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꼬물이
http://blog.azoomma.com/alia72/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윤서애미
(alia72)
나와 남푠..그리고 울 아들 윤서가 어린이날 빕스에 갔어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204)
꼬물이방
(24)
요리방
(57)
닥터세닥^^
(65)
서울우유MBP우유
(16)
기본 주제방
(42)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선녀님
재재맘
삭제
이선생
즐겨찾기
엄마의 마음이 머...
내 인생의 어느 특...
세닥이와함께
향기가 있는 방...
오늘 걸었다면 내...
웰빙아줌마
결혼중에 살아남기...
아줌마가 되어가는...
매일 매일 즐겁고 ...
뼈 사랑 지키미 -...
식기세척기 전용세제...
곰표 밀가루
최근 덧글
안방전기그릴의 총평 별다섯
한화 드림 컨퍼런스 2008 - '안도타다오' 강연회를 소개합니다.
휴게소에서 파는 버터감자구이
아이들 우리가 지켜요! 미아방지 목걸이 팔찌!!
가을을 위한 머리손질
떡은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
명절인사 E-카드를 사용해 보세요
가을여행추천 대관령양떼목장
봉평에서 맛본 순메밀막국수
집에서 길러먹는 상추 쑥갓
today
0
| total
1892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토마토가 항암효과가 있다는거 아시죠? 그리고 참 요새 토마토가 제철이잖아요 시장가니까 너무너무 싱싱한거 많이 나왔더라구요. 특히 요즘같이 더울때는 저는 토마토랑 요구르트랑 섞어서 믹서에 한번 갈아서 토마토쥬스를 만들어 신랑한테 주거든요. 시원하구 달콤 새콤 맛나죠. 시중에 나와있는 무과당이라고 써진 쥬스들 말이예요. 사실은 당이 많이 함유되어있다고 뉴스에서 봤거든요. 그거먹으면 뚱뚱해집니다. 아기들한텐 과일 직접 갈아먹여보세요.. 아님 서울우유랑 토마토쥬스랑 꿀 조금넣고 갈아도 영양쥬스가 탄생됩니다. 오늘은 토마토로 밥을 해 볼께요. 이런 영양보고 토마토로 밥을 한다면 정말 영양덩어리겠죠. 또 토마토랑 치즈가 만났으니 금상첨화..^^ 더군다나 그위에 유기농맑은치즈 한 장 떡~ 올리면 엄마는 아이들앞에서 더 당당해지죠..그리고 또 모양은 어찌나 이쁜가요. 만드는 방법도 무지하게 간단합니다. 토마토는 깨끗하게 속을 파내고 거기에 평소하던대로 볶은밥을 만들어집어 넣으세요. 그리고 유기농맑은치즈 한 장을 잘라서 열십자 모양으로 올려주시구요. 렌지나 오븐에 적당히 익혀주시면 되요..(렌지는 1분정도, 오븐은 10분정도 굽기) 여기서 포인트하나 토마토는 익히면 영양흡수가 배가 된답니다. 익혀드시면 몸에 더욱좋거든요. 그래서 이탈리아같은데는 항상 소스에 토마토를 볶아서 베이스로 이용하거든요.. 그럼 맛있고 즐거운 요리 만드세요..
유기농맑은치즈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오늘은 아이들 이유식으로 치즈밥을 소개할까 해요 몇번 말해도 부족함이 없는 이유식..정말 울애기 배속에 항생제며 화학비료며 농약들이 들어간다는 것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속상하고 마음아픈 일이죠. 그래서 유기농맑은치즈가 너무 좋아요. 한걱정 덜었지 뭡니까? 세계적인 청정지역이라는 뉴질랜드와 네덜란드에서 공수해온 재료들로 만들었다니 서울우유 넘 고맙죠!!!^^ 치즈밥은 고소한 맛이 아기를 유혹할 지도 몰라요.이유식은 아기만을 위해 만들고 하는데 이건 온 가족이 같이 먹어도 좋을 것 같네요. ♥ 만들어 볼까요 1.브로콜리,완두,당근등 각종 야채는 물을 끓여 익힌다. 2.아기 월령에 따라 잘게 또는 적당한크기로 다지고3.참기름을 두르고 불린쌀을 볶다가 물을 붓고 끓인다. 4.밥이 뜸들기 직전 야채을 넣고 뜸들여 무른밥을 짓고 5.밥이 되면 잘개썬 유기농맑은치즈를 버무려 완성 이유식에 사용하는 치즈 point!! 치즈의 영양은 지방과 단백질이 대부분이고 치즈의 단백질은 치즈자체에 존재하는 유산균과 유익한 곰팡이에 의해 소화되기 쉽도록 분해되기 때문에 아기에게 부담이 적다네요. 유기농맑은치즈를 유아들 이유식으로 이용해 보세요 영양과 맛에서 일석이조랍니다.
유기농맑은치즈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유기농맑은치즈~ 유기농맑은치즈~ 아줌마닷컴에 새글들이 속속 올라오길래 도대체 어떤맛이길래...하면서 남편과 아기까지 데리고 마트에 갔답니다. 내가 넘 늦은 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해보면서 늦게나마 서울우유에서 만든 유기농 맑은치즈의 가족이 되고자 시식을 하러 갔지요.. 마침 집근처 마트에서 유기농맑은치즈 행사를 하고 있더라구요. 9주년 기념으로 그냥 치즈한팩을 덤으로 낑겨서 팔고 있던데 가격이 4,900원... 허걱~ 솔직히 쪼매 비싼탓에 치즈한팩을 집어 들면서 어찌나 망설여지던지요. 우리신랑이 옆에서 계속 하나 더 주잖아~ 하면서 꼬시지만 않았더라면 저의 구매의지는 꺽기고 말았을 겁니다. 치즈하면 생각나는게 있어요 저희집이 아빠가 30년 공무원생활하시고 형편이 그렇게까지 넉넉하지 않았었죠 20여년 전이니까 그 당시 제가 중학교때 치즈먹는집이 뭐 흔했나요 근데 친한 친구가 슬라이스치즈 한장을 도시락반찬에 덤으로 싸가지고 왔는데 처음보는 그 치즈라는 음식(?)의 색깔은 참으로 이뻐보였고 그리고 친구한테 점심시간에 4분의 1조각 얻어먹었을때 그 맛은 애매모호한 것이 저의 입안에 색다른 경험이었지요. 입천장에 달라붙어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망설이며 이 오묘한 맛을 즐기지도 못하고 하지만 무조건 이건 맛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먹었던..아직도 잊지못한 저의 자그마한 추억이 있답니다. 그렇게 치즈를 처음만나고 이제는 그냥 치즈도 아니고 유기농치즈.. 그리고 색다르고 오묘한 맛이 아니라 맑고 건강한 맛을 찾고 있네요. 그만큼 우리의 삶도 여유로워지고 또 이제는 모든 먹거리들이 영양보충의 의미나 배고픔을 달래는 수단이 아니라 건강을 위한 보약같은 존재로 생활속의 처방으로 우리 식탁에 자리잡고 있나봐요.. 암튼 저는 오늘 울 신랑과 꼬물이 아들과 함께 유기농맑은치즈 한팩을 사가지고 오면서 어린시절 추억에 잠시 젖었답니다. 저에게 마음 따뜻해 지는 기억을 일으켜주는 치즈와 더불어 맑은치즈 한장으로 우리아기 이유식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기대로 오늘은 이만.. 이제 시식하고 글을 올릴께요.. 저 유기농맑은치즈의 가족으로 받아들여주세요~
유기농맑은치즈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우리남푠과 아들과 마트에 갔죠.. 오늘은 월마트에 갔어요. 집에서 10분정도 걸어야 하는데 가까운 킴스클럽에서 자주 장을 보지만 산책겸 넓찍한 월마트쇼핑도 좋아하기 때문에 기꺼이 걸어서 월마트까지 갔답니다. 역쉬나 햄스빌을 만저 찾았지요.. 킴스에선 늘 옆에 아무것도 없이 달랑 생양념불고기햄 하나만 3,400원에 꼬박꼬박 구매했었는데 그래도 월마트에선 비엔나쏘세지를 하나 낑겨서 팔고 있더라구요..그런데 그것도 딱 하나 남아 있었어요.. 사진찍는데 울남푠 역쉬나 포즈 이렇게 해봐 저렇게 해봐하면서 잘 찍어줬어여..구박도 안하구용...ㅋㅋㅋ 이거 사가면 제가 또 맛있는 요리 해준다는 것을 알고 그런걸까요? 또 진열해 놓은 모습 한장 더 찰칵!! 꼭 제가 생양념불고기 홍보대사 같죠?..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보는데 열심히 사진찍고.. 진열도 이쁘게 해주고....글씨가 바로 보이게..ㅋㅎㅎ 하지만 오늘 생양념불고기햄 구매는 뒤로 미뤘답니다. 아직도 울집 냉장고에 하나가 더 남아 있거든요.. 맛있는 요리해서 또 올릴께요..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가족의 행복도 빌어주세요.. 울 꼬물이 윤서 건강도 함께요.. 햄스빌홧팅..생양념불고기햄 홧팅...덩달아 우리가족도 해피해피..
햄스빌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불고기햄 송송넣은 유부초밥 유부초밥을 만들었어요. 김치만 좋아하는 우리신랑때문에 저녁반찬이 늘상 저의 고민이랍니다. 그래서 새로운 음식 한가지씩 만들어서 맛있냐고 물어보고 한끼때운답니다. 사랑스런 남푠은 반찬투정도 하지않는데 별다르게 좋아하는 음식도 없고 그것도 주부인 저에게는 스트레즈죠..오늘은 뭘 해 먹이냐...음냐.. 유부초밥은 잘 먹더라구요.. 생양념불고기햄을 넣었더니 시큼한 초밥맛이 조금 상쇄되고 담백한 맛이 추가되어 또다른 맛이 났어여.. 햄 송송넣은 유부초밥을 만들때는요..(저만의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1.먼저 유부피는 마트가면 500원에 열몇장 든거 팔거든요. 그거 사가지고 간장,식초,설탕,물을 1:1:2:1식으로 섞어 졸여 주시구요. 2.갖은 야채는 볶은밥할때보다 적게 송송 썰어주세요. 3.저는 묵은김치를 씻어서 참+설+깨 넣고 버무려서 함께 사용해요. 4.생양념불고기햄도 다른 야채크기로 썰어주세요. 5.썰어놓은 야채와 햄, 김치를 함께 볶아주세요. 6.촛물은 식초,설탕을 입맛에 맞게 배합하고 볶은야채와 섞어 유부피에 넣어주면 끝!! 저역시 부지런한 편은 아니라서 얼렁얼렁 스피드하게 하는걸 좋아함다.. 주부들이 얼마나 일이 많은데 맨날 요리만 하겠어요.. 빠르고 간편하게 맛있는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햄스빌불고기햄은 양념과 간이 다되어 저의 요리에 중요한 소재입니다. 이것도 30분만에 뚝딱 완성했어여.. 여러분도 함 해보세요..아이들도 좋아하고 신랑밤참으로도 오케이..입니다. 사랑받으실 겁니다~~~
햄스빌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31
32
33
34
[35]
36
37
38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