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남푠과 아들과 마트에 갔죠..
오늘은 월마트에 갔어요.
집에서 10분정도 걸어야 하는데 가까운 킴스클럽에서 자주 장을 보지만
산책겸 넓찍한 월마트쇼핑도 좋아하기 때문에
기꺼이 걸어서 월마트까지 갔답니다.
역쉬나 햄스빌을 만저 찾았지요..

킴스에선 늘 옆에 아무것도 없이 달랑 생양념불고기햄 하나만 3,400원에
꼬박꼬박 구매했었는데 그래도 월마트에선 비엔나쏘세지를 하나
낑겨서 팔고 있더라구요..그런데 그것도 딱 하나 남아 있었어요..
사진찍는데 울남푠 역쉬나 포즈 이렇게 해봐 저렇게 해봐하면서
잘 찍어줬어여..구박도 안하구용...ㅋㅋㅋ
이거 사가면 제가 또 맛있는 요리 해준다는 것을 알고 그런걸까요?

또 진열해 놓은 모습 한장 더 찰칵!!
꼭 제가 생양념불고기 홍보대사 같죠?..
지나가는 사람들 쳐다보는데 열심히 사진찍고..
진열도 이쁘게 해주고....글씨가 바로 보이게..ㅋㅎㅎ
하지만 오늘 생양념불고기햄 구매는 뒤로 미뤘답니다.
아직도 울집 냉장고에 하나가 더 남아 있거든요..
맛있는 요리해서 또 올릴께요..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가족의 행복도 빌어주세요..
울 꼬물이 윤서 건강도 함께요..
햄스빌홧팅..생양념불고기햄 홧팅...덩달아 우리가족도 해피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