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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가는 누구나라 붙잡고, 함께 이 기쁨을 하고픈 날 (위사진) 제 딸이 올해 중 3이 되었네요. 이쁘죠 참 ,(수채화당)에서 블러그 제목을 변경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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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 경대 ***** 직접 다듬고, 물감을 칠하며.... 하나 하나 정성을 들여 그림을 세심하게 그리다 보며... 하루 해가 짧게 느껴진답니다.. 아크릴 물감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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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사람아 ◇ 소리 소문 없이 찾아 온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이제는 말없이 그리워 합니다. 갈대가 바람을 등지고 와르르 무너질 때 나는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 유리알처럼 맑은 별밤의 고요 속에서 나는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 손에 닿을 듯 잡히지 않고 눈에 보일 듯 보이지 않는 그리운 나의 사람아... 어찌하여 당신은 까맣게 타 버린 가슴속에서도 고스란히 남아서 한 발짝도 떠나질 않고 있는지... 당신을 그리워 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 것 같습니다. 그리운 당신이 먼곳에 있어 ‘사랑한다’는 말을 차마 못하였기에... 나는 당신을 사무치도록 그리워 합니다. 온 세상을 얻은 듯 보이는 것... 느끼는 것... 모두가 아름다워 가슴 가득 그리움을 느낍니다. 이젠... 내 가슴속에 있는 그리운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사랑평화 ⊙글/사랑과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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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몽고의 테무진 왕이 한 말이다. 몽골 유목민을최정예 군단 부대로 만들어 1204년 몽골을 통일하고 1223년에는 중앙아시아를 거쳐 남러시아까지 정복하여 세계최대의 제국을 전설하였다. 오늘 이 글을 올린 이유는 그가 정복한 것을 찬양하기 위함이 아니라 그의 정신에 대해서만을 배우자 하는데 그 뜻이 있다.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 게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 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징기스칸 - 징기스칸(Chingis Khan)은 성길사한(成吉思汗), 테무진(Temujin), 태조(太祖)등으로 불려진다. 성길사한은 한자식 이름이고, 태조는 묘호, 테무진은 아명이다. 칭기스칸이란 칭호는 1189년 몽골부족 연합의 맹주로 추대되면서부터 사용되었다. --------------------------------------------- 산다는 것.정말 쉽지 않습니다. 험난하기만 합니다. 가정에서 시달리고, 직장에서 눌리고, 사회에서 충격 받고, 가는 곳마다 사방 어느 곳에도 고분고분한 내 편은 없습니다. 그러나... 테무진(징키스칸)처럼 환경에 도전하십시오! 위협에 도전하십시오! 도전하는 당신, 포기하지만 않으면 결코 포기하지만 않으면 결국에 승리자는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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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 36년전 오늘 을 기리위해 *^^* 생일이라 부르며 이날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 나 생일 맞이했다~~우~~~^^*^^ * 세월이 흐를수록 생일에대한* 집착은 없어지지만,* * 그래도 축해해 주는 주위 사람들이 있어 진정으로 행복합니다.* * 너무 행복한 날 * 여러분들의 축하까지 받으면* * 정말 더 행복할것 같습니다* *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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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벼락 밑의 장독대 풍경 밑 색상을 바른뒤 "한지"를 덧발라 그 위에 그림을 그려 넣었습니다. 우리내 정서가 많이 보이는 작품으로 특히 애정이 많이 가죠...... 1999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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