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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am8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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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봤어여~
병아리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염.
어쩔수 없는 잠수중....
아침의 이 여유
울 아들이 저에게 준선물은?
울 아들님의 큰 어린이날 행사를 마치고..
어린이날을 우야노
밤이 무서버여
홍보대사시켜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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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거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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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하다 못해 끝을 알수 없는 울 아들 ... 이번처럼 기발한 생각은 원.... 띠에 유난히 관심이 많은 울 아들...자기가 왜 호랑이띠인지... 왜 코끼리나 사자띠는 없는건지.... 매일 물어보는 질문공세에... 대답도 궁핍하고...... 12간지를 무신 재주로 설명하라고... 아들 왈 :"엄마 내가 호랑이 띠고 엄마는 닭띠니까 내가 이기지?" "무신소리. 넌 애기 호랑이고 엄마는 어른 닭이니 엄마가 이기지" 큰 소리치고 뒤돌아서는 나에게 울 아들 왈 "그럼 엄마 엄마 어렸을땐 어린 닭이니까 병아리띠였겠네? 그런데 어른이 되서 진화한거야?" 황당.. 헉 또 울 아들 왈"그럼 엄마 엄마 나이들면 초진화해서 무슨 띠 되는건데?" 도저히 따라잡을수 없는 저 생각을 우얄꼬.. 띠에 진화는 뭐고 초진화는 뭔지.... 이젠 울 아들이 뭘 물어봐도 무서워서리... 대답을 잘해줘야 하는데 뭐든지 자신이 공상을 해버리니 도저히 따라잡을 수 가 없다. 날은 더워지고 아이는 자꾸 커가고 나는 나이들고 걱정이다. 호기심 많은 울 아들 ... 그랴도 생각이 귀엽고 이쁘다.
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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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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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을 하다 못하니 이거처럼 괴로운게 없더군여. 안녕들 하셨어여? 이제야 고쳐서리... 인터넷이 안되니 언제부터 인터넷 했다고 이리 답답할수가.... 그동안 몸도 아프고 나이들어서리(?)(ㅋㅋㅋ) 힘에도 부치고 그랴네여. 어제밤에 오랫만에 꼬리달러 다녔더니 또 9시에 일어나서리 시어머님께 한소리.... 그랴도 좋다고 또 컴 앞에 앉았네여. 중독인거 같아여. 자주 돌아다니겠습니다.
하루
,
기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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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울 신랑이 아들 방을 따로 만들어 재우자는 건의에 온 집안을 다시 바꾸고 또 바꾸고.... 그러다보니 책상에 컴퓨터도 바꾸게 됐는디 .... 이노무 인터넷이 왜 안되는겨.... 잘 연결한거 같은데 안되서리.... 아무래도 사람을 불러야 쓰것는디.... 평일은 바빠서리.... 그랴서 어쩔수 없이 학원에서 눈치보며 잠깐잠깐..... 그래서 꼬리 달러 다니고 시퍼도 아^^^^^^^^^울고시퍼라.... 이 어쩔수 없는 잠수를 이해하셔여..... 아! 원장님 떳어여. 이만.....휘리릭.................................................... 아! 울 아들 파마를 시켜놨더니....으메 더 잘생겼는거......(저 팔불출이예여)
잠수
,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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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이 집에 혼자 있어염. 출근하기 전까지 북적북적한 집인디 오늘은 어쩐일로 다 일있어 나가시고 이 아침 혼자있어염. 오랜만의 여유라고 할까나.... 시부모님과 같이 살면 죄송한일이 더 많으면서도 이런 작은일에도 기쁘니.....원 녹차한잔에(원래 커피킬러인데 요새 약간 빈혈기가 있어서리 커피안마셔요 흑흑...) 아컴에 들어와서 블로그를 쓰는 이 기분.... 출근하기까지 2시간이 남았으니 2시간동안 맘껏 잘까나? 아컴을 할까나? 책을 볼까나? tv를 볼까나? 뭐해야하나?...... 갑자기 뭘해야할지 모르겠네염. 이게 무신 조화인지. 여유롭긴 한데..... 눈치보며 컴퓨터 할일도 없는데......벌써 심심하네.... 웃기죠?
여유
,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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