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촌스러운 것에 대한 그리움
서울 토박이 아줌마예요. 늘 전원생활을 꿈꾸며 살지요.전국의 아줌마들과 함께 공유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http://blog.azoomma.com/hemang03/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누룽지♡
(hemang03)
누룽지의 블로그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일상/가족/인간관계
카테고리
전체보기
(129)
살아가는 이야기
(101)
작은 속삭임
(15)
마음을 읽는지혜(쇼펜하우어)
(1)
기본 주제방
(12)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휴식
황정숙
아줌마닷컴!!...
마당
도란도란
세번다
바브시인
이선생
즐겨찾기
살며 사랑하며~...
水菊의찻집
*:.:*♡ 37r...
행복을 느껴보세욤...
나의 전성시대
써니네집
결혼중에 살아남기...
바다로 달려가는 ...
운주산 일기
좋은만남을 갖고싶다...
여기맞나...?
절망에 물들지 않...
행복한인생
중년에 용기있는 ...
최근 덧글
부부는 그런건가 보다
휴가
우곡성지를 다녀오다
요즘...
야생화 축제
왜 그랬을까?
엄마랑 데이트
아이들과 숲체험
딸의 킬힐 도전기
일본여행3
today
0
| total
3924
27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광화문 광장 열린 다음날 울신랑 광화문 나가보자고 한다. 지금은 사람도많고 나중에 가보자고 했더니 부득부득 가보자기에 할수없이 소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으로 광화문에 나갔다. 예상대로 사람들이 너무많아 좀 짜증은 났지만 그래도 나름 누가 광화문 가보자고 하면 우리는 버~얼써 갔다 왔다고 자랑거리 하나 만들었다는 위안을 삼으며 즐겼다. 지하철역을 나오니 이순신 장군 할아버지께서 긴칼 옆에차고 "이놈들~~" 하며 눈을 부릅뜨고 반기신다ㅎㅎ 분수가 품어져 나오는데 어른 아이 할것없이 품어져 나오는 물줄기 앞에서 모두들 신나한다. 가까이 있음 물보라에 옷이 젖을것같아 좀 떨어져 걸어보지만 분수대에서 나와 젖은 옷을 갈아입는 사람들과 부딪쳐 조심스러웠다. 분수가 몇분 간격으로 품다 말다 하더니 이제 완전히 멎었다. 락스냄새가 확 풍긴다. 분수가 끝나는 자리에는 지하에 '해치마당 '이라는 전시관이 있다. 이왕 왔으니 들어가 보았다. 에어콘도 안되어있고 사람이 워낙 많아 습도가 엄청 높았다. 대충 둘러보고 얼른 나왔다. 바깥의 더운 열기가 더 시원함을 느꼈다. 사실 바깥도 엄청 더웠지만~ㅎㅎ 난 아예 가방에 늘 넣고 다니는 부채로 계속 부채질을 하고 걸었으니까~~ 해치마당에서 나와 광화문 쪽으로~ 꽃마당을 광화문 로타리까지~ 이미지사진 찍느라 카메라 하나씩은 모두들 들고있다. 디카를 안가지고 나온게 후회가 되었지만 폰으로도 이정도면 그럭저럭~ㅎㅎ 사진을 찍을수 있게 군데군데 포토라인을 해놓았더군요. 저기 쪼그리고 앉아있는 아줌마 있지요? 가짜 잔디 더군요ㅎㅎ 꽃마당 시작에 해치 한 마리. 꽃마당 끝나는 곳에 해치 한 마리ㅎㅎ 꽃마당이 끝나면 광화문광장 준공기념 특별사진전이 열리고 있는데 좀 재미 있던건 '교통정리대회' 라는 사진이었다. 느낌? 차도가 좁아져 차가 엄청 밀리고 있었다. 청계천 복원 해놓고 차선 좁아져 복잡 했었는데 나름 교통 흐름이 괜찮으니 광화문도 차츰 나아 지리라는 기대를 해본다..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