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차향이 머무는 뜨락
맘자락 편히 내려놓고 만상을 들춰보면..
http://blog.azoomma.com/cjkim50/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7)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솔뜰
(cjkim50)
여보게 뭘 그리 고민하나? 차나 한잔하고 가시게^^
카테고리
전체보기
(401)
끽다거
(115)
주거니 받거니
(67)
마음글들..
(186)
유럽여행기
(2)
미국여행기
(7)
좋은시와 글
(4)
여행
(12)
사진들
(2)
믿음
(2)
북유럽여행기
(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loading..
드디어 내일부터 개학이다 오랫만에 가족들이 모여서 몇일을 보냈다 힘을 축적하기 위하여 영양에 많이 신경을 썼는데 신랑이 주방을 점령했다 주방을 점령한 남편의 활약상~~ 어제의 메뉴는 회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하여 횟감을 직접 사와 회뜨고,생선초밥 회덮밥을 만들어서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고 난 부지런히 옆에서 깻잎전과 고추전을 부치고 온갖 버섯을 삶아서 초무침으로 주물거리고 사진에 오르지 않는 피고막을 삶아서 신랑에게 막걸리에 나른한 점심을 차려주었다 오늘 점심메뉴^^ 세상에서 아빠가 만드신 카페가 제일 맛있다고 하는 아이들때문에 우리집에 카레 담당 주방장은 신랑이다 아침식사시간에 아빠에게 주문을 하니 성당가는 나에게 생협에서 호박,감자,당근,카레를 사오라 한다 카레만들 때는 내가 보조 주방장이 된다. 역시 남편 카레의 맛은 최고이다.. 배부르게 먹고 내일부터 각자의 할일을 찾아서 떠나는 가족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덧글
(1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세번다
휴식
olive
별난감자
♡누룽지♡
바브시인
핑크미
사랑해
즐겨찾기
이여자가 사는법...
나를 찾아가는길...
이빠진 동그라미의...
水菊의찻집
샘치골 아지매
블로미와 함께하는...
있시유
-14 시간 茶母
결혼중에 살아남기...
난 내가 되어 살고...
포토샵은 너무 재...
여기맞나...?
상아의 뜨락
수련이 머무는 곳...
아름다운 황혼
40대 후반의 아...
살며 사랑하며~...
뮤직포유
지금 이 순간은 다...
파출소 옆 자판기...
처음
나의 전성시대
운주산 일기
웰빙아줌마
퍼붓는 소나기
동 해 바 다
♡사랑해~~~
마지막을 위하여...
의미있는 시간들...
happy life...
산책을 즐기며.....
캐나다 단기유학을...
최진사댁 셋째딸~...
그리운 이를위하여...
마음이 열리는 나...
난 아직도 꿈을 꾼...
* 로리 *
설탕
춘희의 집~~
복많은 여자
해우소 - 사찰에...
작은 자세로 보면...
일상의 짜투리
감자가 사는 이야...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영월댁
한때는 마네킨
밥푸는여자의마음의풍...
공주
향기가 있는 방...
최근 덧글
법정 스님의 가을 이야기
햇차
일탈 베트남여행 첫째날
김치를 담그다
언저리 마실^^
순천 2박3일 여행 코스~~
덱 체어를 선물 받다
매화차와 목련차
새학기를 위한 준비~~
봄맞이 정리정돈
today
0
| total
7755
74
명에게 즐겨찾기
2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