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느껴지는 느낌이 있기 마련인데 모티켓공 뜰것 같아요. 왜냐구요?^^
저희집 7살짜리와3살짜리 꼬마가 너무 좋아합니다. 가끔 제가 켜놓은 컴퓨터에서 흘러 나오는 모티켓송을 들으면 흥겨워서 난리랍니다.
한동안 올챙이송에만 빠져있었는데...
층겨운 리듬에 최신유행을 탄 송씨리즈라소 기대히도 될 것 같습니다.
주위에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널리 알려서 같이 흥겨워 지도록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