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내멋으로 살기~~
http://blog.azoomma.com/jam1204/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레몬트리
(jam1204)
4년차 주부로서,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에 관심이 많은 아짐이고, 요리도 관심있고, 인터넷으로 친구사귀고 싶고, 블로그를 만들고 싶어서 이렇게 방을 개설했어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60)
수다떨기
(23)
내멋대로, 느낀대로
(6)
함께 하는 방
(22)
상철이 이야기
(3)
기본 주제방
(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즐겨찾기
푸른잎이 가져다 ...
향수 & 한 여자 ...
소중한 만남!
마음의 소리에 귀...
결혼중에 살아남기...
살맛나는 우리 가...
초록주유소 - LG...
아줌마짱
홍차 아줌마
세닥이와함께
엄마의 마음이 머...
써니네집
씨밀레(영원한 친...
최근 덧글
아기 물티슈의 유해성
식약청에서 온 전화를 받고
호기심 많아진 아이
울 남편을 칭찬하면~~~
언어치료센타 진단받고~~~
명절을 앞두고~~~
공돈이 생기다~~~
싸이월드에서 친구를 만나다
언어치료센타를 다녀와서
또 떨어지는구나~~~~
today
0
| total
1541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우흐흐~~~~오늘 낮에 11시에 잠깐 얼굴이 방송에 나오더군요. 전 방송을 보지 않고 일보러 갔다 인터넷으로 봤어요. 윗머리가 없어서 약간 대머리스럽게 나오고, 생각보다 덜 뚱뚱하게 찍어줘서 어찌나 고맙던지~~~~~~ 그게 젤루 기쁘더라구요......... 울 친정엄마 한테만 미리 얘기를 해 두었는데, 엄마가 요즘 병원다니시거든요. 병원 갔다 와서 동생이랑 인터넷으로 방송을 보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 나 아침에 이 방송 보면서, 참 너 닮은 애 방송에 나오나 생각했다네요!!~~~~" 그런데 혹시 동영상 캡처하는 법 아시는 분 있나요? 기념으로 캡처를 할려고 하는데, 프로그램 깔기도 어렵고, 프린트스크린으로 저장하면 동영상 부분이 까맣게 나와요...... 혹시 아시는 분 없나요?
방송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바쁜 아침 번거롭다 보니 아침을 거르기 일쑤죠? 이럴때 꼭 필요한 발아현미 우유. 아이들은 발아현미 우유 한잔, 엄마랑 아빠도 생식이나 미싯가루에 타먹어도 그만인 발아현미 우유. 발아현미의 영양이 그대로 우유에 담겨져 있으니 일석이조의 아침식사 이겠네요~~~~ 여러분 아침에 꼭 발아현미 우유 챙겨주세용~~~~~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오늘 아줌마 닷컴에서 선정한 입소문 브랜드 앰버서더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항상 아이때문에 외출도 잦지 않고, 친정엄마가 병원에 입원하신 관계로 아이를 맏길 곳이 없어 고민중에, 동생에게 어려운 부탁을 하고 정말 큰맘먹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일찍 삼성역에 도착하였는데, 행사장에 9시 30분경에 도착, 일찍 도착하신 앰버서더 여러분들과 통상명도 하면서 차를 마시고, 황인영 대표님도 보게 되고, 가톨릭대학교 교수님의 강의도 짧은 시간 들을 수 있었고, 축하메세지도 들으면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입소문 브랜드에 선정된 8개 업체의 시상식이 있었고(그 중 저는 공기청정기 청풍 테이블에 앉았답니다. 회장님까지 오셔서 조금 당황했어요), 점심 오찬을 함께 하면서 재미있는 퀴즈 시간도 가졌답니다. 생각보다 꼼꼼하게 앰버서더 파티가 치러진 것 같고, 생각지도 못한 재즈 음악과 같은 테이블에 앉게 된 청풍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과 얘기도 나누고, 얼떨결에 화장품 선물도 받은 하루였죠...... 그 많은 앰버서더들이 처음 만나 짧은 시간에 가까워 질 수 있었고, 행사가 끝나고도 집에 오는 길에 주저리 주저리 수다도 떨면서 친정까지 먼길을 빨리 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앰버서더 활동이 기대되고, 처음 마음으로 1년을 보냈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사진을 너무 많이 찍혀서, 너무나 쪽⊙.⊙~팔린 하루 였습니다.
정보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요며칠 친구때문에 많이 속상했어요..... 애키우면서 아르바이트 하랴 나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살고 있는데,,,,, 그런거 생각못하는 친구는 내가 젤로 편할 줄 알고 나한테 어쩌다 자기 힘든일을 하소연하는데......속타는 제 속은 생각도 안하고, 자기 힘든일만 줄줄~~~~그리고 자기 좋은일 있을땐 연락도 안하고, ....도데체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그나마 아이때문에 웃고 사는거 같아요.^^*
친구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블로그란 걸 첨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다른 분들 얘기도 함께 있어서 더 좋아요.... 저도 홈이 있지만 제가 혼자 꾸미는 느낌이 있는데,,,, 블로그는 또 새로운 느낌이네요..... 진짜 여기서는 내생각, 내 느낌들을 글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삶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