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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1204)
4년차 주부로서,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에 관심이 많은 아짐이고, 요리도 관심있고, 인터넷으로 친구사귀고 싶고, 블로그를 만들고 싶어서 이렇게 방을 개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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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늦은 저녁에 아들이랑 가까운 집 근처에 있는 롯데마트 들렀거든요. 근데 닥터세닥이 행사 하더라구요. 치약이요. 4개묶음에 추가로 100g짜리 3개를 더 주던데요~~~ 이번주에 다시 가서 어머님껄로 구입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도 치약 떨어지셨다면 구입하세용~~~~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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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세닥 치약과 칫솔을 사용하기 전 일주일에 2번정도는 잇몸에서 피가 났어요. 꼭 칫솔질 할때 피가 나더라구요. 잇몸이 출산 후 많이 약해 졌는지~~~~ 그래서 칫솔질도 세게 못했습니다. 닥터세닥 치약과 칫솔을 사용하면서~~~~ 진짜로 거짓말처럼 잇몸에서 피가 나지 않았습니다. 칫솔모가 부드러워서 그런지 한달에 한번 정도도 피가 나지 않더라구요. 여름이라 그런지, 아니면 치약이 좋아서 인지 이가 시린것도 없어진것 같아요. 그런데, 게운한 감이 오래 지속되면 좋을 것 같아요. 전 우울할때 이닦는 버릇이 있어서 상큼함이 더 오래 남아 있으면 좋겠죠....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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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질의 포인트는 힘을 빼고 닦는 것이다. 힘을 너무 가하면 뿌리 부분이 드러나거나 표면이 떨어져나가 이가 시린 원인이 된다. 손에 힘을 빼는 듯하고 치아표면을 둥글게 닦아 주는 것이 좋다. 칫솔을 선택하는 것도 신중해야 한다. 우선 쓸 사람의 나이와 이의 크기에 맞는 크기와 재질을 골라야 한다. 그리고 이 닦기 습관에 잘 맞는 것인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 칫솔의 털은 이를 닦는 사람의 잇몸 상태와 이 닦기 습관에 맞는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잇몸이 약하거나 잇몸에 병이 있는 사람은 처음에는 부드러운 것을 쓰다가 증상이 좋아지면 조금 더 센 것으로 바꾼다. 일반적으로는 너무 부드럽거나 억세지 않은 보통의 것을 선택하는 것이 무난하다. 털은 가늘고 끝이 둥글며 탄력이 있어야 한다. 털끝이 뾰족하면 잇몸에 상처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칫솔 손잡이는 플라스틱 일변도에서 플라스틱에 고무성분이 더해진 것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다. 고무가 더해진 것은 탄력성이 좋아 입안의 구석진 부분을 닦을 때 도움이 된다. 칫솔 머리는 이를 닦는 사람이 치아 크기에 맞춰야 한다. 일반적으로 치아 두개 반정도의 크기가 권장되고 있다. 칫솔은 교환시기가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털끝이 벌어지거나 탄력이 떨어지면 바꿀 시점이다. 칫솔을 사용한지 4주 정도가 지나면 세균이 자라기 시작하므로 1개월이 사용한계라는 주장도 있다. 세균증식을 고려해 칫솔은 살균기에 보관하거나 바람이 통하고 햇볕에 말려 써야 한다. 다른 칫솔과 머리 부분이 서로 닿지 않도록 하는 것도 염두에 둬야 한다. 칫솔법도 여러 가지가 있다. 이와 잇몸의 경계선에 칫솔을 45도 정도로 대고 지그시 누르면서 위 아래로 흔들어주는 바스법, 칫솔을 이에 직각으로 대고 이 안쪽에서 밖으로 쓸어내는 스틸맨법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나는 4+1을 권하고 싶다. 이 방법은 나만의 독특한 칫솔 법인데 엄지와 검지, 중지, 약지로 칫솔대를 잡고 새끼손가락으로 칫솔 대 밑을 보조적으로 받치는 것이다 자료 출처:http://blog.naver.com/gripis24.do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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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닥이를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1. 잇몸염증이 있으신 분 2. 입냄새가 심하신 분 3. 타 회사 치약을 사용하시면 냄새때문에 예민해서 이닦이가 곤란하신 분 4. 개운함을 오래 동안 유지하고 싶은 신 분 얼마전 행사가 진행 중이라 2개를 덤으로 주더라구요. 그래서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당~~~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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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이 닦기 치아 표면에 붙어 있는 치면 세균막(Plaque)에는 1mm2당 약7억5천만 마리의 균이 있다. 칫솔질의 목적은 입 안에 음식물 찌꺼기와 균을 깨끗이 씻어 내려는 것이다. 그래서 이 닦는 것은 소독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균을 깨끗이 씻어 내는 데는 빳빳한 칫솔이 좋다. 붓같이 부드러운 솔로는 균이 없어지지 않아 도리어 잇몸염증의 원인이 된다. 그리고 밤 사이에 균의 활동이 가장 활발하므로 잠자기 전에 반드시 이를 닦아야 한다. 밥 먹기 전에 이를 닦는 것은 화장실 가기 전에 뒤를 닥는 것과 같이 쓸데 없는 짓이다. 밥을 먹고 난 후에는 반드시 이를 닦자.하루만 지나면 치면 세균막이 치석으로 변한다. 그래서 반드시 하루에 한번은 이를 닦아야 하며 안 닦이는 곳이 없게 철저히 닦아야 한다. 만약 습곽적으로 안 닦이는 곳이 있으면 그 곳에는 반드시 치석이 생기고 잇몸에 염증이 생기며 이가 망가진다. 올바른 이닦는 방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먹기 전에 손을 닦고, 먹고 나서 이를 닦는다. 잠자기 전에는 반드시 이를 닦아야 한다. 2. 하루에 몇 번을 닦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한 번 닦을 때 철저하게 닦는다. 3. 치약은 부드러운 것이 좋다. 그리고 불소가 든 것을 사용한다. 4. 안쪽을 먼저 닦고 바깥쪽은 나중에 닦는다. 5. 습관적으로 닦는 곳만 계속 닦는 편애는 금물이다. 6.이빨 하나하나를 따로따로 열 번씩 헤아리면서 닦는다. 7. 앞뒤로 톱직하듯 닦는 습관은 이를 망가뜨리는 짓이다. 윗니는 위에서 아래로 아랫니는 아래에서 위로 손목을 돌려 칫솔의 탄력을 이용하여 털어내듯 닦는다. 8. 치간칫솔이나 치실로 이 사이사이를 먼저 닦고 칫솔질을 한다. 9.거울에 이와 잇몸을 자주 비춰 보아야 한다. 여러분~~~~닥터세닥 잊지 마세요.....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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