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올립니다.
모티켓 2004/08/14 11:04   http://blog.azoomma.com/amdg96/151301

너무나 많은 분들이 올려주시는 글을 봄년서 많이 동감하는 주부입니다.

조도 제가 느끼는 몇편의 글을 올려 놓고서 그동안은 이글저글 읽기만 했답니다.

너무나 필요하다고 느기는 이벤트에 공감은 하면서도 여러분들의 지적이외의 좋은 생각이 떠오르질 않아 잠시 머리를 시키고 있다고 보아야 겠지요.

구체적인 실천사례로 메일을 여러사람에게 보내고는 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저녁에 모임이 있어서 음식점에 간답니다,

여기저기서 울려대는 핸드폰 소리를 또 듣게 되겠지요.

내 기분이 상쾌할 때는 때론 핸드폰 벨소리와 음악소리가 경쾌하게 느껴지기도 하긴 하던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글을 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