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수유하는엄마
http://blog.azoomma.com/hdkyr/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생글생글4유
(hdkyr)
수유하면서 는낀점 힘든점 위로와 경려 사랑을 나누는곳 예비맘두 환영해유,,,*^^*
카테고리
전체보기
(40)
내삶의 비타민!!!!
(8)
수유/육아 노하우를 공개하라!!! 헉스
(11)
정보교환
(4)
모유수유시 필요용품 만들어보기
(11)
☆☆ 수유복을 아시나요!!
(2)
기본 주제방
(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즐겨찾기
뮤직포유
써니네집
최근 덧글
짠순이의 절약비법
수유복에관하여,,2
얼굴에 윤기를 주는 우유 세안법
유치환 님의 행복이란 시가 생각나네요
눈눈눈 눈이온대여..
다녕이랑 에피소드
@@@ 어서오세요 마니마반갑습니다..
다이어트33가지비법
아기낳고 퇴원하는 엄마에게 해주는말
집먼지제거하자..가족을위협하는..
today
0
| total
1033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1. 때리지 말고 부수지 말자=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폭력에 대한 오해가 있다. ‘맞을 짓을 했겠지’ ‘부부일에 왜 나서’라는 생각은 금물. 그 어떤 폭력도 범죄라는 인식이 있어야 한다. 특히 남자들은 여자들의 언어폭력에 심각하게 상처받는 경우가 많다. 2. 핵심쟁점과 ‘지금’에 초점을 맞추자 =여성들은 과거의 잘못을 들추는 경우가 많다. 양말을 벗어서 아무데나 던져놓는 데에 화가 났다면 그것만 얘기하자. 항상 현재와 지금을 가지고 싸워야 한다. 바람피고 술마신 과거까지 들추면 역효과. 당시 다시는 안하겠다고 약속한 남편은 억울하다. 범죄에도 공소시효가 있는 것처럼 부부싸움에도 시효가 있어야 한다. 3. 아이들 앞에서 싸우지 말자 =아이들에게 부부싸움은 엄청난 공포. ‘나 때문에 싸우는 건 아닐까’ ‘엄마가 이러다 집 나가는 건 아닐까’ 등의 생각이 무의식에 자리 잡는다. 몇 년 전 초등학생이 부모의 부부싸움에 유서를 쓰고 자살한 경우도 있었다. 어쩔 수 없이 아이들 앞에서 싸우게 된 경우엔 화해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불건전한 싸움만을 보고 자란 아이라면 ‘절대로 나는 엄마 아빠처럼 안 싸워야지’ 생각해도 그대로 세습된다는 것이 더 큰 문제다. 4. 화약고는 피하자 =인격모독이 되는 말들이 있다. 신체나 학력·혼수·월급·부모에 대한 말들이다. 건드리면 즉시 폭발하는 화약고. 부부사이엔 어떤 말이 가장 상처가 되는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괴롭히고 싶은 심정에서 화약고를 건드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회복이 쉽지 않다. 화약고는 사람마다 다르다. 자신에게 있어 화약고가 뭔지를 밝히고 절대 피하기로 미리 약속하는 것도 좋다. 5. 타임아웃과 파울을 이용하자 =범죄는 분노조절이 잘 안돼서 발생하는 것. 너무 흥분해서 제대로 말할 수 없다면 ‘나중에 얘기하자’거나 그래도 수그러지지 않으면 ‘내일 말하자’고 하는 것이 낫다. 파울은 부부싸움의 규칙을 정하자는 것. 위급상황이 아니면 언성을 높이지 말자든가, 각방을 쓰지 말자는 식으로 부부만의 10계명을 정할 수도 있다. 벌칙도 미리 합의해 두면 효과적이다. 6. 자신의 욕구와 희망사항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자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내가 원하는 부분을 오해하도록 만드는 경우가 있다. 술 자체가 아니라 건강과 음주운전의 걱정 때문에 말리는 것을 오해하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부인이 “친척 중 누가 술병으로 돌아가셔서 술은 정말 걱정”이라면 남편도 “나도 종합검진을 받고 끊도록 하겠다” 등의 약속을 하면 심각한 다툼으로 가진 않는다. 7. 제3자를 끌어들이지 말자 =주변사람들은 객관적일 수 없다.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다 보면 있는 사실도 왜곡될 수 있는데, 친정·시댁에 말할 경우 한편의 입장만 전달돼 입력 자체가 잘못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주변인들은 자기가 흥분해서 일을 확대하는 경우도 많다. 가정폭력이나 의처증, 알코올중독, 도덕적 결함 등 내부적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아니라면 제3자를 끌어들이지 말아야 한다. 8. 장기전을 피하자 =말 안하고 1주일, 한달 가는 부부들이 있는데 그 답답함을 못 이겨서 어느 한쪽이 사과할 경우 그 상대방도 절대로 이기는 것이 아니다. 지켜보는 아이들까지도 불안하고 눈치만 보게 된다. 9. 복수하지 말고 부부싸움 후에도 자기 본분을 다하자 =여자들의 경우 잠자리를 거부하거나 밥을 안해주고 남자들은 생활비를 안주고 술을 더 마시고 늦게 들어오는 식으로 분풀이하는 경우가 많다. 건전하지 못한 방법이다. 10. 항상 끝맺음이나 화해를 잘하자 =말하기가 쑥스럽다면 손을 잡아주거나 편지를 쓰는 것, 외식하는 방법도 있다. 부부간의 사인을 정해 원앙새를 돌려놓는 것도 자연스러운 화해의 표시가 된다. “부부싸움을 살펴보면 늘 반복되는 패턴이 있는데 같은 방법으로 미련스럽게 감정소모를 반복한다” “자기는 그대로인 채 상대방만 바뀌기를 바라면 절대 달라지지 않는다”
사랑
,
부부싸움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사진자료 http://www.bestinfant.com/board/upload/sholderpattern 출처: 베스트인펀트 사진이 작게 나왔을때 사진을 클릭하시고 일반크기확장 버튼을 클릭하시면 사진이 확대가됩니다.
슬링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아기에게 엄마젖을 먹이면 아기는 물론이고 엄마에게도 여러 가지 이득이 있다는 것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요. 퇴원한 후 필요하게 될 정보를 드리려고 합니다. # 젖먹이기의 원칙 : 출산후부터 아기 입에는 엄마 젖꼭지만 들어가야 합니다. 아기가 먹고 싶어 하는 시늉을 할 때마다 젖을 물립니다. 유방이 불어 있지 않아도 먹이면 젖이 나옵니다. 아기에 따라 다르지만 처음에는 아주 자주 먹습니다. # "젖이 모자라요?" : 아기가 젖을 자주 먹는 것은 젖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젖이 빨리소화되기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자주 먹는다고 분유로 보충하지 말아야 합니다. 분유를 먹이면 젖의 양이 줄어들고 젖을 자주 물려 빨리고 젖을 비우면 젖의 양이 빨리 불어나게 됩니다. 아기가 하루에 소변을 6,7회이상 보면 일단 충분히 먹고 있다고 생각하고 의사에게 가서는 체중증가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 "아기가 설사를 한다구요?" : 젖먹는 아기의 대변은 수분이 섞여 있어 묽고 또 회수도 많습니다. 아기마다 다르지만 하루에 7,8회 보기도 하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보는 아기도 있습니다. # "물젖이라니요?" : 돌로 된 젖도 있나요. 아기가 젖을 빨기 시작할 때 나오는 젖은 지방분이 적어서 거의 투명하게 보이지만 5분이상 빤후에는 지방분이 많아져서 젖의 색이 뽀얗게 됩니다. 이렇게 빠는 시간에 따라 지방의 농도가 다른 것은 아마 처음에는 아기의 식욕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고 차차 영양가를 많이 섭취하도록 하는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됩니다. # "아기에게 황달이 있어요" : 젖을 먹는 아기들은 황달이 생기는 확율이 높습니다. 정확하게 말해서 혈액내 황달 색소가 17mg%이상이 되면 3,4일간 젖을 끊고 분유를 먹이다가 다시 젖을 먹이는데 이렇게 해도 황달은 다시 생기지 않습니다. # "유방에 멍우리가 만져지고 젖꼭지도 아파요" : 유방에 멍울이 생기는 것은 젖을 자주 먹이지 않아서이고 따라서 그 치료도 아기에게 젖을 자주 빨리는 것입니다. 마사지보다 아기가 젖을 빠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틈틈히 유방에 양배추를 덮어 놓으면 일시적으로 통증이 완화됩니다. 젖꼭지가 아픈 것은 아기가 젖꼭지를 입에 물때 충분히 입에 꽉 들어차게 물지 않아서입니다. 아프고 갈라진 젖꼭지는 젖을 짜서 바르고 자주 공기에(될수 있으면 햇볕에도) 노출시키면 잘 낫습니다. [출처: 이 근 (경실련 어린이 환경위원회 정책위원,이화대학병원 소아과) http://www.unicef.or.kr/bfhi/]
아기키우기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 혼자두면 울거예여..누군가와 함께한다는것이 얼마나 큰행복인가를 더욱 알게해드리고픈 야심이 철철 넘치는 방장입니다.. 아이를키우면서 또는낳기전의 두려움 고통 사랑 알뜰살뜰 삶의 지혜.. 가끔의 일상탈출을 실행해봄으로써 맘들의 숨쉴수있는공간을 꿈꿉니다.. 2003년 12월이 아주쬐끔못된 날 상쾌한 차가움으로 행복한마음으로 이장소를 여네요.. 모두들 행복한소리가 아우성이 가득차지기를 빌어봅니다.. 다녕맘 /생글생글4유/김영란/프리티맘--세상에나 제이름이 안말리면 계속될거깥네여..
환영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