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보해미 클럽방
http://blog.azoomma.com/xjvm/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거시기요
(xjvm)
길을가는 누구나라 붙잡고, 함께 이 기쁨을 하고픈 날 (위사진) 제 딸이 올해 중 3이 되었네요. 이쁘죠 참 ,(수채화당)에서 블러그 제목을 변경했답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80)
★ 보해미 작품방
(28)
● 보해미의 이쁜영상글
(17)
● 보해미의 일기
(1)
기본 주제방
(3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박창순
이선생
즐겨찾기
결혼중에 살아남기...
▒ 落書 葉書 ▒...
봉우리
나를 위한 공간...
의미있는 시간들...
水菊의찻집
♡♡『그래서 사랑해...
당당한 여성으로 ...
커피마시는시간...
난 아직도 꿈을 꾼...
샘치골 아지매
지니미니하우스...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최근 덧글
돼지를 내손안에....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생각하게 하는글
혈액형별 화풀어주기
세월은.....
수채화당
**경대
*풍경화 < 계곡 >
**화장대
혈액형별 우정 궁합
today
0
| total
1168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좌측에 있는 <파운데이션-분통>은 제가 현재 쓰고 있는 통이구요.---"귀족" *우측에 " " " 은 옆집 언니에게 선물했어요....(천사) 직접 손으로 하는것이라 선물할 사람 이름도 넣을수 있고, 날짜도 쓸수있고, 짧은 글귀도 넣을수 있다는것이 --- 핸드메이드 제품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
화장품 케이싀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인테리어 가게에 보면 쓰고 남은 타일들이 있어요.... 아무 그림도 없는 밋밋한 것들말이죠........ 그것을 얻어서 그림을 한번 넣어보았어요. 그림이 벗겨지야구요........ 물론 아니죠......... 완벽하게 코팅처리를 했거든요.
타일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가로 118 * 세로 118cm ---유화 제작년(2002) 여름 비가오늘날 이였어요. 마포 언니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골목에 버려진-----" <빵집>에 걸어놓던 커다란 액자를 하나 보았죠..." 한눈에 액자에 푹~~~빠져 남편에게 잔소리를 들어가면서까지 뒷 트렁크에 넣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커서 트렁크가 잠기지 않아 잔소리가 더 심했지만요.... 그간 베란다에 있던 것을 작년에 젯소로 태두리를 조금 손본뒤에-- 그림을 그려 지금은 우리집 거실 중앙에 걸려있습니다. 마음에 썩~~드는 그림은 아니지만요~~~ 바위,돌 하나만큼은 제가 보아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다른 곳들은 계속볼수록 헛점만 보이지 뭐예요. 여러분들도 한번 붓을 들어보세요. 어려운 것이 아니예요..... 그렇다고 유명한곳에가서 배우실 필요도 없어요. 소질이 없다고...두려워서...... 마음속에만 담아두지 마세요. 없으면 어때요....^^*^^ 그림 그리는것이 좋은면 그뿐이예요. 재료가 많이 든다고요~~~~ 아니예요..... 거창하게 미술도구부터 찾지마세요. 물통은 ~~ 흔히 "집"에 굴러다니는 석수통을 잘라서 쓰면 되구요. 내 아이들이 쓰던 붓들을 가지고 쓰면 되는거예요. 그림을 옮길곳이요~~~ 그것도 말이죠.... 아이들방의 벽지도 있구요. 안방문도 있어요. 돌아보면 그릴곳은 주변에 널려있어요. 물감이요...~~~~ 아크릴물감을 이용해도 좋아요. 수채화도 좋구요. 아무것에도 구애받지 마시고 한번 도전해 보세요......
그곳에 가고프다.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남편의 명함첩 작년 7월!이군요. 남편을 위해 따스한 풍경을 하나그려넣어 주었습니다. 전, 꽃을 그려주고 싶었지만, ..... 남편은 풍경이 좋다고 하더군요.... 그림엔 소질이 없지만, 뭐든지 그릴수 있다는것이 제일 행복해요.
명함첩
덧글
(8)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청바지 (핸드페인팅) 제가 여름에 즐겨입는 옷에 넣은것입니다........ 조금은 색다르게 입을수 있어 좋구요.... 다른 사람들이 어찌생각할께해서 못입으시는분들이 있는데.... 요즘분들은 다른사람들이 무엇을 입고있는지 전혀 신경쓰지 않으니 ..... 조금은 개성있게 입으시는것도 괜찮겠죠???? ^^*^^ 청바지에 그림을 넣을수 있는 물감에는 여러종류들이 있어요. 서로의 금액차이와 장.단점들이 있기는 하지만, 우선은 쉽게 접할수 있는 아크릴물감을 이용하는것도 괜찮고... (가격저렴, 열처리필요. 오래 보전할기는 조금은 ~~~곤란) 의류용 특수물감을 이용하는 그리는 방법도 있구요. (여기에도 물감의 종류가 여럿 나뉘는데.... 가격이 저렴한 것부터~~~~비싼것까지) 다양~~~~~ 싼것과 비싼것의 차이는 색상의 차이겠죠... 그리고 다 그리고 난뒤 의 시각적인 느낌의 차이겠죠... 또한, 열처리필요없고, 아~ 있는것도 있어요.... 훗날의 보존 상태일거예요..^^*^^) 재료는 자기가 입던옷만 있으면 되고 마음만 먹으면 주의에서 쉽게 구할수 는 여러가지 ...... 누구나 할수있어요. 도전해 보세요........ 나만의 개성을 위해 !!!! *** 청 가방입니다.....
그림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