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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12321)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환경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에 대해 행복한 태도를 가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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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마시는 사랑담은 차 한잔 쓸쓸함 한스푼 넣어서 그리움 만들고 외로움 한스푼 넣어서 사랑 만들고 고독을 한스푼 넣어서 나만의 향기를 만들어 그대와 낙엽지는 가을길을 동행하고 싶습니다 싸늘히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옷깃을 날리며 쓸쓸함을 만들어 주어도 사랑이 있기에 외로움을 남기지 않습니다 그대가 있어 행복하고... 그대를 바라보면 희망이 움트고 있습니다 언제나 손 내밀지 않아도 먼저 알아서 따스한 손길로 잡아주는 그대여 부족한 인생에 한줄기 밝고 환한빛으로 오신 그대여 가을바람이 불어와도 그대가 곁에 있기에 슬픔도 잊을수 있습니다 이제는 외로워 하지 않겠습니다 쓸쓸해 하지도 않겠습니다 혼자라는 생각도 하지 않겠습니다 내 곁에 나를 바라보는 당신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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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ka Martin 1. Du Warst Da(Don"t Forget To Remember) 2. Bora Bora Bay 3. Das Lied Vom Verlorenen Traum(잃어버린 꿈의 노래) 4. Ein Traum(꿈) 5. Das Ist Meine Art Zu Leben(내 삶의 방식) 6. Es War Doch Alles Nur Ein Traum 7. Erste Liebe Meines Lebens(내 생애의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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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사람의 향내가 물씬 풍기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 달콤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맑은 물....같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아야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생각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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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ove - West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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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우리집은 명절과 설 그리고 기제사는 장남이 우린 산소를 돌보고 벌초하는일로 나뉘어지게 되었다 그 동안은 일을 하였기에 ( 그일이라는게 자리를 못비우고 시간을 낼수 없는 일이라서 365일 연중무휴임) 벌초 가는 것도 시누이님이 챙겨주는 음식을 겨우 가지고 가는 정도였다 작년까지는 그러나 지금은 그일을 그만두었기에 이번 벌초가면서 음식 장만하기로 마음 먹었다 내손으로 나혼자 전부 다 했다 옆에서 울랑 포하고 술만 있으면 돼 하는데 그래도 난 마음먹은 일이기에 했다 그동안 잘못한거 만회라도 하듯이 벌초하러 가는날 아침 뭐가 이렇게 많아 이거 다들고 가야해 하더니 그래도 싫지 않은 표정 열심히 잘 챙겨서 들고 나간다 벌초 가는길에 하는말 벌초 끝나고 찜질방에 가자고 하네 내일은 어디 놀러 갈까 이남성 뜻밖의 말들 산소에 가서 상을 차리니 내심 좋아하는 표정 힘든데 하지마 하면서도 정성들여 음식 장만해 조상님들께 올리니 좋은가부다 이틀 동안 열심히 장봐다 나르고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음식 장만하는거 보면서 아는척도 안하더니 수고한다는 말도 내내 없더니 연휴 기간동안 놀러 다니는 것으로 고맙다는 마음을 대신하려나부다 하루만 쉬게 해달란다 그리고 나머지날들은 마누라를 위해 출근한단다 벌초 끝내고 냉면 한그릇 먹고 찜질방으로 남은 음식들 차안에서 상하는걸 감수하고 얼마 남지 안았기에 바로 찜질방으로 갔다 스파이더맨이다 하고 그거 볼려고 우린 자리 잡고 누웠는데 언제 잠든거야 눈을 뜨는 순간 시계부터 보았는데 새벽 6시다 울매나 놀랬는지 집이 아니였기에 다들 피곤했나부다 스파이더맨 보면서 다들 잠들었었네 평상시 찜질방뿐 아니라 잠자리 바뀌면 잠을 못자는 울식구들인데 찜질 몇번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날씨도 너무 좋고 몸도 개운하고 일단 집으로 가서 차에 있는 음식 내리고 옷갈아 입고 우린 삼척으로 향했다 곰치국 먹으러 (곰치라는 생선으로 김치넣고 끓인것) 삼척에서 곰치국 한그릇 먹고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도 하고 가끔 내려 바다 구경도 하고 저녁엔 강릉 들어와 회도 먹고 다음날 하루 쉬고 아침밥만 겨우 해먹고는 설악산으로 속초로 썬쿠르즈 조각공원으로 이번 추석 연휴는 하루만 빼고 열심히 놀러 다녔다 몇일 놀기만 하여 집안일도 밀려 할일도 많은데 그동안 피곤했는지 오전에 또 잠을 잤다 노는것도 피곤했나 게으른 향기 지금 부터 열심히 집안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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