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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와첼리스트, 된장, 쌈장, 청국장] 오늘은 무슨 국을 끓일까? 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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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주와첼리스트, 된장, 쌈장, 청국장] [메주와 첼리스트] 오늘은 무슨 국을 끓일까? 시금치 넣고 구수한 된장국이나 끓일려고요~ |
 메주와 첼리스트의 또 다른 작품 하나 바로 된장이랍니다. 이것 역시 청정 dmz 콩으로 만든 재래식 된장이랍니다. 자연 유약을 바른 숨쉬는 옹기 항아리에서 숙성시켜 만들었답니다.
 미생물도 음악감상을 한다? 메주와 체리스트에서는 된장이 발효될때, 청국장이 발효될 때, 매주를 쑬 때, 다른발효식품들이 발효를 할때에도 생음악으로 첼로음악을 들려준답니다. 이는 음악을 들려주면 그 진동으로 물분자 운동이 활발해지고 효모군 발효를 촉진한다는 논문을 일고 음악을 들려주기 시작했다 합니다. 결국 음식을 만든 것도 정성이라고 생각하고 된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체로 연주로 표현하여 들려주는 것이랍니다.
 인공조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전통 재래식 된장이랍니다.
 커버를 벗겨내니 물기가 살짝 머금은 잘 발효된 된장이 보이네요.

주부들의 걱정... 바로 오늘은 무얼 해 먹을까지요. 매일 같이 다른 국에 다른 반찬 해 먹는다는게 사실 그리 쉽지만은 않잖아요^^
 다시마 우린 육수에 메주와 켈리스트 된장을 한수저 떠서 풀어줍니다. 다진 마늘을 넣어 주고, 싯어 다듬은 시금치를 넣어 끓여 준답니다. 전 여기에 가루낸 멸치 가루를 넣어 주었답니다.
 시금치가 단맛이 강한것이 짭짜름한 된장하고 잘 어울리네요.
 오늘은 시금치가 좀 있길래 시금치 넣은 된장국이나 끓였답니다. 구수한 된장에 시금치 너무 맛있답니다.^^ 이렇게 한끼에 국이 다 끓여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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