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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지만 완전한 휴식을 주는 22가지 방법 휴~ 이것은 습관적으로 뱉어내는 한숨 소리다. 머릿속은 해야 할 일로 분주하고 그 바람에 심장까지 답답해온다. 그러니 자연스레 한숨이 삐져나온다. 완전한 휴식을 갖는 데는 젬병인 우리네 모습이다. 이때 한 박자 쉬어갈 법도 한데 우리는 스스로를 밀어붙인다. 내일 세상이 끝날 사람처럼. 그렇다면 우리는 휴식의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래야 살겠다. 더 이상 스스로를 저 아래로 끌어내리지 말아야겠다고 결심을 해야 한다. 적극적으로 챙겨야 완전해지는 휴식이니까 이렇듯 배워서라도 휴식을 챙겨보자. 브라마 쿠마리스 세계 영혼대학교Brahma Kumaris World Spiritual University의 수석교수 마이크 조지의 책 <릴랙스, 내게 필요한 완전한 휴식>(거름 펴냄, 가격 1만2천원)을 통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어디에서든 휴식을 챙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젠 한숨을 거두고 깊은 심호흡의 ‘휴~’를 쉬어보자. 걱정을 털어놓고 다함께 休休休 1 스스로 일어나보자 일주일에 단 하루만이라도 자명종의 도움 없이 일어나보자.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신체 주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날 불안하다고 한 시간 일찍 잘 필요는 없다.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는 편이라면 그냥 내버려두자. 부족한 잠은 주말에 보충해도 되니까.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갖고 있다면 벌떡 일어나라. 2 눈 뜨자마자 이런 생각을 해보자 “오늘 어떻게 하면 한 사람에게라도 기쁨을 안겨줄 수 있을까” 이는 19세기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가 한 말이다. 지독히 회의적이고 불안에 찌든 철학을 펼쳤다고 여겨지는 그가 이렇듯 인류애적인 말을 했다는 게 믿겨지는가! 3 아침에는 공복을 다스려라 믹서에 갈아 걸쭉하게 만든 소프트드링크는 과즙기나 압축기를 사용하여 만든 주스보다 배도 부르고 배설도 잘 되도록 돕는다. 소프트드링크는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할 뿐 아니라 소화와 영양 흡수를 천천히 이뤄지게 하는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다. 바나나 2개, 자두 8개, 바닐라 농축액 3방울, 천연 요구르트 5스푼을 잘 섞으면 근사한 소프트드링크 탄생. 4 꿈을 적는 일기장을 만들어보자 그 일기장에 꿈의 내용을 적어두었다가 낮에 이따금씩 펼쳐보자. 그렇게 하다보면 간밤에 가졌던 온갖 걱정과 근심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밝고 활기찬 낮의 기운 덕분에 좀더 긍정적으로 그 꿈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5 일터로 가는 여정을 바꾸어보자 직장으로 가는 과정이 멋진 시간이 되도록 말이다.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거나 조용한 명상에 젖어보는 것은 어떤가. 혹은 주변 환경에 주의를 기울여보는 것도 좋겠다. 지나다니는 여러 사람들의 모습과 소리, 가는 도중에 마주치는 장소들에 흠뻑 빠져보자. 혹은 같은 방향으로 가는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면서 가는 것은 어떨까? 6 7/11 호흡을 해보자 이 호흡법은 흥분되어 호흡이 격해지고 힘들어질 때 해보면 효과적이다. 7초 동안 천천히 숨을 들이마신다. 그러고 나서 똑같은 방법으로 11초간 숨을 내쉰다. 이런 리듬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을 호흡이 안정되고 규칙적으로 될 때까지 계속한다. 그러면 당신을 불안하게 만들었던 긴장감이 서서히 줄어들 것이다. 7 불안감을 느낄 때에는 손바닥을 눌러보자 회사의 프레젠테이션 때문에 불안한가? 한쪽 손의 엄지손가락으로 다른쪽 손바닥의 한가운데를 누른다. 시험이나 면접 같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서 이렇게 하면 신경이 누그러질 것이다. 숨을 내쉬면서 점점 세게 눌러라. 3초에서 7초간 계속해서. 그리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손가락을 천천히 떼어라. 이 과정을 세 번쯤 반복하거나 불안감이 사라진다고 느껴질 때까지 반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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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못 살까 봐, 건강을 잃을까 봐 불안한 당신. 하이에나처럼 정보를 찾아 헤매지만 어쩌면 ‘모르는 게 약’일 수 있다. 기본 베이스만 깔려 있으면 세상 살기 어렵지 않다. 우리가 집착하는 건강 상식들이 정말 합리적일까? 햇빛이 차단되는 깊은 숲에 사는 동물들은 모두 비타민 D가 부족해 구루병에 걸려 있나? 옛날 사람들은 비타민이나 단백질 따위의 용어들을 전혀 몰랐어도 ‘가난’하거나 ‘흉작’이 아니면 적당한 영양 상태를 유지했다. 결국 아는 것이 많거나 지식을 탐닉한다고 똑똑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여기서 똑똑하다는 건 자신의 마음을 읽을 줄 알고, 필요한 기본 요소를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실천하며, 세상이 주입하는 정보대란에 휩쓸리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뿐이랴, 전문가들의 극성스러움과 위협적인 잘난 척 및 지식 과시도 우리를 괴롭힌다. 그들의 태도는 한결 같다. ‘이건 해서는 안 돼. 왜냐하면 큰일 나거든. 하지만 넌 이미 이것에 중독되어 탈출하기 어려울걸? 그건 정말 중독성이 강하거든’ 식이다. 예를 들면 니코틴 중독이나 금단 증상에 대해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자연스럽게 금연이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차라리 ‘담배를 너무 많이 피웠더니 냄새가 심해. 더 이상 피우지 말아야겠다. 난 담배를 끊을 수 있어. 그건 정말 쉬운 일이야’라고 생각해야 훨씬 의욕적으로 금연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너무 많은 지식의 주입은 우리를 그냥 포기하게 만든다. 우리가 필요한 건 감정적인 똑똑함이다. 마음의 자각은 몸을 회복시킨다. 내면으로부터 건강이 시작되면 몸도 따라오게 되어있다. ‘착한 몸’을 가지려면 이기적이어야 한다는 것은 자연에 순응하라는 의미다. 혹자는 어째서 이기적인 것이 자연에 순응하는 것이냐고 반문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는 자신을 가장 먼저 생각하여 행동하지 않으면 자연스러운 건강과는 아주 무관한 생활을 하게 된다. 다음의 예를 참고하라. “9년 전 병원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뒤 귀농했어요. 자연 그대로가 좋아서 제초제, 농약, 비료는 이름도 모르고 살며 유기농으로 농사지으며 자연식을 하고 있지요. 컨디션 괜찮으면 움직이고, 쉬고 싶을 때 쉬는 생활이랄까요? 소싯적엔 날씬했어요. 병원 생활 오래 하고 수술 여러 번 하고, 간경화에 복수까지 차 있어 지금은 몸매가 엉망이네요. 하지만 몸매보다는 살아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요즘은 그냥 있는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장강희(52세) ‘착한 몸’은 결코 네티즌들이 쓰는 의미 변질된 용어처럼 ‘멋진 몸매’가 아니다. ‘자연’스러운 몸을 뜻한다. 왜 자연인가 하니, 인간 역시 자연에 소속된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자연은 마주 보고 있는 입장이 결코 아니다. 인간은 자연에 속해 있기 때문에 자연이 돌아가는 과정, 즉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이상 결코 착한 몸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지구가 건강하면 그 안에서 자라나는 작물과 공기와 물을 취하는 사람도 건강할 수 있다는 의미까지 포함된다. ‘사람이 병 안 걸리고 사는 법’이 아니라 ‘지구가 병 안 걸리고 사는 법’을 추구한다면 우리 모두 오래도록 착해질 수 있다. 짐승들은 뻔뻔하다. 배고플 땐 호시탐탐 강렬한 눈빛으로 기회를 노리면서도 배부르면 사슴이 옆을 스쳐 지나가건 말건 거들떠보지도 않는 호랑이, 방금 혼나서 삐쳐 있었지만 주인이 놀아준다고 하면 얼른 꼬리를 흔들며 신나게 점프하는 개…, 평소에는 쿨한 표정으로 거드름을 피우다가 자기가 하고 원할 때만 다가와서 애교부리는 고양이. 이들은 그 무엇보다 자기 내면의 욕구에 귀 기울이고, 그것이 비록 앞뒤가 맞지 않는 뻔뻔한 행동일지라도 거리낌 없이 해버린다. 그래서 인간들이 그들을 괴롭히지 않는 이상 언제나 행복하고 튼실하고 건강하다. 그러나 사람은 배가 부른데도 ‘더 먹어!’라는 윗분의 말씀에 꽁꽁 싸서 입에 넣는다. 너무 기뻐서 떠나가라 웃으며 어깨춤을 추고 싶지만 자제한다. 묻고 싶지만 놀림받을까 봐 질문을 꿀꺽 삼킨다. 체면을 아는 유일한 동물이니까? 사회생활을 해야 하므로? 하고 싶지 않은 걸 억지로 해야 하고, 하고 싶은 걸 못하는 일련의 상황들은 하나하나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스트레스를 받은 육체는 바이러스와 발암물질에 감염되기 쉽고, ‘부러운 몸’과는 점점 멀어진다. 그렇다면 동물처럼 뻔뻔한 사람이 부러운 몸을 갖게 된다는 것인데, 과연 현대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면서 이런 방식의 몸가짐과 마음가짐이 가당키나 할까? 쭈뼛쭈뼛하며 과연 할 수 있을지 어색하게 구는 사람은 그들의 먹잇감이다. 시작부터 당당하게, 공격을 받아도 금방 잊으면 가능하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야 진정 내 몸과 마음에 맞는 삶을 살 수 있다. 부러운 몸은 이 생활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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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방방송 6.25특집 다큐멘타리에 찬조출연하느라고 민통선안에 있는 월정리역에가서 촬영하고 오늘은 친구랑 강화도에 가서 밴댕이회 먹고 바닷가에서 바닷바람 내음 맡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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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 또 만난다 오늘은 죽을만큼 보고싶어도 울지말아라 그리운 사람은 언젠가는 또 만난다 지구가 수천번을 돌고 수천번을 뒤척여도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또 만나는 법이다 잊을려고 안간힘을 쓰지도 마라 애쓰면 쓸수록 더욱 죽을 것만 같은 것이 사랑이다 사랑의 그리움이다 떠난다고 아주 떠나는 것이 아니다 수천번 세상이 바뀌어도 수많은 밤이 수천번을 뒤척이며 울어도 가슴 속의 사랑은 살아 있다 그 사랑이 살아있는 한, 세상은 사랑의 편에 서 있다 오늘은 죽을만큼 보고 싶어 눈물이 나도 지금은 웃으며 그를 보내야할 때,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 또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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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걸어놓은 유화는 오래되면 더러워진다. 감자를 반쪽으로 짤라 조심스럽게 문질러주면 신선해진다. 승용차에서 담배를 피우면 냄새가 밴다. 사과 반 쪽을 차 안에 하룻밤 놔 두면 냄새가 제거된다. 그릇닦는 물비누에 식초를 타서 쓰면 그릇이 잘 닦아진다. 청바지는, 물 2리터에 소금 1수저 비율로 풀어 잠시 담가두었다 빨면 탈색되지 않는다. 텔레비젼의 화면은 먼지를 잡아다님으로 쉬 더러워진다. 부드러운 수건에 자동차닦는 약을 묻혀 닦으면 쉬 더러워지지 않는다. 장미꽃을 화병에 꽃을 때 물 보다는 소다수(Mineralwasser)를 부으면 시들지 않고 오래간다. 안경 알은 양쪽에 한 방울의 식초를 떨어트리고 고운 걸레로 닦으면 깨끗해 진다. 잉크의 얼룩은 하룻밤 동안 우유에 담가 두었다 빨면 깨끗이 없어진다. 금으로 된 장신구는 양파를 썰어 문지르고 부드러운 걸레로 닦아주면 새 것과 같이 윤이난다. 욕조는 버터와 고운소금 그리고 우유를 섞어 닥아주면 새것과 같이 윤이 난다. 기브스는 쉬 굳어 못쓰게 되는 경우가 있다. 초보자들은 기브스를 반죽할 때 물에 식초를 타서 반죽하면 쉬 굳지 않는다. 하수구가 막히면 거친 소금을 한주먹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뚫린다. 삶는 빨래는 삼베 주머니에 계란껍질을 넣고 삶으면 눈같이 하얗게 된다. 앵두는 냉동실에 얼렸다 먹으면 씨가 잘 빠진다. 고기를 연하게 하려면. 고기는 부위에 따라 심줄이 들어있어 매우 질기다. 질긴 고기는 앒게 썰어 키위나 파인애풀을 갈아 (고기 2Kg에 100g 정도)넣고 2시간 정도 재워 두었다 요리하면 질긴 심줄이 녹아 고기가 연해진다. 주의: 키위나 파인애풀을 너무 많이 넣거나 오랜시간 재워두면 고기의 살결이 모두 풀어진다. 스웨타를 오래 입으면 털이 부풀어 뭉쳐지는 경우가 있다. 1회용 안전 면도칼로 풀린 털을 깍으면 새 것과 같이 된다. 떨어진 스타킹으로 구두를 문질러 닦으면 구두에서 윤기가 흐른다. 밀가루 반죽에 맹물을 붓지 말고 소금을 두 세스푼 탄 물에 반죽하면 반죽이 쉬워진다. 양은 그릇은 쉽게 더러워 진다. 큰 솥에 감자나 사과 껍질을 넣고 함께 삶으면 새것과 같이 된다. 생활의 향상과 함께 모직(毛織)섬유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모직섬유는 일반 세제로 세탁하기 보다는 머릿비누(샴푸)로 빨면 부드럽고 모양이 느슨해지지 않는다. 놋그릇은 자주 닦아야 한다. 우유에 식염을 섞어 고운 헝겁으로 문지르고 맑은 물에 헹구면 새것과 같이 된다. 외국여행시 카메라 필름은 손가방에 넣어야 한다. 비행기 화물 가방에 들어있었던 필름은 강력한 방사선 투사로 망가지거나 품질이 저하된다. 그러므로 약한 방사선이 투사되는 손가방에 넣으면 안전하다. 갈은 커피는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며 끓여 마시면 오랫동안 향기가 날아가지 않는다. 가격이나 상표가 붙어있던 자리에 남아있는 풀 찌꺼기는 식용유로 닦으면 깨끗이 제거된다 양초는 냉장고의 냉각통에 얼렸다 점화시키면 촛물이 흘러내리지 않고 오래 탄다 버섯은 요리하기 전에 물에 불려야 한다. 급한 일로 그럴 시간이 없을 때는 버섯을 후추방아(혹은 커피 빻는 기계)에 갈아서 소고기 볶음에 양념으로 사용하면 고기 맛이 특별히 좋아진다. 감자를 삶으며 사과즙을 약간 곁들이면 맛이 매우 좋아진다. 후라이판에 고기를 튀기면 기름이 튀어나와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 요리하기 전에 소금이나 밀가루를 조금 치면 기름이 튀지 않는다. 방을 수리하고 나면 방에서 오래도록 페인트 냄새가 난다. 이때 색 1리터 당 향료(Vanille-Aroma)를 차수저로 2수저정도 섞어서 칠하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양파를 사오면 금새 싹이 난다. 양파 봉지에 빵을 한 쪽 넣어두면 쉽게 싹이 나지 않는다. 거울이나 유리를 닦을 때 식초에 젖은 수건으로 닦으면 거울면이 깨끗해 진다. 감자를 껍질을 까지 못하고 삶을 때는 올리브기름을 한 방울 치고 삶으면 감자 껍질이 잘 까진다. 청어는 요리하기 전에 2시간 정도 우유에 담가두면 고기 맛이 좋아진다. 색이 바랜 프라스틱 용기(베란다용 화분이나 창문의 틀)는 버터로 닦아주면 다시 본래색으로 빛난다. 오래되어 딱딱히 굳어 못쓰게 된 구두약 통에 휘발유를 한 두 방울 떨어트리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소의 간은, 요리하기 전에 2시간 정도 도마도즙에 담갔다 요리하면 맛이 좋아진다. 계란 부침에 사이다(Mineralwasser)을 약간 첨가하면 부드럽고 맛이 좋다. 잘못 붙인 우표를 상하지 않게 떼려면 먼저 냉장고의 냉각통에 잠시 얼렸다 떼면 된다. 배추를 삶을 때 한 수저의 쌀을 넣고 함께 삶으면 배추가 쫄깃 쫄깃해 진다. 청어요리에는 사과와 치커리(유럽산 커피)를 잘게 썰어 넣으면 맛이 좋아진다. 소고기를 후라이판에 굽기 전에 비닐에 싸서 망치로 두드리면 고기물이 튀어나가지 않고 익은 다음에 고기가 연해진다. 은(銀)그릇을 대야에 넣고 은박지 조각과 소금을 조금 넣은 다음에 그 위에 펄펄 끓는 물을 붓고 잠시 기다렸다 꺼내면 새것과 같이 된다. 딱딱한 호두(Paranuss)는 잘 까지지 않는다. 호두를 냉각기에 얼렸다 까면 잘 까진다. 녹슬은 가위는 펄펄 끓는 물에 버터를 한 수저 넣고, 가위를 담갔다 꺼내면 작동이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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