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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와첼리스트, 된장, 쌈장, 청국장] [메주와 첼리스트] 오늘은 무슨 국을 끓일까? 시금치 넣고 구수한 된장국이나 끓일려고요~ 메주와 첼리스트의 또 다른 작품 하나 바로 된장이랍니다. 이것 역시 청정 dmz 콩으로 만든 재래식 된장이랍니다. 자연 유약을 바른 숨쉬는 옹기 항아리에서 숙성시켜 만들었답니다. 미생물도 음악감상을 한다? 메주와 체리스트에서는 된장이 발효될때, 청국장이 발효될 때, 매주를 쑬 때, 다른발효식품들이 발효를 할때에도 생음악으로 첼로음악을 들려준답니다. 이는 음악을 들려주면 그 진동으로 물분자 운동이 활발해지고 효모군 발효를 촉진한다는 논문을 일고 음악을 들려주기 시작했다 합니다. 결국 음식을 만든 것도 정성이라고 생각하고 된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체로 연주로 표현하여 들려주는 것이랍니다. 인공조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전통 재래식 된장이랍니다. 커버를 벗겨내니 물기가 살짝 머금은 잘 발효된 된장이 보이네요. 주부들의 걱정... 바로 오늘은 무얼 해 먹을까지요. 매일 같이 다른 국에 다른 반찬 해 먹는다는게 사실 그리 쉽지만은 않잖아요^^ 다시마 우린 육수에 메주와 켈리스트 된장을 한수저 떠서 풀어줍니다. 다진 마늘을 넣어 주고, 싯어 다듬은 시금치를 넣어 끓여 준답니다. 전 여기에 가루낸 멸치 가루를 넣어 주었답니다. 시금치가 단맛이 강한것이 짭짜름한 된장하고 잘 어울리네요. 오늘은 시금치가 좀 있길래 시금치 넣은 된장국이나 끓였답니다. 구수한 된장에 시금치 너무 맛있답니다.^^ 이렇게 한끼에 국이 다 끓여 졌네요. jubari16 | 메주와 첼리스트 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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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와첼리스트, 된장, 쌈장, 청국장] [메주와 첼리스트 된장,쌈장,청국장] 노릇 노릇하게구워진 삼겹살위에 재래식으로 만든 체리스트 쌈장을 얹어 먹으니 일품~ 청정 DMZ 연천지역 햇콩 100%을 사용해 만든 된장, 쌈장, 청국장 3종 세트... 메주와 첼리스트는 지난 19년 동안 신선한 햇콩과 남한강 최상류의 맑은 물, 그리고 전통의 콩 발효기술로 제대로 만든 식품만을 고집하며, 시골 된장 재래식 맛이 그대로 살아 있는 된장과 청국장, 효소 등을 이용해 만들었답니다. 메주와 첼리스트는 어느덧 주식회사로 성장을 했더군요. 장류 전문기업으로 2008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전통 장류 부문 대상을 수상한 경력도 가지고 있답니다. 청정 dmz콩으로 만든 쌈장! 그 중 오늘은 쌈장의 맛을 보았답니다. 용량(450g) 에 6300원 정도라네요. 항아리 모양의 국산콩 100%로 만든 쌈장의 맛은 어떻게 다를지 .. 메주와 첼리스트는 예전 TV 인간극장에서 나왔을때 그의 삶이 소개 된적이 있지요. 서울대 출신 첼리스트가 메주 공장을 운영하는 농부시 인 돈연스님과 결혼이야기.. 정말 감동적이었답니다. 뚜껑을 벗겨보니 내용물을 단단히 덮고 있는 속 커버가 보이네요. 압축 방식으로되어 있어 외부와의 공기를 차단하여 맛을 잘 보존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커버 부분이 일정하게 되어 있어 커버를 벗기기가 약간 어려웠지만, 한번 살짝 벗겨보니 쉽게 오픈을 할 수 있엇답니다. 커버를 벗긴후의 모습이랍니다. 첼로 소리를 듣고 발효 숙성된 쌈장의 모습이랍니다. 겉으로 보기엔 일반 시중에서 파는 쌈장 보다는 색이 좀더 진하고 검다고 해야 하나요. 언듯 보깅엔 된장과 비슷하답니다. 일반 쌈장은 알갱이가 없이 곱게 갈아져 있는반면, 메주와 첼리스트 쌈장은 콩알이 그대로 보이네요. 겉면을 보앗을땐 된장과 비슷하다 싶었는데, 일단 숟가락으로 퍼보니 속은 여느 쌈장과 모습이 같았습니다. 삼겹살 팬에 지글지글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상추 깔고 절임무 얹고 구운 삼겹살에 쌈장 살짝 얹어 먹으면 아주 그만!! 시중에 파는 쌈장 비해 단맛이나 양념맛이 덜하긴 하네요. 하지만 확실히 조미료를 넣지 않고 만들었다는걸 맛을 보면 금방 알겠더군요. 구수하고 약간 짭자름한 맛에 쌈장! 고기와 잘 어울렸답니다~^^ jubari16 | 메주와 첼리스트 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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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와첼리스트, 된장, 쌈장, 청국장] [자연촌/청국장] 첼리스트가 만든 구수한 재래식 청국장으로 맛깔난 상 차림~ 먹으면 더욱 맛있는 구수한 청국장찌개~ 몇일전 비오는날 청국장 찌개를 끓여 가족들과 맛나게 먹었답니다. 청국장이 냄새가 나서 못 드시는 분들 꽤 되시는것 같더라고요. 저희 가족은 아이들조차 청국장을 너무 맛있게 잘 먹어 주는지라 없어서 못 먹을 지경이랍니다^^ 아마도 어릴적부터 먹여서 그런지 아이들도 거부반응 없이 맛있게 먹더군요. 시댁에서 직접 띄운 청국장을 얻어다 먹거나 지인분이 잘 먹는다고 주셔서 먹곤 했었던 청국장... 청국장이나 된장 같은 장종류는 메주콩을 잘 띄워서 만들어야 냄새가 덜나고 맛이 좋아진답니다. 이번에 제가 맛을 본 청국장은 첼리스트 나완녀님이 만드신 장이랍니다 국산콩 100% 청정 DMZ콩으로 만든 ㅂ년이강 간수록 뺀 천일염으로 간을 맞추었다네요. 예전에 tv 인간극장에서 장을 처음 접해 보고 이리 직접 담근 청국장을 맛볼수룻 있게되어 너무 기쁘더라고요. 장맛은 손맛이란 말이 있죠! 첼리스트인 나완녀님이 정성껏 장이 잘 익으라고 첼로 연주까지 해서 숙성시킨 장이라하더군요. 과연 음악을 듣고 숙성된 장맛은 과연 어떨까? 우선 전 청국장을 끓일때 쌀뜨물을 받아서 넣는답니다 쌀 뜨물을 넣으면 맛이 훨씬 구수하고 좋답니다. 첼리스트 도완년님이 담그신 청국장의 비닐을 벗긴 후 모습이랍니다. 콩알이 그대로~ 청국장을 잘 띄웠는지 냄새가 나질 않더군요. 200g 짜리 청국장 한개를 반 잘라 작은 뚝배기에 넣었답니다. 4인 가족이 한끼 식사할때 100g의 양이 적당한듯 싶더군요. 무우를 네모 썰기해서 준비해 주었답니다. 이 무우는 지난번 설날 친정 갔을때 친정 엄마가 챙겨 주신 시골무우랍니다. 작지만 단단하고 속이 차고 달달한 무우랍니다 쌀뜨물을 받아 앉힌 뚝배기에 청국장을 넣은뒤 서어 놓은 무우와 김치를 넣고, 마지막에 두부를 언정 주며 한솜 푹 끓여 줍니다. 전 청국장 끓일때 다른것보다 재로가 간단하게 들어가는게 좋더라고요. 그래사 무우와 김치 두부 정도만 넣어서 끓이곤 한답니다. 뭐, 때에 따라서 재료가 달리 들어갈때도 있지만, 제일 간편하면서 맛있게 끓일때 주로 해 먹고 있답니다. 청국장의 넣은 재료들이 익을때쯤 약불에서 은근 끓여주면 맛이 골고루 베인답니다. 구수하고 몸에 좋은 청국장 찌개와 더불어 차린 밥상이랍니다. 어머님이 주신 더덕부침과 양념 깻잎장아찌, 나박김치, 두부전과 동태전 그리고 김 그리고 청국장 찌지개까지.. 약간 시골 틱한 밥상이지만, 비로 나물로 채워진 밥상에 반찬이지만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의미와 잘 먹어주니 고마울 따름이랍니다. 특히나 가족들이 좋아하는 청국장 찌개는 이날의 하이라이트~ 아이들은 국물에 밥 한그릇 뚝딱 헤치우네요. 건강 밥상,,, 정성으로 빚은 장과 상차림이 아닐까 싶습니다 jubari16 | 메주와 첼리스트 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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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와첼리스트, 된장, 쌈장, 청국장] 자연촌 메주와 첼리스트 연주가가 되었어요!! 자연촌에서 온 된장, 쌈장, 청국장 이랍니다. 메주와 첼리스트 연주가에 뽑혀 너무 기쁘답니다~^^ 청정 DMZ 콩으로 만든 재래식 된장, 쌈장, 청국장으로 건강을 챙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용량 450G의 된장! 국산콩100% 청정 DMZ콩으로 만든 된장! 변ㄴ이상 간수를 밴 천일염을 사용해 만들었답니다. 용량 450G의 쌈짱! 숨쉬는 옹기 항아리에서 숙성시킨 장이랍니다. 국산, 양파, 마늘, 꿀을 넣은 전통 재래식 쌈장이랍니다. 용량 200G의 청국장! 전통 방식 그대로 만들어었으며, 스테비오 사이트, 합성감미요, 함섭 착상료, 합성 보존료등등 무첨가된 제품이랍니다. 첼리스트 나완녀님! 첼리스트인 그녀가 정성으로 만든 장은 어머니가 아이를 사랑하듯 첼로 연주해 작은 미생물에게 음악을 들려 줌으로써 발효가 잘 되기를 기도하는 맘으로 정성을 들여 숙성시킨 장들이랍니다. 음식은 정성이 가장 중요하지요! 나완녀님의 첼로 소리를 들고 숙성된 장들이기에 사랑하는가족들을 위해 저 역시 정성 가득한 상차림으로 준비 해야겠습니다~^^ jubari16 | 메주와 첼리스트 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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