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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가득히 잘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 더 열심히 살아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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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서둘러 울 가족은 비행장으로 출발,,,,멋있는 모험이 기달리고 있을 생각에 울 아이들은새벽부터 부지런을 핀다한국 항공대학교는 졸업과 동시에 대한항공 조종사 부기장으로입사한다고 한다미리 전시관에서 조종실도 엿보고조종도 해보고시물례이션도 보고...비행기 엔진이 엄청 크고 멋있다고 ,,, 아들놈은 공부열심히 해서 조종사가 되고 싶다나,,,, 에고 ...꿈이 또 바뀌엇네..ㅎㅎ 딸은 조숙해서인지...여전히 말이 없고 조용하다... 비행기를 타고 내려다 본 도시의 모습은 조그맣기만 하고 한강물은 정말 더럽기 가 ... 엔진을 끄겟다고 조종사분이 한번 보란다 어,,,,엔진을 꺼도 비행기는 그대로 엿다 사람들은 동네위로 다니는 비행기가 떨어짐 어찌하나 걱정들이 많다고 한다 그러나 전혀 지장이 없다고 엔진을 껏는데도 비행기는 구름위에 떠 있네.... 난 넘 신기하고 즐거워 아이가 된 기분이엇다 마이크에 넘 크게 감탄해서 좀 쑥스럽지만 이렇게 구름속으로 날아가고 만 싶었다 아이들은 비행을 하고 난후 또 타고 싶다고 난리다 ㅎㅎ 사실 나도,, 이젠 딸들도 조종사를 할수있다고 하니 공부 열심히 해서 꿈을 이루라고 딸에게 암시를 주고,,, 전시관으로 향햇다,,, 블로거님들 더운 여름 방학 어찌 지내시나요 방학하니 아이들에 맞춰 움직이네요 이젠 정리 할 시간,,,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데 건강하세요,,,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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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이면 여름방학이다 아이들은 신나기 보다 쓸쓸해 한다 언제부턴가 하나 둘 떠나가는 친구들을 보면서 샌님도 반아이들도 빈자리를 허탈하게 본다고.. 6학년이 되자 빈자리가 더 하다 이제 20명도 안된다고,,,, 딸아인 정들만 하면 친구들이 떠나서 ,,,자기도 보내달란다 이번에는 친하게 영어동아리 하던 친구가 중국으로 들어간다 갸네 엄만 나보고 같이 보내자 한다 심양은 공기도 깨끗하고 모든시설이 완벽하다나,,,울나라 샌님들이 세운 학교라면서 기숙사도 모든게 우리나라 교육정책이 많이 잘못된것은 알지만 점점 늘어나는 조기유학이 이젠 옆집 앞집 할것 없이 중학교 들어가기전에 떠나버린다........ 문제는 야네들이 다 공부를 잘한다는것이다.... 공부잘하는 아이들이 모조리 하나씩 떠나가면서 학교샌님들은 점점 허탈하신가 보다,,,,,,,,,,,,,,,,,,, 딸아이도 보내달란다.......친구랑 같이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어느정도 여기서 이겨내야만 혼자 설수 잇다는걸 내 아이 어릴적엔 울 나라 교육이 마니 발전하겟지 .....생각하며 희망이 잇엇다 현재 는 전혀 가망 없는 교육에 통탈할 일이지만,,,,,,,,,,언제 저 꼴통들이 전부 바뀌어 우리 아이들 편하게 공부할까,,,,걱정이 태산이다....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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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소강상태로 들어가자 이게 웬 횡재냐 싶듯 얼릉 먹을것을 간다히 챙겨 집밖으로 나간다,,,,,,,,,구질한 장맛비야 햇님에게 자리를 내주다니..고맙다,,,, 딸과 아들놈은 요즘 키 땜시 엄청 스트레스에 쌓여잇다 그래도 아이들 장래 가 걸린 문제이니 만큼 나또한 키 문제로 고민중이다 남편 말대로 앞집아이 성장클리닉에서 얼마큼 크는지 지켜보다가 딸아이도 델고 가자고,,,미루엇는데 좀 걱정이된다 성장도 시기가 있듯이 ,,,,,,,,시기가 지나면 어쯔나 싶다 요즘은 공부하라 한마디도 안한다 집에오면 덤블링위에서 무조건 뛰라 한다 먹이고나선 ,,,,,,,자기전에 또 줄넘기를 하고,ㅡㅡㅡㅡㅡ잠들기전에 스트레칭,,,,,,,한번더 덤블링하고 정말 키큰 사람들은 타고난 복인것 같다 내가 하던 모든일들을 스톱 시킨 상태다 아이들 영양,운동,에 모든 포커스를 맞추느라,,,,,,,오늘 비가 무지 오고 잇지만 운동은 계속 할것이다 무슨 음식을 먹일까 ,,,,,,,식단을 짜야 겟다,,, 오늘도 또 아이들 걱정으로 시작한다,,,,,,,,,건강하길 기도하면서...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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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알아보러 다니다 포기햇다 와,,,,,,,, 정말 강남옆에 사는것도 여러모로 힘들다 그런데 왜 강남의 집값이 그리도 비싼지 아세요,,,,, 바로 그놈의 학교와 학원땜시....맬 가는 강남의 한복판으 늘 막히고 복잡한데... 공기도 안좋아,,, 도대체 뭔가가 그리도 집값을 ,,,잡지못해 버블현상 치솟아 정부도 같이 춤추나,,, 울딸도 내년이면 중,고,,전부 강남의 학군이라 그리로 가는데 문제는 학원비가 와,,,,,,,,,,,,,,, 장난아니다,,, 결코 ,,명문학교라고 하는데 한학년 500명에서 200등까지 서울에 4년제에 들어간다,,, 울 친구딸이 과학영재 울나라에서 10명,,수업을 한다 서울대 교수들비롯한 곳에서,, 근데 이번에 강남으로 학교를 들어갓는데 이 아이가 전교 1,2 등 을 하던아이다 학교 평가시험에서 반에서 10등으로 나왓다고 아이가 놀라 기절,,,,,,,친구도 악,,,뒤집어진다 강남아이들 어찌 공부하기에 ,,,,,강남입성한 친구에 말이다... 그러니 맹모인 울나라 엄마들 중딩 갈때면 너도 나도 강남으로 이살 온다 교육땜시...오는 아이들 대부분 난다 하는 아이들 외국물 먹고,,,영어 대부분 수준급... 울아이들 내년에 어찌 견딜까 난 학원 한번도 안보내고 ,,,걍 있는데.. 일산사는 친구가 같은 단지 에 잘나가는 엄마들 모두 하나 둘 강남입성을 한다고,,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이러니 강남의 집값이 사그러들기미가 없슴 와 스트레스받아요,,,,,,,,,갸네들 하고 울아이 잘 견딜지... 정말 강남은 돌앗고 미쳐간다,,,,,,,,,그런데 정부 가 못잡는이유 지 새끼들이 거의 그곳에서 놀고있거든,,, 강남서 학교다니다 때 되면 유학을 가버린다 아니...다른곳에서 강남입성하려고 발버둥칠때 강남것들은 유학간다,,,,,,,,던 많으니 그러겟지 근데 유학가서 안들어온다,,,,.,나쁜것들 특히 아들들,... 내 주변에 알고 잇는것들만 해도 열손가락 넘ㄴ네.......신경질나,, 참 강남의 학원비 울 동네 2배다,,,,,,,,,영어 한과목에 선생이 8명 씩 나눠 들어가 수업한다,,,,,,,에고.....기죽어,,,이러니 세금 꼬박내면 열심히 사는 월급쟁이들은 피말라 죽는다 그래서 학원 안보내기로 햇다 슬픈현실이다,,,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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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키를 크게 하는 한의원 을 다니신 블로거님들 계심 궁금한게 많아서요 울딸이 6학년인데 젤 작아요 반에서 요즘 아이문제로 고민중이거든요 ,,,,공부땜시 고민이 아니라 키땜시 고민한다면 좀 그런가요,,, 하지만 공ㅇㅇㅇ부 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키가 작아서 더 걱정이거든요 여기 저기 성장크리닉 다니면서 돈 엄청 버리고 유명한 한의원서 다시 검사하고 키작은 친구와 같이 갓는데 전 연기하고 왓더니 울딸이 우네요 그 친구는 시작햇는데 남편은 좀 더 기달려 보구 ,,,,그애 큰것 확인하고 나서 하라는거예요 혹 저와 같은 고민을 안고 계신 분은 조언 부탁드려요 운동,,,식사,,잠,,,,모두 신경쓰고 있지만 선천적으로 키가 얼마까지 큰다고 하니까 아이가 우울해 하네요 병원은 부작용이 있다 하니 결정을 못하고 왓구요 한의원은 부작용은 없다는데.. 초경하기전에 급성장기가 잇다는데 아직안와서 급성장기를 지나고 나서 시도할까 하는데요 정말 성공한 분들 주위에 계신분은 조언을 해주세요 몇백을 들여서 아이고민을 해결하는데 정말 도움이 된다면 ,,,,,부모로서 해야게죠,,, 인생 뜻대로 되는것 하나 없나봐요 옆집아인 이제 시작햇는데....그엄마는 신낫더라구;요 그아인 성장판이 서서히 닫혀 가고 잇다네요 초경도 안햇는데..... 키큰것도 복인가봐요 기도많이 해야겟어요 다른 한의원은 키크는 한의원 뭐하러 가냐구 하데요 속시원히 말은 안해주고,,,,잘먹이고 운동 잠 일찍 재우라고만 하네요 이러다 아이가 150 조금넘고 말면 어쩌나 싶구요,,,,,,,,,,,,부모가 작으면 아이가 작다는것 아니라구 후천적인요소가 70%가 넘는다고 하시는데 환경이 더 중요한지.....미국으로 유학간 친구아들도 엄청 작앗는데 엄청 컷다고 하긴하데요 ,,,,,걍 고민하다가 엄청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올리면서.. 문득 울 현명하신 블로거님들께 고민상담합니다...^^ 더운 여름,,,끈적한 장마에 건강하세요,,,,
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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