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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1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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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맑고 좋은 생각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만 보려 합니다. 그래서 자신도 그런 나쁜 면을 갖게 됩니다. 남의 나쁜 면만 말하는 사람은 언젠가 자신도 그 말을 듣게 됩니다. 우리는 남의 좋은 면,아름다운 면을 보려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진가를 찾으려 애써야 합니다.그 아름다운 사랑을 보면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고 싶을 만큼의 맑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좋은 점만 찾다 보면자신도 언젠가 그 사람을 닮아 갑니다. 남의 좋은 점을 말하면 언젠가 자신도 좋은 말을 듣게 됩니다. 참 맑고 좋은 생각을 가지고 나머지 날들을 수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코 끝이 찡해지는 감격을 가질 수 있는티 없이 맑은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그의 장점을 보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남을 많이 칭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할 때마다 좋은 말을 하고,그 말에 진실만 담는예쁜 마음 그릇이 내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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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인기 급상승중인 사랑스러운 망사 슈즈! 9일이 말복이긴 했지만 앞으로 한동안은 지금의 이 찜통 같은 더위가 계속될 예정.이렇게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사실 가장 더운 것은 다름 아닌 ‘발’이다.해서 많은 여성들이 지금의 더위쯤 되면 스타일은 제쳐두고 라도발이 시원한 신발을 찾게 마련인데,하지만 덥다고 해서 발등이 훤히 드러나는 샌들만 맨날 신다가는발등에 썬크림을 매번 바르는 꼼꼼함 없이는 발등 역시 까맣게 탈지도 모르는 일.그래서인지 뜨거운 자외선도 차단해주고, 바람이 슝슝 통해서 답답하고 땀이 차 냄새날 염려 없는예쁜 망사슈즈가 인기를 얻고 있다.언뜻 보면 실내화? 우리 할머니 신발? 같은 느낌이 들지만, 일단 한번 신어보시라~!푹신하게 쿠션 처리된 새틴 소재의 바닥이 편한 것은 물론이거니와,조리처럼 발가락에 무리를 주지도 않으면서 뜨거운 자외선도 어느 정도 막아준다.또한 짧은 미니 청스커트나 면스커트 등의 아이템에 사랑스럽게 잘 매치된다는 사실!여름에는 실외용으로, 그리고 더없이 예쁜 실내용 슈즈로도 유용한 이 망사 슈즈는올 여름 많은 유럽 여성들이 선택한 인기 절정의 아이템이다!!>>> 지금 유럽 현지에서는~! ▶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로드샵에서는 이런 망사 슈즈를 흔히 볼 수 있다 ▶ 스팽글과 새틴, 공단 등 다양한 재료와 소재를 사용한 슬라이드가 디스플레이된 모습 >>> 스타일링은 로맨틱하게~! ▶ 플레어 스커트에 보색 칼라의 망사 슈즈를 매치하여 로맨틱하게 연출해보자! ▶ 미니 청스커트와 궁합이 가장 잘 맞는 망사 슈즈 ▶ 럭셔리한 마돈나 언니도 이 망사 슈즈를 즐겨 신으실 줄이야! >>> 다양한 망사 슈즈 제품들 [반짝이는 비즈 플라워 장식이 우아한 Loungefly의 프린세스 슬라이드][시원한 망사 소재에 비즈와 스팽글로 장식된 여성스럽고 귀여운 슬리퍼.색상이 정말 다양하다. DELiA’s] [가벼운 메쉬 소재의 재미있는 장식들이 귀엽고 큐트한 슬라이드. On Your Feet] [같은 디자인의 슬라이드도 적당한 굽이 가미되면 더욱 로맨틱하게 변신. urban outfitters] [반짝이는 비즈와 샤이닝 사틴 소재의 우아함이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슬라이드. DEL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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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5개가 기본, 반드시 다시마물을 사용하고, 설탕을 넣어 비린내를 없애라. 사각팬은 필수 준비물, 세 번 이상으로 나눠 부은 뒤 말아야 켜켜이 고운 모양이 나온다’만 지키면 실현 가능. 일식집 계란말이 달걀 5개, 다시마물 1컵, 설탕 1작은술, 우유·맛술 2큰술씩,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1. 달걀은 깨뜨려 알끈을 제거한 후에 곱게 푼다. 체에 한번 거르면 훨씬 부드럽고 알끈이 완벽하게 제거된다.2. 물 1컵에 사방 5cm 크기 다시마 1장을 넣고 3분간 끓인 후 차게 식힌다.3. ①의 달걀물에 ②의 다시마물을 붓고 우유, 설탕, 맛술을 넣어서 체에 내린 후에 소금과 흰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는다.4. 사각팬에 기름을 두르고 골고루 달군다. ③의 달걀물을 1/3 붓고 아랫면이 익으면 돌돌 만다. 남은 달걀물 1/3을 붓고 같은 방법으로 2회 반복한다. 5. 종이타월 위에 김발을 펴고 ④의 계란말이를 올려 돌돌 만 다. 종이타월이 더운 김을 흡수해 모양 잡기가 쉽다.6. 김발을 너무 힘주어 누르면 김발 모양이 계란말이에 찍혀 나올 수 있다. 살살 힘을 주어 모양을 잡은 후 1cm 두께로 썰어 낸다. 아이들표 계란말이 달걀 5개, 버섯 80g, 시금치 50g, 당근 20g, 우유 2큰술, 맛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약간 1. 시금치, 당근, 버섯 등 아이들이 안 먹는 재료를 준비한다.2. 시금치는 다듬어 씻어 끓는 물에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썬다. 당근, 버섯도 시금치와 같은 크기로 다진다.3. 달걀을 풀어서 우유와 맛술, 다진 마늘을 넣어 잘 섞고 소금으로 간한다.4. 팬에 기름을 두르고 ③의 달걀물을 반 붓고, 가운데에 시금치·당근·버섯 썬 것을 일렬로 올리고 끝부터 돌돌 만다.5. ④에 나머지 달걀물을 붓고 아랫면이 살짝 익으면 다시 돌돌 말아서 내용물이 익도록 약한 불에서 노릇하게 익힌다. 김치 넣은 계란말이 달걀 5개, 잘게 다진 배추김치 1/4컵, 청고추 1개, 양파 1/4개, 포도씨 기름 2큰술, 소금 약간 1. 달걀 5개를 한 방향으로 저어 풀고 소금 간한다.2. 배추김치는 소를 털어내고 물에 헹군 뒤 꼭 짜서 잘게 다진다. 청고추와 양파도 잘게 다진다.3. ①과 ②를 잘 섞는다.4. 팬에 포도씨 기름을 약간 두르고 달걀물을 반만 부어 익힌다. 익으면 뒤집개로 돌돌 만다.5. 나머지 달걀물을 부어 반쯤 익으면 다시 말아서 완성한다.6. 완성된 계란말이를 식혀 1cm 두께로 썰어 그릇에 낸다. 날치알 깻잎 계란말이 달걀 5개, 날치알 3큰술, 깻잎 3장,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달걀을 볼에 넣고 한 방향으로 저어 푼다.2. 날치알은 종이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하고, 깻잎은 씻어 물기를 닦는다.3. ①에 날치알과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잘 젓는다.4. 팬에 기름을 두르고 ③을 1/3 정도 부어 아랫면이 익으면 깻잎을 끝부분에 펼쳐 올리고, 뒤집개를 이용해 돌돌 만다.5. 나머지 달걀물의 반을 부어 다시 돌돌 만다. 같은 방법으로 두 번 정도 반복한다.6. 계란말이가 완성되면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1분 정도 둔다. 꺼내어 식혀서 1cm 두께로 어슷하게 썰어 상에 낸다. 참치 넣은 든든표 계란말이 달걀 5개, 참치 통조림(100g 정도) 1통, 홍고추 1개,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맛술 1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곱게 풀어 체에 내려준다.2. 참치 통조림은 체에 밭쳐 기름을 쪽 뺀다.3. 홍고추는 아주 곱게 다지고, 파와 마늘도 다져서 준비한다.4. 볼에 ①을 붓고 참치, 홍고추, 마늘, 파를 모두 담아 저은 후 맛술,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5. 팬에 기름을 두르고 ④를 부어 아랫면이 익으면 돌돌 말아서 단단하게 구워 식힌 후 1cm 두께로 썬다. 날치알 깻잎 계란말이 날치알 톡톡 터지는 맛이 신기한 계란말이. 반찬뿐 아니라 술안주로도 손색없다. 향긋한 깻잎 향이 날치알과 달걀의 비린내를 없애준다. 날치알에 레몬즙을 뿌려서 넣어도 좋을 듯. 아이들표 계란말이 재료를 잘게 다져 넣어서 이물감이 거의 없다. 잘게 다질수록 아이들에게 먹이기 좋을 것 같다. 시금치, 버섯, 당근 등은 소금과 참기름으로 밑간을 해서 넣으면 더 맛있을 듯. 참치 넣은 든든표 계란말이 계란말이라기보다 참치 동그랑땡을 먹는 기분. 간식으로 먹어도 손색없을 만큼 든든하다. 참치와 달걀의 분량이 정확해야 계란말이가 제대로 완성된다. 참치가 많으면 말아지지 않는다. 김치 넣은 계란말이 포도씨 기름과 김치를 넣어 담백하다. 김치의 물기를 꼭 짜지 않으면 달걀이 잘 말리지 않는다. 달걀을 팬에 부은 후 김치, 양파 등의 재료를 올려 말면 잘랐을 때 재료가 중간에 모여 모양이 예쁘다. 장어구이 계란말이 달걀 5개, 장어(작은 것) 1마리, 맛술 1작은술, 가다랭이포 우린 물 3큰술, 설탕 2작은술, 소금·간장 약간씩, 장어구이 소스(간장 3큰술, 맛술·설탕 1큰술씩, 채 썬 대파 6cm 길이 분량, 채 썬 양파 약간, 저민 생강 1개 분량) 1. 달걀 5개를 풀어 섞은 후 체에 한 번 내린다.2. 장어는 수증기에 10분 정도 쪄서 식힌다.3. 소금, 맛술, 가다랭이포 우린 물, 설탕, 간장 2방울을 섞는다.4. 분량의 재료로 장어구이 소스를 만들어 ②의 장어 앞뒤에 2~3번씩 발라 뒤집어가며 그릴에 굽는다.5. 사각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①과 ③을 섞어 전체 양의 1/5 정도를 붓는다.6. ⑤가 반쯤 익으면 장어를 가운데에 놓고 달걀을 말아준다.7. 남은 달걀물을 3~4번으로 나눠 부어 말아 완성한다. 1. 달걀이 반쯤 익었을 때 장어를 올려놓아야 달걀과 장어가 따로 놀지 않습니다. 눈으로 보아 아랫부분은 익고 윗부분에 촉촉한 기가 남았을 때 장어를 올리세요. 중불로 맞춰놓고 팬을 들어가며 화력을 조절합니다. 무를 갈아 물기를 짠 것에 간장을 3방울 떨어뜨려 함께 먹으면 개운합니다. 장어, 달걀 모두 식감이 매우 부드럽다. 사케와도 잘 어울리지만 부드러운 음식이어서 어떤 메뉴의 애피타이저로도 무난할 듯. 단맛이 싫다면 달걀에 설탕을 1작은술만 넣을 것. 훈제연어 계란말이 달걀 3개, 양파 1/2개, 훈제연어 100g, 검은깨 50g, 꽃상추 10g, 생크림 50㎖, 토마토 1개, 드레싱(머스터드 소스·꿀·마요네즈 1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달걀은 노른자만 풀어 지단을 부친다. 보통 지단보다 약간 도톰하게 두장 부친다.2. 훈제연어는 얇게 저미고, 양파는 채 썰고, 깨는 살짝 볶아둔다. 생크림을 잘 저어 거품을 낸다.3. 분량의 재료를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4. ①의 지단 위에 훈제연어, 양파를 얹고 검은깨를 뿌린 후 나머지 한 장의 지단을 덮는다.5. ④위에 생크림을 올린 후 김발로 돌돌 말아 어슷하게 썬다.6. 꽃상추와 토마토를 접시에 깔고 ⑤를 올린 후 머스터드 드레싱을 뿌려 낸다. 1. 생크림은 쉽게 녹기 때문에 먹기 직전 지단 위에 올려 말아야 합니다. 생크림 올려 마는 게 어려우면 생크림만 따로 내도 좋습니다. 훈제연어에 어울리는 홀스래디시, 케이퍼, 캐비어를 곁들이면 맛이 잘 어울립니다. 계란말이 특유의 텁텁함 대신 연어와 양파의 상큼한 맛이 색다르다. 애피타이저나 와인 안주로 어울릴 듯. 지단 붙이는 것 외에는 ‘할 일’이 거의 없지만 독특하기 때문에 인기를 끄는 메뉴. 단, 재료를 넣어 마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 청양고추 계란말이 달걀 5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우유 2큰술, 다시마물 5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체에 내려 곱게 푼다.2. ①의 달걀에 다시마물과 우유를 붓고 다시 한 번 체에 내려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3.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반을 갈라 송송 다져서 종이타월로 물기를 닦는다.4. 사각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②의 달걀물 반을 넣어 지단을 부친다.5. 아랫면이 살짝 익으면 청양고추와 홍고추 썬 것을 일렬로 올리고 지단 아랫면을 들어올려 돌돌 만다.6. ⑤의 계란말이가 익으면 나머지 달걀물을 붓고 다시 돌돌 말아서 단단하게 부친다.7. 종이타월에 김발을 펴고 ⑥의 청양고추 넣은 계란말이를 올린 후에 뜨거울 때 돌돌 말아서 모양을 잡아 한 김 식힌다.8. ⑦의 계란말이를 1cm 두께로 썰어 그릇에 담아 낸다. 청양고추의 매콤한 맛이 개운하다. 조개탕과 함께 술안주로 내면 어울릴 것 같다. 계란말이가 부드럽고 비린내도 나지 않는다. 개운한 계란말이 달걀 10개, 4~5개월 숙성시킨 김치 20g, 부추 20g, 설탕·소금 약간씩 1. 달걀 10개를 푼 후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젓는다.2. 부추는 2cm 길이로 썰고, 김치는 씻지 않고 다진다.3. 팬에 기름을 부어 달군 후 ①의 달걀물 1/2을 부어 살짝 익으면 끝부터 돌돌 만다.4. 팬에 기름을 약간 붓고 나머지 달걀물을 부은 후 김치와 부추를 넓게 펼쳐 올린다.5. ④가 반 정도 익으면 말기 시작한다. 계란말이가 완성되면 팬 위에서 뒤집개로 옆면을 살짝 눌러 사각 모양을 잡는다. 1. 칼칼한 신김치 맛 때문에 뒷맛이 개운하다. 김치를 섞기 때문에 모양이 쉽게 흐트러진다. 거친 질감의 씹히는 맛이 있어 술안주로 적당한 계란말이. 삼김의 김치는 항아리에서 숙성시킨 것으로, 맛의 비밀은 바로 김치에 있다. 유명산 배추와 순창 고춧가루, 의성 마늘로 담근 김치를 항아리에서 숙성시켜 사용하는 김치삼겹살 전문점. 김치찌개, 김치계란말이, 김치전 등 김치를 넣은 모든 메뉴가 맛이 좋다. 위치 여의도 KBS 별관 뒤쪽 대신증권 건너편 태양빌딩 3층 문의 02·783-7984 양파 계란말이 달걀 5개, 양파 2/3개, 후춧가루 2작은술, 맛소금 약간 1. 달걀 5개를 풀어 잘 젓는다.2. 양파를 잘게 다지고 맛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10분 이상 둔다.3. 팬에 기름을 넉넉히 붓고 센 불로 달군다.4. ①과 ②를 섞어 팬에 한꺼번에 부은 후 팬을 흔들어준다.5. 2/3 정도 익으면 뒤집개를 이용해 둘둘 말아 완성한다. 1. 다진 양파에 후춧가루와 맛소금을 넣어 몇 분간 두어 간이 배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인 듯. 다른 계란말이보다 양파를 많이 넣어 부드러우나 모양이 흐트러지기 쉽다. 기름을 많이 부어 계란말이 표면이 노릇노릇 튀긴 듯이 되도록 익힌다. 후춧가루 향이 풍기는 노릇노릇한 양파 계란말이만큼이나 닭떡볶이, 닭똥집으로 소문난 집. 달콤한 듯하면서도 매운맛이 감도는 닭살을 발라 넣은 닭떡볶이를 먹고 난 후 볶아 먹는 밥맛도 일품. 위치 신사동 앙드레김 숍에서 신사역 방향으로 오다 A&A 스포츠 숍 골목 문의 02·512-6798 카스텔라 계란말이 달걀 9개, 홍고추 1/2개, 쪽파 2뿌리, 대파 1/2뿌리, 다진 햄 1큰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당근 1/2큰술, 슬라이스 치즈 2장, 다시다·소금 약간 1. 달걀 9개를 잘 풀고 다시다와 소금을 7 : 1 비율로 섞어 약간 넣는다.2. 홍고추는 어슷 썰고, 대파는 송송 썰고, 쪽파는 3cm 길이로 자른다. 홍고추와 쪽파를 ①에 섞는다.3. 사각팬에 기름을 조금 넣고 달군 후 ②를 1/2 정도 붓고 반 정도 익으면 송송 썬 대파와 다진 햄을 중간에 놓고 반으로 접는다.4. ③에 남은 달걀물 중 반을 부어 살짝 익힌 후 반으로 자른 슬라이스 치즈를 중간에 놓고 그 위에 햄과 양파를 올려 반으로 접는다.5. 팬에 기름을 약간 부은 후 ④에 남은 달걀물 중 반을 붓고 송송 썬 대파와 반으로 자른 슬라이스 치즈를 중간에 놓고 반으로 접고 나머지 달걀물을 붓고 대파와 햄 등 남은 재료를 올려 접은 후 익힌다. 1. 층층이 갖가지 재료가 푸짐한 계란말이. 돌돌 만다기보다 접는다는 표현이 더 적당하다. 재료는 중간에 넣고 뒤집개로 사각팬의 반이 되게 접어가는 것. 이때 이미 구워진 쪽을 뒤집는 것이 쉽다. 새로 달걀물을 부은 쪽만 불이 닿게 하는 것이 타지 않게 만드는 포인트. 낮에는 카센터, 밤에는 술집으로 변신하는 텐트바. 오후 8시는 되어서 가야 카센터가 아닌 노는아이를 만날 수 있다. 카스텔라만한 층층 계란말이는 술집마다 인기 아이템인데 그 원조는 바로 노는아이의 ‘이모님’이라고 한다. 위치 청담동 맥도날드에서 영동대교 방향 1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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