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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의리를 널리 베풀어라. 사람이 살아 가노라면 어디에서건 만나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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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못 살까 봐, 건강을 잃을까 봐 불안한 당신. 하이에나처럼 정보를 찾아 헤매지만 어쩌면 ‘모르는 게 약’일 수 있다. 기본 베이스만 깔려 있으면 세상 살기 어렵지 않다. 우리가 집착하는 건강 상식들이 정말 합리적일까? 햇빛이 차단되는 깊은 숲에 사는 동물들은 모두 비타민 D가 부족해 구루병에 걸려 있나? 옛날 사람들은 비타민이나 단백질 따위의 용어들을 전혀 몰랐어도 ‘가난’하거나 ‘흉작’이 아니면 적당한 영양 상태를 유지했다. 결국 아는 것이 많거나 지식을 탐닉한다고 똑똑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여기서 똑똑하다는 건 자신의 마음을 읽을 줄 알고, 필요한 기본 요소를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실천하며, 세상이 주입하는 정보대란에 휩쓸리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뿐이랴, 전문가들의 극성스러움과 위협적인 잘난 척 및 지식 과시도 우리를 괴롭힌다. 그들의 태도는 한결 같다. ‘이건 해서는 안 돼. 왜냐하면 큰일 나거든. 하지만 넌 이미 이것에 중독되어 탈출하기 어려울걸? 그건 정말 중독성이 강하거든’ 식이다. 예를 들면 니코틴 중독이나 금단 증상에 대해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자연스럽게 금연이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차라리 ‘담배를 너무 많이 피웠더니 냄새가 심해. 더 이상 피우지 말아야겠다. 난 담배를 끊을 수 있어. 그건 정말 쉬운 일이야’라고 생각해야 훨씬 의욕적으로 금연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너무 많은 지식의 주입은 우리를 그냥 포기하게 만든다. 우리가 필요한 건 감정적인 똑똑함이다. 마음의 자각은 몸을 회복시킨다. 내면으로부터 건강이 시작되면 몸도 따라오게 되어있다. ‘착한 몸’을 가지려면 이기적이어야 한다는 것은 자연에 순응하라는 의미다. 혹자는 어째서 이기적인 것이 자연에 순응하는 것이냐고 반문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는 자신을 가장 먼저 생각하여 행동하지 않으면 자연스러운 건강과는 아주 무관한 생활을 하게 된다. 다음의 예를 참고하라. “9년 전 병원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뒤 귀농했어요. 자연 그대로가 좋아서 제초제, 농약, 비료는 이름도 모르고 살며 유기농으로 농사지으며 자연식을 하고 있지요. 컨디션 괜찮으면 움직이고, 쉬고 싶을 때 쉬는 생활이랄까요? 소싯적엔 날씬했어요. 병원 생활 오래 하고 수술 여러 번 하고, 간경화에 복수까지 차 있어 지금은 몸매가 엉망이네요. 하지만 몸매보다는 살아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요즘은 그냥 있는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장강희(52세) ‘착한 몸’은 결코 네티즌들이 쓰는 의미 변질된 용어처럼 ‘멋진 몸매’가 아니다. ‘자연’스러운 몸을 뜻한다. 왜 자연인가 하니, 인간 역시 자연에 소속된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자연은 마주 보고 있는 입장이 결코 아니다. 인간은 자연에 속해 있기 때문에 자연이 돌아가는 과정, 즉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이상 결코 착한 몸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지구가 건강하면 그 안에서 자라나는 작물과 공기와 물을 취하는 사람도 건강할 수 있다는 의미까지 포함된다. ‘사람이 병 안 걸리고 사는 법’이 아니라 ‘지구가 병 안 걸리고 사는 법’을 추구한다면 우리 모두 오래도록 착해질 수 있다. 짐승들은 뻔뻔하다. 배고플 땐 호시탐탐 강렬한 눈빛으로 기회를 노리면서도 배부르면 사슴이 옆을 스쳐 지나가건 말건 거들떠보지도 않는 호랑이, 방금 혼나서 삐쳐 있었지만 주인이 놀아준다고 하면 얼른 꼬리를 흔들며 신나게 점프하는 개…, 평소에는 쿨한 표정으로 거드름을 피우다가 자기가 하고 원할 때만 다가와서 애교부리는 고양이. 이들은 그 무엇보다 자기 내면의 욕구에 귀 기울이고, 그것이 비록 앞뒤가 맞지 않는 뻔뻔한 행동일지라도 거리낌 없이 해버린다. 그래서 인간들이 그들을 괴롭히지 않는 이상 언제나 행복하고 튼실하고 건강하다. 그러나 사람은 배가 부른데도 ‘더 먹어!’라는 윗분의 말씀에 꽁꽁 싸서 입에 넣는다. 너무 기뻐서 떠나가라 웃으며 어깨춤을 추고 싶지만 자제한다. 묻고 싶지만 놀림받을까 봐 질문을 꿀꺽 삼킨다. 체면을 아는 유일한 동물이니까? 사회생활을 해야 하므로? 하고 싶지 않은 걸 억지로 해야 하고, 하고 싶은 걸 못하는 일련의 상황들은 하나하나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스트레스를 받은 육체는 바이러스와 발암물질에 감염되기 쉽고, ‘부러운 몸’과는 점점 멀어진다. 그렇다면 동물처럼 뻔뻔한 사람이 부러운 몸을 갖게 된다는 것인데, 과연 현대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면서 이런 방식의 몸가짐과 마음가짐이 가당키나 할까? 쭈뼛쭈뼛하며 과연 할 수 있을지 어색하게 구는 사람은 그들의 먹잇감이다. 시작부터 당당하게, 공격을 받아도 금방 잊으면 가능하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야 진정 내 몸과 마음에 맞는 삶을 살 수 있다. 부러운 몸은 이 생활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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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걸어놓은 유화는 오래되면 더러워진다. 감자를 반쪽으로 짤라 조심스럽게 문질러주면 신선해진다. 승용차에서 담배를 피우면 냄새가 밴다. 사과 반 쪽을 차 안에 하룻밤 놔 두면 냄새가 제거된다. 그릇닦는 물비누에 식초를 타서 쓰면 그릇이 잘 닦아진다. 청바지는, 물 2리터에 소금 1수저 비율로 풀어 잠시 담가두었다 빨면 탈색되지 않는다. 텔레비젼의 화면은 먼지를 잡아다님으로 쉬 더러워진다. 부드러운 수건에 자동차닦는 약을 묻혀 닦으면 쉬 더러워지지 않는다. 장미꽃을 화병에 꽃을 때 물 보다는 소다수(Mineralwasser)를 부으면 시들지 않고 오래간다. 안경 알은 양쪽에 한 방울의 식초를 떨어트리고 고운 걸레로 닦으면 깨끗해 진다. 잉크의 얼룩은 하룻밤 동안 우유에 담가 두었다 빨면 깨끗이 없어진다. 금으로 된 장신구는 양파를 썰어 문지르고 부드러운 걸레로 닦아주면 새 것과 같이 윤이난다. 욕조는 버터와 고운소금 그리고 우유를 섞어 닥아주면 새것과 같이 윤이 난다. 기브스는 쉬 굳어 못쓰게 되는 경우가 있다. 초보자들은 기브스를 반죽할 때 물에 식초를 타서 반죽하면 쉬 굳지 않는다. 하수구가 막히면 거친 소금을 한주먹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뚫린다. 삶는 빨래는 삼베 주머니에 계란껍질을 넣고 삶으면 눈같이 하얗게 된다. 앵두는 냉동실에 얼렸다 먹으면 씨가 잘 빠진다. 고기를 연하게 하려면. 고기는 부위에 따라 심줄이 들어있어 매우 질기다. 질긴 고기는 앒게 썰어 키위나 파인애풀을 갈아 (고기 2Kg에 100g 정도)넣고 2시간 정도 재워 두었다 요리하면 질긴 심줄이 녹아 고기가 연해진다. 주의: 키위나 파인애풀을 너무 많이 넣거나 오랜시간 재워두면 고기의 살결이 모두 풀어진다. 스웨타를 오래 입으면 털이 부풀어 뭉쳐지는 경우가 있다. 1회용 안전 면도칼로 풀린 털을 깍으면 새 것과 같이 된다. 떨어진 스타킹으로 구두를 문질러 닦으면 구두에서 윤기가 흐른다. 밀가루 반죽에 맹물을 붓지 말고 소금을 두 세스푼 탄 물에 반죽하면 반죽이 쉬워진다. 양은 그릇은 쉽게 더러워 진다. 큰 솥에 감자나 사과 껍질을 넣고 함께 삶으면 새것과 같이 된다. 생활의 향상과 함께 모직(毛織)섬유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모직섬유는 일반 세제로 세탁하기 보다는 머릿비누(샴푸)로 빨면 부드럽고 모양이 느슨해지지 않는다. 놋그릇은 자주 닦아야 한다. 우유에 식염을 섞어 고운 헝겁으로 문지르고 맑은 물에 헹구면 새것과 같이 된다. 외국여행시 카메라 필름은 손가방에 넣어야 한다. 비행기 화물 가방에 들어있었던 필름은 강력한 방사선 투사로 망가지거나 품질이 저하된다. 그러므로 약한 방사선이 투사되는 손가방에 넣으면 안전하다. 갈은 커피는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며 끓여 마시면 오랫동안 향기가 날아가지 않는다. 가격이나 상표가 붙어있던 자리에 남아있는 풀 찌꺼기는 식용유로 닦으면 깨끗이 제거된다 양초는 냉장고의 냉각통에 얼렸다 점화시키면 촛물이 흘러내리지 않고 오래 탄다 버섯은 요리하기 전에 물에 불려야 한다. 급한 일로 그럴 시간이 없을 때는 버섯을 후추방아(혹은 커피 빻는 기계)에 갈아서 소고기 볶음에 양념으로 사용하면 고기 맛이 특별히 좋아진다. 감자를 삶으며 사과즙을 약간 곁들이면 맛이 매우 좋아진다. 후라이판에 고기를 튀기면 기름이 튀어나와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 요리하기 전에 소금이나 밀가루를 조금 치면 기름이 튀지 않는다. 방을 수리하고 나면 방에서 오래도록 페인트 냄새가 난다. 이때 색 1리터 당 향료(Vanille-Aroma)를 차수저로 2수저정도 섞어서 칠하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양파를 사오면 금새 싹이 난다. 양파 봉지에 빵을 한 쪽 넣어두면 쉽게 싹이 나지 않는다. 거울이나 유리를 닦을 때 식초에 젖은 수건으로 닦으면 거울면이 깨끗해 진다. 감자를 껍질을 까지 못하고 삶을 때는 올리브기름을 한 방울 치고 삶으면 감자 껍질이 잘 까진다. 청어는 요리하기 전에 2시간 정도 우유에 담가두면 고기 맛이 좋아진다. 색이 바랜 프라스틱 용기(베란다용 화분이나 창문의 틀)는 버터로 닦아주면 다시 본래색으로 빛난다. 오래되어 딱딱히 굳어 못쓰게 된 구두약 통에 휘발유를 한 두 방울 떨어트리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소의 간은, 요리하기 전에 2시간 정도 도마도즙에 담갔다 요리하면 맛이 좋아진다. 계란 부침에 사이다(Mineralwasser)을 약간 첨가하면 부드럽고 맛이 좋다. 잘못 붙인 우표를 상하지 않게 떼려면 먼저 냉장고의 냉각통에 잠시 얼렸다 떼면 된다. 배추를 삶을 때 한 수저의 쌀을 넣고 함께 삶으면 배추가 쫄깃 쫄깃해 진다. 청어요리에는 사과와 치커리(유럽산 커피)를 잘게 썰어 넣으면 맛이 좋아진다. 소고기를 후라이판에 굽기 전에 비닐에 싸서 망치로 두드리면 고기물이 튀어나가지 않고 익은 다음에 고기가 연해진다. 은(銀)그릇을 대야에 넣고 은박지 조각과 소금을 조금 넣은 다음에 그 위에 펄펄 끓는 물을 붓고 잠시 기다렸다 꺼내면 새것과 같이 된다. 딱딱한 호두(Paranuss)는 잘 까지지 않는다. 호두를 냉각기에 얼렸다 까면 잘 까진다. 녹슬은 가위는 펄펄 끓는 물에 버터를 한 수저 넣고, 가위를 담갔다 꺼내면 작동이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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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살 수 없는 삶의 지혜들 핸드크림에 설탕 섞으면 효과 최고 !! 정말 간단하게 손의 피부를 지킬수있는 방법 하나, 핸드크림과 함께 설탕을 준비하세요. 핸드크림을 한번 쓸 분량만큼 짜고 거기에 설탕 반 스푼을 뿌려서 섞으세요. 설탕과 크림을 골고루 섞은후 전체에 부드럽게 발라주면되요. 몰라보게 손이 고와진답니다. * 테이프는 냉동실에 잠깐!! 아이가 듣는 동요테이프나 영어테이프는 반복해서 듣다보면 늘어지기 쉬워요. 이럴땐 주방에서 쓰는 비닐봉지에 테이프를 넣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은 후 공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꼭 묶어요. 이걸 냉동실에 2시간정도 넣었다 꺼내보세요.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답니다. *코막힘엔 배와 양파즙이 효과 만점!! 코가 막혀 힘들때 모과나 배, 꿀등의 뜨거운 차에 양파즙을 타서 마셔보세요. 효과가 그만이예요. 또 뜨거운 물수건을 코와 이마 사이에 올려놓고 막힌쪽이 위를 향하도록 옆으로 눕혀도 코가 뚫린답니다. 독한약을 먹이거나 주사를 맞히기전 아이에게 해줘보세요. 훨씬 나아질거예요. *야채는 숯과 함께 보관해야 신선함이 오래~~ 야채는 냉장고 속에 오래두면 썩게 되요. 이때 숯을 이용하면 효과적이예요. 끓는물에 숯을 데쳐 소독한다음 햇볕에 말렸다가 야채와 함께 통에 담아 보관해보세요. 잘라놓은 야채도 썩지않고 오래가요. 시들해진 야채를 설탕과 식초물에 10~15분관 담갔다 꺼내도 o.k *기미 없애주는 검정깨 화장수 출산후에 생긴 기미에 검정깨 화장수를 만들어 사용해보세요. 청주 작은것 1병을 준비하고 검정깨 1컵 정도를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병에 반정도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해두었다가 20일정도 지난뒤 꺼내요. 세안한뒤에 화장솜에 적셔 기미가 난 부분에 올려두면 효과만점 *달걀과 녹차로 구급 설사약을 만들어 보세요. 갑작스럽게 설사가 나는데 금방 약품 구하기 힘들때 있죠? 이럴때는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면 효과를 볼수 있어요. 이때 날달걀을 녹차에 넣어 마시면 효과가 2배! 달걀을 녹차에 넣고 저으면 흰색 가스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설사를 중지시키는 작용을 하는거예요. *낡은 주전자 재활용해 콩나물 키우는 방법 버리기 아까운 낡은 주전자를 이용해 콩나물을 키워보세요. 촌스러운 양은 주전자도 콩나물을 길러 베란다에 놓으면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되요. 콩을 불려서 주전자에 1/2정도 담으세요. 매일 새물로 갈아주면 신기하게도 콩나물이 자란답니다. *지성피부, 코팩할때 참숯이 최고!! 지성피부나 코에 블랙헤드가 많은 사람들은 참숯이 효과가 있어요. 얼굴에 스팀타월을 한 후 꿀 한숟가락에 숯가루 1티스푼정도를 섞어 팩을 하고 랩으로 씌어두세요. 20분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씻어내면되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숯팩을 하면 피지가 말끔히 제거되요. *주름살에 효과좋은 꿀마늘 알이 굵은 마늘을 골라 껍질을 까서 깨끗하게 씻어두세요. 그리고 마늘에 천연꿀을 골고루 섞은뒤 밀봉해서 저장해두세요. 두달정도 지난후 꺼내보면 마늘에서 물이 나와 맑은 액체가 생겼을 거예요. 그물을 자기전에 크림바르듯이 발라주면 주름살 제거에 효과가 그만이랍니다. *도금악세사리 보관할때는 비닐봉지~ 도금 악세사리는 오래 쓰다 보면 벗겨지는 단점이 있어요. 제품을 살때 넣어 보관하면 잘 벗겨 지지않아요. 공기와 접촉이 적을수록 도금이 더 오래가기 때문이죠. 은제품이 변질되었을땐 부드러운 헝겁에 치약을 묻혀 닦은 후 깨끗한 물에 잘 헹구고 드라이어로 말리면 깨끗해져요. *모공 줄이는데는 율피가루 맛사지가 좋아요. 모공이 큰 사람들은 팩을 할 때도 걱정이 많죠. 율피가루와 우유를 같이 맛사지를 하면 모공을 줄이는데 효과적이예요. 또 가루를 이용해 팩을 하기때문에 모공이 넓어질 이유가 없어 안전하죠. 한방 율피가루는 약재상이나 화장품 가게에서 살 수 있답니다. *튀김하고 남은 기름 다시 쓰려면 양파 이용 튀김하고 남은 기름은 버리기도 아깝고 다시 쓰자니 음식 냄새가 나서 망설인적 있으시죠. 음식 냄새가 밴 기름을 다시 깨끗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양파를 조그맣게 잘라서 사용했던 기름에 넣어두면 양파가 음식 냄새를 잡아줘요. *피부에 박힌 가시 빼는 법 피부에 가시가 깊이 박혔을때 부추를 짓이겨 3, 4회정도 환부에 갈아 붙여주면 가시가 뾰족이 솟아올라 쉽게 뺄수 있어요. 흔히 바늘등 날카로운 기구를 사용해서 가시를 빼내는 경우가있잖아요. 이때 아픔을 덜느끼게 하려면 얼음조각을 올려놓았다가 신경이 마비된상태에서 빼내는것이 좋아요. *열이 날 때는 무즙을 마셔보세요. 몸에 열이 날때는 주로 시중에 판매되는 약을 복용하는데, 이때 간단한 민간요법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우선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내요. 여기다 더운물을 붓고 소금으로 간을해서 마신후 푹 자고 나면 열이 내리고 몸도 가뿐해지는걸 느낄 수 있을거예요. *잡티 없애주는 다시마 냉팩 잡티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다시마가 최고랍니다. 세안한 얼굴에 다시마가루를 고루 펴 바른후 가제를 덮고 다시 한번 덧발라 팩을 해보세요. 40분정도 지나 꾸덕꾸덕 마를 때 가제를 떼어내고 온타월, 냉타월로 번갈아가며 닦아내면 되요. 섬유질이 풍부한 다시마가 피부점막을 자극하고 피부 분비를 억제해 잡티를 없애줘요. *모기에 물렸을때 효과만점! 녹차 모기약 녹차를 이용해 모기약을 만들어 발라보세요. 가려움도 금세 가시고, 부기도 잘 가라앉아 효과가 그만이랍니다. 따뜻한 녹차를 모기물린 곳에 발라주거나 녹차 티백을 올려놓으세요. 녹차가루나 녹찻잎을 물에 적셔 올려놓아도 좋아요. *아이 땀띠에는 오이즙이 효과적 피부가 연약한 아기들은 여름에 특히 땀띠가많이 나서 고생이예요. 아기 땀띠를 연한 소금물로 닦아주면 좋다는건 엄마들이 다 아는방법이죠. 오이를 이용해도 효과가 만점이랍니다. 오이를 갈아 즙을 내서 땀띠 난 부분에 살살 펴 발라주세요.땀띠가 들어가는 효과가 정말 빨라요. *변비와 다이어트에 효과 만점! 다시마 옥수수물 다시마와 적당량의 옥수수알을 핸드블랜더에 넣고 곱게 간뒤 물에 넣고 끓이세요. 물이 다 끓었으면 체에 밭쳐 찌꺼기는 걸러내고 물만 따라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수시로 마시면 되요. 다시물만 끓인 것보다 맛도 훨씬 고소하고,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아요. *머리를 헹굴때 맥주를 넣으면 비듬 걱정 끝! 머리를 감고 난 뒤 마시다 남은 맥주나 청주를 물에 타서 헹구면 머릿결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비듬을 없애는데도 도움이 되요. 뿐만 아니라 식기나 유리를 닦을때 사용해도 아주 잘 닦여요. *와이셔츠 깃이 찌든 때는 샴푸가 최고! 와이셔츠 깃과 소매 부분에 낀 때가 잘 안벗겨질 때는 샴푸를 이용해보세요. 따뜻한 물에 때를 불렸다가 샴푸를 적당히 짜서 살살 비벼빨면 쉽게 빠져요. 샴푸에 지방분해 효과가 있기때문이죠. 모자를 세탁할때도 샴푸가 효과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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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3컵, 우유 3.1/2컵, 당근, 옥수수알, 당근, 햄, 완두, 각 50g, 소금 1작은술, 버터 1큰술, 청주 1큰술 1. 쌀을 씻어 30분 정도 불렸다가 체에 받쳐 물기를 빼놓는다. 2. 감자는 껍질을 벗겨 가로 세로 1㎝크기로 썰고 당근과 햄도 같은 크기로 썬다. 3. 완두는 씻어 놓고 옥수수는 통조림을 준비해 놓는다. 4. 솥에 버터를 넣고 감자, 햄, 완두, 당근, 옥수수를 넣고 볶으면서 소금으로 간을 하고 쌀을 넣어 함께 골고루 섞이도록 하여 청주, 우유를 붓고 우유영양밥을 지어낸다. 우유를 싫어하는 어린이나 우유가 잘 소화되지 않는 사람에게 좋은 영양 주식이다. 우유 영양밥을 냄비나 전기 밥솥에 지을때는 우유의 양을 위와 같게 하고 돌솥이나 압력솥에 할 때는 우유의 양을 줄여서 밥을 지으면 된다. 밥1/4컵, 우유 2컵, 건포도 2큰술, 다진 레몬(귤)껍질 1작은술, 계피가루 약간, 소금 약간, 물 1컵 1. 밥에 물을 넣고 걸쭉해 지도록 끊인다. 2. 1에 건포도와 우유를 넣고 중불에서 저어가면 끊인 후 부드럽게 퍼지면 소금으로 간을 한다. 3. 완두는 씻어 놓고 옥수수는 통조림을 준비해 놓는다. 4. 완성된 푸딩을 그릇에 담고 다진 레몬과 계피가루를 뿌린다. 뜨거울 때 먹어야 더욱 맛이 있다. 식은후에는 우유를 약간 붓고 데워 먹는다.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므로 아침식사나 이유식으로 활용하면 좋다. 식성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참가해도 된다. 쌀국수(소면) 300g, 새우 80g, 오이 1/2개, 체리토마토 50g, 우유국물(우유6컵, 통깨 볶은것(땅콩), 4큰술, 소금) 1. 쌀국수는 삶아 건져 차게 씻어 사리를 지어 놓는다. 2. 오이는 4㎝길이로 채썰고 체리토마토는 반을 갈라 놓는다. 3. 새우는 내장을 제거하고 끓은 물에 데쳐 껍질을 벗긴다. 4. 볶은 참깨(땅콩)를 분마기로 곱게 갈아 우유를 넣고 면보자기에 받쳐 소금으로 간을 한 후 차게 식힌다. 5. 시원한 그릇에 국수 사리와 새우, 체리토마토, 오이를 담고 4의 소면 국물을 부어낸다. 고소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인 우유냉소면은 조리법도 간편하여 여름철 별식으로 좋다. 우유3컵, 불린쌀1/2컵, 새우30g, 소금 1/2 작은술, 당근, 양파, 옥수수, 애호박, 각 10g 1. 쌀은 씻어 30분정도 불린후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2. 당근, 양파, 애호박을 사방 0.5㎝크기로 썰고 옥수수는 알을 떼어놓는다(통조림 이용해도 좋다) 3. 두꺼운 냄비에 쌀과 당근, 양파, 옥수수를 넣은 후 우유를 부어 나무주걱으로 잘 저으면서 쌀알 이 퍼질 때까지 약한 불에서 은근히 끓인다. 4. 죽이 거의완성되면 호박과 새우를 넣고 조금 더 끓여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낸다. 쌀가루 2컵, 우유1/2컵, 옥수수알 1/2컵, 달걀 2개, 설탕 4큰술, 소금 약간, 베이킹파우더 2작은술, 바닐라향 1/4작은술, 버터, 꿀이나 시럽 혹은 과일쨈 적당량 1. 쌀가루에 베이킹파우더와 바닐라향을 넣어 체에 2~3회 내린다. 2. 달걀을 흰자와 노른자로 나누어 흰자를 따로 거품내고, 노른자에 설탕을 넣어 높인다. 3. 노른자에 우유를 넣어 섞은후 거품 낸 흰자를 섞어 반죽물을 만든다. 4. 1의 쌀가루에 옥수수를 넣고 3의 반죽을 부어 가볍게 반죽한다. 5. 팬에 버터를 넣어 녹인후 불을 약하게 줄이고 반죽을 한 국자 떠넣어 둥글게 편 다음 뚜껑을 덮 는 다. 6. 반죽이 부풀고 바닥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뒤집어 같은 색이 나도록 굽는다. 7. 뜨거울 때 꿀이나 시럽 좋아하는 과일쨈 등을 바라 먹는다. 밀가루로 만든 팬 케익보다 훨씬 구수한 맛이나며 제철과일이나 우유등을 곁들이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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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극복 10계명 ⓛ 단 음식을 삼가라 설탕이나 초콜릿등 단 음식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질 수는 있지만 지속적 이지는 못하다. 우울증 환자들에게 단것을 섭취하게 한 후 1∼2시간이 지나 조사해 본 결과, 상당수가 피곤함과 우울증을 더 많이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② 육류를 적게 먹어라 우울증 환자들은 가능한 한 지방질이 적은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돼지고기나 쇠고기 등에 많은 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우울증도 촉진시키는 요인으로 밝혀지고 있다. ③ 담배를 끊어라 기분이 저조할 때 해소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으로 담배를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 흡연은 우울증을 증가시키는 요인이다.22∼35세의 흡연 남녀를 대상으로 5년간 조사한 결과, 흡연가가 비흡연가에 비해 우울증 발생률이 2배나 높았기 때문이다. ④ 카페인 섭취를 삼가라 커피나 홍차,콜라등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식품들을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카페인 성분에 민감한 우울증 환자에게 4일 동안 카페인 성분이 들어있는 식품을 먹지 못하게 한 결과 상당수에서 우울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⑤ 생선을 많이 먹어라 우울증 환자들은 특히 체내에 오메가3 지방산이란 물질이 많이 부족하다. 따라서 이런 성분이 많은 등푸른 생선을 많이 먹는 것이 우울증 해소에 좋다. ⑥ 양질의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 단백질의 주성분인 아미노산은 특히 사람들의 감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따라서 치즈 우유 달걀 등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⑦ 물을 하루 8잔 이상씩 마셔라 물은 인체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주기 때문에 우울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 ⑧ 비타민제를 충분히 복용하라 특히 비타민 B와 C가 부족하면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중 비타민 B는 기분을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그러나 비타민 C는 약제로 복용할 경우 자칫 수면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저녁때는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위장장애를 피하고 흡수를 돕기 위해 비타민제는 식사 직후에 먹는 것이 좋다. ⑨ 햇볕을 하루 20분 이상 쬐라 햇볕은 대뇌로부터 활력을 느끼게 하고 각종 신경전달물질을 생산해 내기 때문에 우울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 ⑩ 적당한 운동을 하라 하루 30분 이상의 규칙적인 운동은 특히 불안감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마음을 갖게 하는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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