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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가는 누구나라 붙잡고, 함께 이 기쁨을 하고픈 날 (위사진) 제 딸이 올해 중 3이 되었네요. 이쁘죠 참 ,(수채화당)에서 블러그 제목을 변경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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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어느마을에 부자가 있었습니다. 지독한 구두쇠로 소문이 나 사람들 사이에서 평판이 아주 좋지 않았습니다. 하루는 부자가 마을의 성인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내가 죽은 뒤에 전 재산을 불쌍한 이웃에게 나누어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왜 사람들은 아직도 나를 구두쇠라고 합니까? 성인은 부자에게 돼지와 암소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어느 날 돼지가 암소를 찾아와 이렇게 하소연했습니다. 너는 고작 우유만 주는데도 사람들의 귀여움을 받고 나는 내 목숨을 바쳐 고기를 주고 심지어 내 다리까지 아주 좋은 요리가 돼 주는데 사람들은 왜 나를 좋아하지 않는거지? 하고 물었습니다. 암소는 잠시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글쎄, 아마 나는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살아있는 동안에 하는 것이고 너는 죽은 뒤에 하는 것이기 때문일 아닐까?" 이야기를 다 듣고 난 부자가 고개를 갸웃거리자 성인이 덧붙여 말했습니다. "지금 작은 일을 하는 것은 나중에 큰 일을 하겠다고 말 하는 것보다 더 소중합니다. 작고 하찮은 일이라도 지금부터 하나하나 해 나가는 사람이 나중에도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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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사랑합니다♣ 산과들 그 길따라 평풍처럼 펼쳐지는 정선의 수채화 그 아름다운 풍경 한아름안고 내 곁에 오신 어머니 젊은 청춘 다 바쳐 대가족도 마다 않으시고 힘든 삶을 살아오신 나의어머니 곱던 얼굴에 주름살만 남으시고 유달리 검던 머리 흰서리만 남으셨네 여자의 일생 어머니 살아오신 세월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뉘집 딸 뒤질세라 먹는것 입는것 일등 만들어 놓으시고 흐믓하여 어여쁘게만 보아 주시던 어머니 지금 함께 하시던 남편 여의시고 외로움에 눈물 흘리실것만 같은 나의 어머니 홀로 계실때 외로워 마세요 울지도 마세요 아버지 병간호에 지친 심신 이제는 당신 건강만을 위해 사셔야 합니다 당신은 나의 영원한 어머니 당신은 고운마음으로 넉넉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기만 하옵소서 못난자식 잘난자식 조금도 걱정마시고 지금 당신의자리 늘~ 그 자리에서 내 어머니로 계시옵소서 모릅니다 당신께 효도할지는 아직 모릅니다 눈에 슬픔 보이지않게 하여드릴지는 모릅니다 아직은.. 그렇지만 아버지 만큼은 모르지만 아니 그 보다 더한 어머니를 진정 사랑하는지도 모릅니다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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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로움사랑은 기쁨이지만 괴로움이 동반되듯,누군가를 미워하면 그것은더욱 자신을 아프게 합니다.미워하는 마음은 희망 없는 아픔이요,희망 없는 괴로움입니다.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으려니,사람이니까 변하고, 배신할 수 있으려니 하고그냥 내 마음에서 그들을 놓아줍니다.마음에 간직해서 괴로운 미움을 마음에서 지우고그 사람의 기억도 지워버리는 겁니다.내 인생 장부에서 지워서 보내고 놓아주는 겁니다.살아가면서, 인생을 기록하면서 그 기록이 쌓이는 것으로짐을 만들기보다는 적절히 기억을기록을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지혜로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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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을 이용한 화려한 변신을 꽤한것이죠... 장식용 소품으로 만들것이예요...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으면서 색다른 느낌의 인테리어 소품을 직접 만들어 집안에 진열해 놓으면 ... 아주 좋죠. ^^*^^ 자연 펄프를 이용한것이라 인체에 무해하구요... 풀도 마찬가지........ 냅킨공예는 이용가능한 곳이 아무많습니다.(커튼, 생일카드, 문, 벽지, 의자, 타일, 쟁반, 식기......등등) 이번에 e-칼리지에 무료수강코너개설 했답니다. 한번 둘러봐주세요. (위 작품: 접시에 만들어보았습니다.)
냅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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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쟁반 위에 잿소로 테두리 질감을 표현한뒤 그 안쪽에 저녘노을속의 집을 하나 그려 넣었습니다. 아크릴물감을 이용한것으로 오일을 이용할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줍니다. 2001년 그린 그림이니... 3년째 되어가는 군요....
포크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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