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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1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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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의 행복 *월요일* 월등히 나은 하루를 만드는 날. 자기 능력의 10%밖에 활용 하지 못하고 죽는 것이 인간. 월요병에 걸리기 쉬운 날인 만큼 자기 자신의 일에 목숨을 걸어보자. *화요일* 화목한 분위기로 살아 가는 날. 꼭 즐겁고 신나서 웃는 것만은 아니다. 웃다 보면 즐겁고 신나는 일이 반드시 생기는 법. 웃는 것도 습관이다. *수요일* 수양과 자기 개발로 자신을 갈고 닦는 날. 신 제품이 판을 치는곳 에서 낡은 제품은 명함도 내 밀지 못한다. 최근 무슨 책 읽으셨어요? 라고 누가 물으면 "바빠서..."라고 대답 하지 않았는가? *목요일* 목표를 향해 도전 하는 날. 도전 할 때 승부는 50대 50이지만 포기 할 때는 100% 패배만 있을 뿐! *금요일* 금빛 찬란한 미래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날. 하찮은 존재라고 느꼈던 자기가 위대한 존재라는 것을 발견 했을 때부터 자신의 역사는 달라진다. *토요일* 토론과 대화로 문제를 풀어 가는 날. 한 주일 동안 한 마디도 나누지 않은 동료가 있는가? 사소한 문제로 껄끄러운 사이가 된 사람과 차 한잔의 시간을 가져보자. *일요일* 일체의 근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는 날. 마음을 청소하고 무념 무상으로 될 때 마음의 길이 운명의 길이 됨을 기억하고 자신감으로 재 충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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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메이그녀는 자신을 "엔터테이너"나 "아티스트"보다 "바이올린 플레이어(Violin Player)"로 불러주길 원한다.나도 그녀가 예술가라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녀에게 있어서 노래보다 익숙한 바이올린을 켜는 한낱 광대에 불과할 뿐...이름 : 바네사 메이 (Vanessa Mae) 본명 : Vanakorn Nicholson 출생 : 1978년 10월 27일 출생지 : 싱가폴 특이사항 : 차이코프스키와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 최연소 레코딩 데뷔앨범 : 1990년 1집 앨범 Violin ** Musical History 1) 첫 Music Lesson : 1982년 당시 4살때 런던 왕립 음악원을 다니며 피아노를 공부 2) 첫 Violin Lesson : 1984년 당시 6살때 4살때 런던으로 옮겨 그곳에서 피아노와 바이올린교육을 처음으로 받았다. 베이징 중국 중앙음악원의 린야오지 교수와 런던 왕립음악원의 펠릭스 안드리예프스키 교수의 최연소 제자로 수련을 쌓았다. 8살 때에는 피아노 연주로 British Young Pianist of The Year Competition 을 수상하기도 했지만 이후 바이올린을 자신의 주악기로 선택하게 되었다. 3) 첫 Consert with Orchestra : 1989년 당시 10살의 나이로 영국의 필하모니아 오케스라와 첫 콘스트를 가짐으로써 본격적인 국제 무대에 데뷔한 정통 클래식 연주자이다. 11살 때에는 차이코프스키와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최연소 레코딩 기록을 세워 세계를 놀라게 했다. 91년에는 모짜르트 탄생 2백주기를 기념하여 런던 모짜르트 플레이어스(The London Mozart Players)와 순회공연도 함께했다. 4) The Violin Player : 14살의 바네사 메이는 팝과 클래식에서 아우르는 전례없는 계약을 EMI와 맺음으로써 독보적인 레퍼토리의 독보적인 아티스트로 떠오른다. 1995년 2월에 그녀의 첫 테크노-어쿠스틱(Techno-Acoustic Fusion) 바이올린 음악앨범인 The Violin Player 로 팝 아티스트로 데뷔한다. '성을 내세운 상업주의'라는 비난도 있을 만큼 현란한 무대와 관능적인 의상, Pop,Rock,Classic을 'Techno-Acoustic Fusion(테크노-어쿠스틱 퓨전)'으로 엮어내는 장르의 파괴등으로 바네사는 나이젤 케네디와 함께 '클래식계의 파격과 이단자'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 Contradanza 의 특징바네사 메이의 첫 번째 테크노 어쿠스틱 퓨전 앨범인 The Violin Player (1995) 에 수록된 곡으로 아주 빠르고 흥겹게 연주되는 바이올린과 드럼 비트가 인상적인 곡이다. 제목으로 쓰인 콘트라단짜는 18세기 영국에서 유행한 민속무곡 풍의 댄스로 음악적으로는 8마디의 주요 동기가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The Red Hot Tour에 실린 곡 목록1. Introduction 2. Contradanza 3. Cotton Eye Joe 4. Fantasy on a theme from "Caravans" 5. Aurora 6. Widescreen 7. 4th Movement(Allegretto) 8. Liebesleid - sadness of love 9. Schon Losmarin 10. Moses Fantasy on a string 11. Caprice #24 12. I Will Always Love YOu 13. Classical Gas 14. Toccata&Fugue 15. Red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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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 - Midnight Blue I see the lonely road that leads so far away.아무리 걸어가도 끝이 없는 그대에게 이르는 그 외로운 길을 오늘도 난 바라봅니다.I see the distant lights that left behind the day.오늘도 또 해가 저물고 희미한 불빛들이 하나 둘 켜집니다.But what I see is so much more than I can say.하지만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And I see you in midnight blue.바로 그건 어두운 한 밤중에 우수에 잠긴 그대 모습이었습니다I see you crying now you've found a lot of pain.견디다 못해 울고 있는 당신의 모습이 보았습니다.And what you're searchin' for can never be the same.당신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사랑이 나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건 잘 알아요.But what's the difference 'cause they say what's in a name.하지만 겉모습만 다를 뿐이지 그대가 찾는 것은 진실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아닌가요?And I see you in midnight blue.오늘도 어두운 한 밤중에 우수에 잠긴 그대 모습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I will love you tonight and I will stay by your side.오늘 밤, 그대 곁에 있으면서 그 마음을 돌려놓고 싶어요.Loving you, I'm feeling midnight blue.그대와 함께 한 밤의 고독을 느끼고 싶습니다.I see you standing there far out along the way.하지만 여전히 내게서 멀리 떨어져 홀로 서 있는 그대를 봅니다. I want to touch you but the night becomes the day.그대와 함께 있고 싶지만 어느새 밤이 지나고 낮은 찾아오고.....I count the words that I am never gonna say.끝내는 하지도 못 할 그 말들만 입에서 맴돌고.......And I see you in midnight blue.어두운 한 밤중에 우수에 잠긴 그대 모습을 그저 바라봐야만 하는 내가 싫어집니다.Can't you feel the love that I'm offering you?그대를 향한 이 사랑을 느끼고는 있나요?Can't you see how it's meant to be?우리 사랑은 운명적이라는 것을 아직도 느끼지 못하나요?Can't you hear the words that I'm saying to you?가슴으로 전하는 내 사랑의 속삭임이 들리지 않나요?Can't you believe like I believe?왜 나를 믿지 못하나요?It's only one and one it's true, still I see you in midnight blue. 그대가 내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의 진정한 사랑인데... 하지만 그대는 아직도....I see beautiful days and I feel beautiful ways of loving you, 하지만 언젠가는 그대가 나에게 그러하듯 내가 그대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사랑이 될 수 있 는 그 날을 기다리며 늘 그대 곁에 머물러 있겠습니다.Everything's in midnight blue. 모두가 깊이 잠든 이 한 밤중, 우울한 마음을 달래며 그대를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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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Dion - The power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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