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와첼리스트, 된장, 쌈장, 청국장] [메주와 첼리스트 된장,쌈장,청국장] 노릇 노릇하
체험방 2010/03/10 17:24   http://blog.azoomma.com/jubari16/282820
 
 
[메주와첼리스트, 된장, 쌈장, 청국장] [메주와 첼리스트 된장,쌈장,청국장] 노릇 노릇하게구워진 삼겹살위에 재래식으로 만든 체리스트 쌈장을 얹어 먹으니 일품~




 

 청정 DMZ 연천지역 햇콩 100%을 사용해 만든 된장, 쌈장, 청국장 3종 세트...

메주와 첼리스트는 지난 19년 동안 신선한 햇콩과 남한강 최상류의 맑은 물,

그리고 전통의 콩 발효기술로 제대로 만든 식품만을 고집하며,

 시골 된장 재래식 맛이 그대로 살아 있는 된장과 청국장, 효소 등을 이용해 만들었답니다.

 



 

메주와 첼리스트는 어느덧 주식회사로 성장을 했더군요.

 장류 전문기업으로 2008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전통 장류 부문 대상을 수상한 경력도 가지고 있답니다.

 



 

청정 dmz콩으로 만든 쌈장!

그 중 오늘은 쌈장의 맛을 보았답니다.

용량(450g) 에 6300원 정도라네요.

 


 

항아리 모양의 국산콩 100%로 만든  쌈장의 맛은 어떻게 다를지 ..

메주와 첼리스트는 예전 TV 인간극장에서 나왔을때 그의 삶이 소개 된적이 있지요.

서울대 출신 첼리스트가 메주 공장을 운영하는 농부시 인 돈연스님과 결혼이야기..

정말 감동적이었답니다.

 



 

뚜껑을 벗겨보니 내용물을 단단히 덮고 있는 속 커버가 보이네요.

압축 방식으로되어 있어 외부와의 공기를 차단하여 맛을 잘 보존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커버 부분이 일정하게 되어 있어 커버를 벗기기가 약간 어려웠지만,

한번 살짝 벗겨보니 쉽게 오픈을 할 수 있엇답니다.

 


 

커버를 벗긴후의 모습이랍니다.

첼로 소리를 듣고 발효 숙성된 쌈장의 모습이랍니다.

겉으로 보기엔 일반 시중에서 파는 쌈장 보다는 색이 좀더 진하고 검다고 해야 하나요.

언듯 보깅엔 된장과 비슷하답니다.

 



 

일반 쌈장은 알갱이가 없이 곱게 갈아져 있는반면,

메주와 첼리스트 쌈장은 콩알이 그대로 보이네요.

겉면을 보앗을땐 된장과 비슷하다 싶었는데, 일단 숟가락으로 퍼보니 속은 여느 쌈장과 모습이 같았습니다.

 



 

 삼겹살 팬에 지글지글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상추 깔고 절임무 얹고 구운 삼겹살에 쌈장 살짝 얹어 먹으면 아주 그만!!

시중에 파는 쌈장 비해 단맛이나 양념맛이 덜하긴 하네요.

하지만 확실히 조미료를 넣지 않고 만들었다는걸 맛을 보면 금방 알겠더군요.

구수하고 약간 짭자름한 맛에 쌈장!

고기와 잘 어울렸답니다~^^

 

 

 

jubari16 | 메주와 첼리스트 연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