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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가는 누구나라 붙잡고, 함께 이 기쁨을 하고픈 날 (위사진) 제 딸이 올해 중 3이 되었네요. 이쁘죠 참 ,(수채화당)에서 블러그 제목을 변경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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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화풀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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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어느마을에 부자가 있었습니다. 지독한 구두쇠로 소문이 나 사람들 사이에서 평판이 아주 좋지 않았습니다. 하루는 부자가 마을의 성인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내가 죽은 뒤에 전 재산을 불쌍한 이웃에게 나누어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왜 사람들은 아직도 나를 구두쇠라고 합니까? 성인은 부자에게 돼지와 암소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어느 날 돼지가 암소를 찾아와 이렇게 하소연했습니다. 너는 고작 우유만 주는데도 사람들의 귀여움을 받고 나는 내 목숨을 바쳐 고기를 주고 심지어 내 다리까지 아주 좋은 요리가 돼 주는데 사람들은 왜 나를 좋아하지 않는거지? 하고 물었습니다. 암소는 잠시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글쎄, 아마 나는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살아있는 동안에 하는 것이고 너는 죽은 뒤에 하는 것이기 때문일 아닐까?" ........... ........... ........... 지금 이글을 읽고, 무엇인가 생각이 났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바로 실천하십시요.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입니다. .... <..........5기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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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그대여! 눈 한번 감았다 뜨니 세월은 그냥 가고 가네요. 바람 불고 비가 오고 구름 흐르고 안개 걷히니 산에 해 뜨고 강에 달 돋네요. 푸른 잎새 지니 그립고 가을이 오니 보고 싶네요. 손톱에 들인 봉숭아 꽃물 지워지고 새하얀 눈 내리면 그대가 그리울 겁니다. 먼 훗날 세월이 흐르고 흘러도 그대가 보고 싶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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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목 련 > 제목- 백목련 현관입구에 놓여있는 그림! 2005. 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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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겔러리에 작품을 올리네요. 나무 장식용품이예요. 밑바탕색상만은 아크릴물감을 사용했구요. 나머지는 수성오일을 사용 매끄럽게 완성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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