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초보주부일기
http://blog.azoomma.com/firstok/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동일닉네임
(firstok)
초보 주부의 좌충우돌한 이야기를 적고 싶네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136)
시엄마와 나
(18)
초보주부의 음식 만들기
(4)
친정과 나
(13)
mbp우유
(3)
햄스빌
(2)
행복한 콩
(2)
한비를 모르시나요?
(3)
기본 주제방
(91)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박창순
이선생
이동현
즐겨찾기
센프란시스코에서의 ...
영원한 것은 없다...
로드무비
아컴 이벤트보따리...
최근 덧글
자연드림_인스턴트 커피 오리지널 시음후기
올바른 잇솔질(펌)
제 카페를 홍보합니다^^
임플란트가 도대체 뭐길래?
티머니 카드 잔액 부족시..
나는 어지럽다
아지트를 만든 것을 후회??
카페를 만들었어요~~
누가 평범한 아줌마를 000으로 만드는가?
친정아빠와 내 남편
today
0
| total
984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아가씨는 시아버지 생신을 위해 간장게장을 담갔다. 살아있는 게를 아는 분의 소계로 사서 간장게장을 담궜다고 한다. 시아버지 생신때, 반 정도를 가져가고(20마리) 열마리 정도 남겨서, 우리측에 4마리 주었다고 한다. 내가 무지 무지 게장을 좋아하는 관계로.. 이쁜 울 아가씨... 어제 저녁을 먹고 퇴근하게 되었는데... 시엄마는 간장게장을 안 드셨다고 한다. 나 땜에.. 내가 너무 좋아해서 같이 먹으려고.. 흑흑... 전에도 저 땜에 홈쇼핑에 간장게장 주문했었는데... 난 시엄마 복은 확실한 거 같다~~
간장게장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콩닥콩닥.. 잔잔했었는데 파문이 인다..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진짜 더 이상은 이와 같은 일은 하지 말아야 겠다. 월급도 괜찮고 일도 괜찮은데, 나랑은 안맞나 보다. 마음을 다스렸다가도 문의 하나만 들어오면 가슴이 철렁 거린다. 별것도 아닌 것에도... 세상 살아가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돈 버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애써 더 연장해 보려고 했지만 아닌 건 아닌가 보다... 내가 너무 치열하게 안 살아봐서 그런 건가...
콩닥콩닥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어제 일이다. 똑똑! 문을 여니, k카드사에 온 분이다. 시엄마가 카드 갱신을 하셨다고 했다. 마침 시엄마가 다른 일을 하고 계셔서(아가씨네 아기를 앉고 있어서), 미처 아기를 받을 생각은 못하고 카드를 받으며, 제가 대신 서명해도 돼요? 했더니, 시엄마나 전달해 주시는 분이나 가능하다고 했다. 열심히 이름 적고, 주민번호 앞자리 적고, 관계에 며느리라고 적었다. "본인이 꼭 아니어도 될까요? "했더니, 옆에 본인있는 거 확인했으니까 괜찮다고 하시고 나가셨다. 잠시후, 다시 똑똑! k카드사 아까 그분이다. "무슨 일이세요?"했더니... "며느리"는 안된다고 했다. 직계가족만 된다고 한다. 며느리는 직계가족이 아닌가? 헷갈림.. 시엄마가 다시 "수령인"란을 작성했다. 솔직히 나는 무지 기분 나빴다. 며느리와 딸을 구분짓는 그 카드사가... 차라리 본인 아니면 안된다고 했다면 그다지 기분 안나빴을 것이다. 시엄마는 날 위로하듯 "k사 너무 까다로워서"라고 말하셨지만, 나는 이제 그 카드사 싫어졌다. 딸과 며느리 구분 짓지 마세요~~
거부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한비가 잘 찾을 수가 없다. 자궁을 소중히 여기는 여성이라면 한비를 써야 할텐데... 안타깝다. 신비로운 듯 포장을 한 한비가 동네 슈퍼나 편의점엔 거의 없다. 23개(1box)에 3,600원이라 조금 비싼 편이긴 하지만, 써 보면 안다. 내 몸이 달라지고 있음을... 판매하는 두 군데 매장을 찾았다. 홈플러스 간석점, 롯데마트 관악점.. 그러나 눈 뜨고 잘 찾지 않으면 지나칠 수 있다. 아직 세상 밖으로 나오기가 쑥쓰러운가 보다..
한비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내가 알고 있는 사람(c)은 시엄마가 2분이시다. 남편을 낳아준 시엄마(a), 남편을 6살때 부터 키워 준 시엄마(b).. 큰며느리가 아이를 못 갖자, 둘째며느리의 장자를 빼앗아 큰 며느리에게 키우라고 강요한 시할머니.. b입장에선 짐을 맡은 듯 괴로우면서도 자녀를 갖지 못해 받아들여야 했고, a입장에선 속수무책으로 아이를 빼앗겨야 했습니다. 중간에 꼈던 아들은 그래도 자신을 버린(?) a를 미워했고, 자신을 키워주었지만 어린날의 싸늘한 시선을 주었던 b도 사랑할 수 없었습니다. 그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시엄마는 서로 자신이 시엄마 위치에 서기를 바랬습니다. 두 시엄마의 사이도 그다지 좋지 못한 상태이고... 결혼을 하게 되면 양가 집 신경 쓰기도 벅찬데, 사이 나쁜 두 시엄마라니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남편도 괴로워 하고 며느리도 괴로워합니다. 아들의 진정한 행복을 원한다면 시엄마들이 조금씩 양보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a시엄마가 자신은 둘째 아들이 있고, 첫째아들을 빼앗기긴 했어도 모든 교육을 책임졌던 b를 더 잘 모시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b시엄마도 며느리가 a시엄마에게 가끔 가는 것을 눈치 주지 말아야 하지 않나요? 제 입장도 아닌데 그 며느리가 무지 안타까워요~ 두 시엄마가 모두 관여하는 스타일이라... 할 것 하면서도 양쪽에 좋은 소리 못 듣는...
시엄마 2분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