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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먹어봤는데 이런 좋은 것이라고는 미쳐 생각못했다 다시한번 주의 깊게 살펴보리라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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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화장한 얼굴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② 피부온도 만큼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마무리 단계에서 사용한다. (너무 뜨거우면 화상을 입기 쉽고 너무 차가우면 모공이 열리지 않 아 때를 없애기가 쉽지 않다.) ③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면천에 묻혀 가볍게 닦아 내면 피부가 촉촉해 진다. 항상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 건조한 사람에게 효과적. ④ 각질이 축적되어 칙칙해 보이는 피부에는 적은 양의 우유를 데워 얼 굴에 바르고 가만히 마사지하면 우유의 효소성분이 피부의 때나 각 질을 제거 해 주므로 싱싱한 피부로 되살릴 수 있다. ⑤ 차가운 우유를 면천에 묻혀 얼굴을 톡톡 두드리듯이 마사지하면 얼 굴에 윤기를 주어 촉촉한 피부가 된다. ⑥ 우유 마사지 후에 미지근한 물로 깨끗하게 헹군다
우유 세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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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때리지 말고 부수지 말자=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폭력에 대한 오해가 있다. ‘맞을 짓을 했겠지’ ‘부부일에 왜 나서’라는 생각은 금물. 그 어떤 폭력도 범죄라는 인식이 있어야 한다. 특히 남자들은 여자들의 언어폭력에 심각하게 상처받는 경우가 많다. 2. 핵심쟁점과 ‘지금’에 초점을 맞추자 =여성들은 과거의 잘못을 들추는 경우가 많다. 양말을 벗어서 아무데나 던져놓는 데에 화가 났다면 그것만 얘기하자. 항상 현재와 지금을 가지고 싸워야 한다. 바람피고 술마신 과거까지 들추면 역효과. 당시 다시는 안하겠다고 약속한 남편은 억울하다. 범죄에도 공소시효가 있는 것처럼 부부싸움에도 시효가 있어야 한다. 3. 아이들 앞에서 싸우지 말자 =아이들에게 부부싸움은 엄청난 공포. ‘나 때문에 싸우는 건 아닐까’ ‘엄마가 이러다 집 나가는 건 아닐까’ 등의 생각이 무의식에 자리 잡는다. 몇 년 전 초등학생이 부모의 부부싸움에 유서를 쓰고 자살한 경우도 있었다. 어쩔 수 없이 아이들 앞에서 싸우게 된 경우엔 화해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불건전한 싸움만을 보고 자란 아이라면 ‘절대로 나는 엄마 아빠처럼 안 싸워야지’ 생각해도 그대로 세습된다는 것이 더 큰 문제다. 4. 화약고는 피하자 =인격모독이 되는 말들이 있다. 신체나 학력·혼수·월급·부모에 대한 말들이다. 건드리면 즉시 폭발하는 화약고. 부부사이엔 어떤 말이 가장 상처가 되는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괴롭히고 싶은 심정에서 화약고를 건드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회복이 쉽지 않다. 화약고는 사람마다 다르다. 자신에게 있어 화약고가 뭔지를 밝히고 절대 피하기로 미리 약속하는 것도 좋다. 5. 타임아웃과 파울을 이용하자 =범죄는 분노조절이 잘 안돼서 발생하는 것. 너무 흥분해서 제대로 말할 수 없다면 ‘나중에 얘기하자’거나 그래도 수그러지지 않으면 ‘내일 말하자’고 하는 것이 낫다. 파울은 부부싸움의 규칙을 정하자는 것. 위급상황이 아니면 언성을 높이지 말자든가, 각방을 쓰지 말자는 식으로 부부만의 10계명을 정할 수도 있다. 벌칙도 미리 합의해 두면 효과적이다. 6. 자신의 욕구와 희망사항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자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내가 원하는 부분을 오해하도록 만드는 경우가 있다. 술 자체가 아니라 건강과 음주운전의 걱정 때문에 말리는 것을 오해하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부인이 “친척 중 누가 술병으로 돌아가셔서 술은 정말 걱정”이라면 남편도 “나도 종합검진을 받고 끊도록 하겠다” 등의 약속을 하면 심각한 다툼으로 가진 않는다. 7. 제3자를 끌어들이지 말자 =주변사람들은 객관적일 수 없다.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다 보면 있는 사실도 왜곡될 수 있는데, 친정·시댁에 말할 경우 한편의 입장만 전달돼 입력 자체가 잘못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주변인들은 자기가 흥분해서 일을 확대하는 경우도 많다. 가정폭력이나 의처증, 알코올중독, 도덕적 결함 등 내부적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아니라면 제3자를 끌어들이지 말아야 한다. 8. 장기전을 피하자 =말 안하고 1주일, 한달 가는 부부들이 있는데 그 답답함을 못 이겨서 어느 한쪽이 사과할 경우 그 상대방도 절대로 이기는 것이 아니다. 지켜보는 아이들까지도 불안하고 눈치만 보게 된다. 9. 복수하지 말고 부부싸움 후에도 자기 본분을 다하자 =여자들의 경우 잠자리를 거부하거나 밥을 안해주고 남자들은 생활비를 안주고 술을 더 마시고 늦게 들어오는 식으로 분풀이하는 경우가 많다. 건전하지 못한 방법이다. 10. 항상 끝맺음이나 화해를 잘하자 =말하기가 쑥스럽다면 손을 잡아주거나 편지를 쓰는 것, 외식하는 방법도 있다. 부부간의 사인을 정해 원앙새를 돌려놓는 것도 자연스러운 화해의 표시가 된다. “부부싸움을 살펴보면 늘 반복되는 패턴이 있는데 같은 방법으로 미련스럽게 감정소모를 반복한다” “자기는 그대로인 채 상대방만 바뀌기를 바라면 절대 달라지지 않는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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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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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수유복을 접하게 된것은 결혼해서 얼마지나지않아 시댁으루 들어가면서부터 아기에게 수유는 해야겠는데 유난히 손님이 많이드나드는 시댁은 늘긴장상태로 살아야만햇다..거실의소파에서 편하게 수유할라치면 시어머니 시동생 동네분들이 한마디로 떴다..그럴때마다 우리방으루 급히 피신아닌 피신을 해야만했고 자고있던 아이는 깨구 말았다.. 그래서 무슨방법이없을까 찾던중 수유덮개라는걸알게되었는데..그모양은 망토모양으루된것인데 어른 목을 단추채우거나 끼우면 아기얼굴까지 다가리는 그런형태이었다.. 도망가는 불편함은 없었지만 아가얼굴을 잘보지못하구 수유해야한다는것이 싫엇다..그러던중 외국사이트에서 수유복을 찾아내었는데 어떻게 구입을 해야할지 발을 구르다가 일본에 사시는 이모께부탁드려 미국에서 만들구 일본에서도 판매되는 원피스 한벌을 우여곡절끝에 이용하게 되었는데 몇십만원을 주고 구입햇는데두 아까운줄몰랐다..그 실용성에.블랙컬러엿는데 하도 빨아서 소매가 너털거리도록 입었었던기억이난다.. 첨 접한 편안함은 누구에게 알리지않고는 못견디게 햇다..
수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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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 배워온 방법이예요. 이미 이렇게 해오신분도 있을지 모르지만 전 접해보지 못한 음식이라 적습니다. 일단 홍합은 말린걸로 준비합니다. 분쇄기로 갈아 가루로 만들고요 아기들 죽이나 진밥만드실때 몇스픈 추가로 넣어 끓여주시면 간단!! 저두 홍합을 좋아해서 생것으로 사다 홍합국도 잘 끓여먹고 했는데 손질하긴 귀찮죠. 껍질도 씻어야하구. 말린홍합 이용할 생각은 못했는데 이렇게 만들어먹으니 맛있고요 홍합가루낸건 냉동실에 보관하셨다가 쓰시면 간편해요. 홍합사실땐 되도록 국산으로 좋은걸로 사세요. 야채도 몇가지 추가해서 끓이시면 더 좋겠네요.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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