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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은 -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와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하늘에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지나온 날의 그리운 그대의 맑은 사랑이 향기로와요 노래 부르면 떠나온 날의 그 추억이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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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운데 못잡으셨어요? 그럼............................ 냉장고에 있는 계란이라도................ㅎㅎ
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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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왼쪽으로 보이는길이 구도로인가봐요(아흔아홉구비 ) 횡성대교....너무 대단하다는 생각 올여름 강원도나 강릉쪽으로 피서 가실분들 많으시죠. 제가 강릉 살적에 이 도로 공사를 했더랬지요 시내 외곽에서 올려다보면 산과 산사이에 시멘트 구조물이 매달려 있었는데 그게 이렇게 변했네요 차를 타고 다닐때는 내 발밑에 뭐가 있는지 알수 없지만 혹 강릉 도착하시면 어디 중간쯤 차를 세우고 이 도로를 올려다 보세요 순간 간이 움찍할거예요 어쩌면 갈때는 다른길로 돌아가고 싶을지도...............^^ 여행안내 터널이 무쟈게 많이 생겼어요 대관령에 바람 대단한거 다들 아시죠 차 운행중 터널을 나오면 핸들을 꽉 잡으세요 갑자기 쎄진 바람에 차가 흔들릴수도 있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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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한 국도에서 경찰 한분이 속도 위반 차량을 잡고 있었다. 그런데 저 쪽에서 한 차만이 너무 느리게 달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차를 불러 세웠더니, 할머니 네분이 타고 있었는데 한분은 운전하시고 나머지 세분은 뒷에 앉아서 다리와 손을 부들부들 떨고 있는 것이었다... "할매" : "왜 잡는건가?" 경찰" : "여기서는 그렇게 느리게 달리면 안돼요" 할매 :"이상하다.. 분명 이길 처음부분에 20 이라고 써있던데.. 그래서 20km 속력으로 왔는데 모가 잘못 됐어?" 경찰 : "아! 그건 국도 표시에요.. 여기가 20번 국도 거든요.." 할매 : "아 ~ 그래유.. 거참 미안혀.." 경찰 : "근데 뒤에 할머니들은 왜 손발을 부들부들 떠시나요?" 운전하는 할머니가 대답 하시길........................ "좀전엔 210 번 국도를 타고 왔거든..." 주말에 태풍이 지나갈 모양이네요 아무 피해 없이 조용히 갔으면........... 미리미리 단속하세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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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이야기 입니다 친구 남편은 우리또래의 보통 남편 이예요 술 좋아 하고 친구 좋아하고 딸들 말이라면 껌뻑 죽고 친구 말에 의하면 한가지 흠은 "욱'하는 성격이 있고 술먹으면 잔소리가 많다네요 '그정도 없는 사람이 어딨어" 내가 그렇게 말하면 "니가 한번 살아봐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일처 다부?) 그전날도 술먹고 2시에 들어 와서는 자는 딸아이들 봐야 된다며 다 깨워놓고는 일장 연설을 했답니다 짜증 나지요 .낼 학교 가야되는애들인데 열 받아 죽는줄 알았답니다 아침에 시어머님이 전화를 하셨더래요 때는 이때다 싶어서 술먹고 온 얘기를 다하고는 "'어머님이 데리고 가세요 어머님 아들이잖아요!" 그런데..................... 어머님 말씀 "얘 써비스 기간 지났다!! "그리고 내가 약 먹었니? "내속으로 낳서 30년 키웠는데 그 승질 몰라서? "니 남편이니까 니가 알아서해라 ~~~~죽이든 살리든" "내가 그놈 너한테 넘기고 을매나 홀가분 했는데" 난 절~~~~~~~~~대 반품 못받는다" "푸 하하하하하하 친구도 같이 웃었대요 그러면서 자기는 시어머님이 너무 좋다는 얘기도 했어요 참 멋있는분이라고 생각해요 나도 그렇게 여유있게 나이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비가 오네요 장마 시작인가봐요 건강 조심하시구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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