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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봤어여~
병아리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염.
어쩔수 없는 잠수중....
아침의 이 여유
울 아들이 저에게 준선물은?
울 아들님의 큰 어린이날 행사를 마치고..
어린이날을 우야노
밤이 무서버여
홍보대사시켜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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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거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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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을 하다 못하니 이거처럼 괴로운게 없더군여. 안녕들 하셨어여? 이제야 고쳐서리... 인터넷이 안되니 언제부터 인터넷 했다고 이리 답답할수가.... 그동안 몸도 아프고 나이들어서리(?)(ㅋㅋㅋ) 힘에도 부치고 그랴네여. 어제밤에 오랫만에 꼬리달러 다녔더니 또 9시에 일어나서리 시어머님께 한소리.... 그랴도 좋다고 또 컴 앞에 앉았네여. 중독인거 같아여. 자주 돌아다니겠습니다.
하루
,
기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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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울 신랑이 아들 방을 따로 만들어 재우자는 건의에 온 집안을 다시 바꾸고 또 바꾸고.... 그러다보니 책상에 컴퓨터도 바꾸게 됐는디 .... 이노무 인터넷이 왜 안되는겨.... 잘 연결한거 같은데 안되서리.... 아무래도 사람을 불러야 쓰것는디.... 평일은 바빠서리.... 그랴서 어쩔수 없이 학원에서 눈치보며 잠깐잠깐..... 그래서 꼬리 달러 다니고 시퍼도 아^^^^^^^^^울고시퍼라.... 이 어쩔수 없는 잠수를 이해하셔여..... 아! 원장님 떳어여. 이만.....휘리릭.................................................... 아! 울 아들 파마를 시켜놨더니....으메 더 잘생겼는거......(저 팔불출이예여)
잠수
,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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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이 집에 혼자 있어염. 출근하기 전까지 북적북적한 집인디 오늘은 어쩐일로 다 일있어 나가시고 이 아침 혼자있어염. 오랜만의 여유라고 할까나.... 시부모님과 같이 살면 죄송한일이 더 많으면서도 이런 작은일에도 기쁘니.....원 녹차한잔에(원래 커피킬러인데 요새 약간 빈혈기가 있어서리 커피안마셔요 흑흑...) 아컴에 들어와서 블로그를 쓰는 이 기분.... 출근하기까지 2시간이 남았으니 2시간동안 맘껏 잘까나? 아컴을 할까나? 책을 볼까나? tv를 볼까나? 뭐해야하나?...... 갑자기 뭘해야할지 모르겠네염. 이게 무신 조화인지. 여유롭긴 한데..... 눈치보며 컴퓨터 할일도 없는데......벌써 심심하네.... 웃기죠?
여유
,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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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한 침대에서 울 신랑이랑 나랑 울 아들이랑 셋이서 같이 잤습니다. 아이가 작으니까 가능했는데 도저히 못 참겠더군여. 이건 자고나면 막노동을 한것 처럼 온몸이 다 쑤시고 아픈데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울 아들이 나 떨어져서 잘 애가 아니고..... 고민끝에 내린 결론은 침대 2개를 붙여 넓게 자자는 거였는데... 좀 편해보고자 잔머리를 굴린거였는데..... 침대가 넓어져도 지금 난 아직도 밤새 막노동중입니다. 사랑해님은 울 신랑을 잘알지만 성악을 하는 사람이라 목짧고 두껍죠. 배둘레햄이죠. 다리짧고 발작죠.(상상이 되십니꺼? 나중에 실물을 올려드리지여 1년안에 될려나?) 울아들 애는 약해보여도 통뼈라 맞으면 장난이 아니죠. 침대가 넓으니 두남자 밤새 저를 괴롭힙니다. 소위 풍차돌리기라는 거죠. 가로 세로 대각선 가릴거 없이 돌고 도는데 저는 밤새 이리 쫒기고 저리 쫒기고..... 저는 한여름에도 이불을 덮어야 되는데 두남자 체질도 똑같아서 밤새 이불 안덮고 잡니다. 울 신랑 다리 하나라도 걸치면 으메 무거운거.... (옆에 있는 사진에서 보면 아시겠지만 좀 제가 연약합니다) 이리 저리 피하고 옮기고 그럼 울 아들 기가막히게 쫒아와서 발로 차고 손으로 치고.... 골병들고 있습니다. 둘다 아침되면 똑바로 자고 있으니 비디오로 촬영을 해야 믿지 제말은 장난으로 여깁니다. 불로그님들 풍차돌리기는 어찌 치료해야 하나여.? 이러다 제명에 못 죽겠습니다. 저좀 살려주십시여. 밤이 무서버여.
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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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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