이 길 바란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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