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촌스러운 것에 대한 그리움
서울 토박이 아줌마예요. 늘 전원생활을 꿈꾸며 살지요.전국의 아줌마들과 함께 공유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http://blog.azoomma.com/hemang03/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누룽지♡
(hemang03)
누룽지의 블로그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일상/가족/인간관계
카테고리
전체보기
(129)
살아가는 이야기
(101)
작은 속삭임
(15)
마음을 읽는지혜(쇼펜하우어)
(1)
기본 주제방
(12)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휴식
황정숙
아줌마닷컴!!...
마당
도란도란
세번다
바브시인
이선생
즐겨찾기
살며 사랑하며~...
水菊의찻집
*:.:*♡ 37r...
행복을 느껴보세욤...
나의 전성시대
써니네집
결혼중에 살아남기...
바다로 달려가는 ...
운주산 일기
좋은만남을 갖고싶다...
여기맞나...?
절망에 물들지 않...
행복한인생
중년에 용기있는 ...
최근 덧글
부부는 그런건가 보다
휴가
우곡성지를 다녀오다
요즘...
야생화 축제
왜 그랬을까?
엄마랑 데이트
아이들과 숲체험
딸의 킬힐 도전기
일본여행3
today
0
| total
3924
27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이마가 그렇게 벗겨진것두 아닌데 공짜라면 아직도 귀가 솔깃, 눈이 번쩍, 아니다 이제는 귀가 솔깃 거려도 '흥,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하고는 콧방귀 뀌는데 아컴에 눈이 번쩍 하는 글귀 '애자' 영화시사회에 초대 할테니 글을 써올리란다. 단,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란 단어가 들어가야하고, 꼭 엄마, 어머니가 들어가는 글을 써야한단다. 순간 난 20대에 엄마에게 가슴아프게 했던일이 떠올랐다. 잊어버리고 살았는데 영화시사회 초대권2장에 나는 엄마 가슴을 아프게 했던일과 맞바꾸는 글을 썼었다. 그저께 저녁을 먹는데 전화가온다. 아컴인데 홍영희씨가 맞냐고, 그렇다고 했더니 영화시사회 초대한다고 2일 8시까지 신분증 지참하고 용산 랜드시네마로 오란다. 신랑이 무슨 전화냐고한다. 이차저차해서 여차저차한 전화라 했더니 " 그럼 예진이랑 갔다오면 되겠네." " 역시 난 글솜씨가 있나봐~"ㅎㅎ " 그건 내가 인정해" 오래전 거의 라디오를 옆에끼고 살때였다. 여성시대 신춘편지쇼에 편지 보낸것이 당선이되어 어머님, 둘째시누이, 신랑, 딸이랑 용인에버랜드에 초대받아 다녀 왔었거든. 울신랑 그래서 마누라가 글좀 쓰는줄 안다ㅎㅎ 암튼 어제 딸이랑 '애자' 보러가면서 가방에 손수건도 챙겨 넣었다. ' 올가을, 웃음과 눈물로 큰일낼 전국민의 첫번째 감동!' 그래서 챙겨넣었다 손수건. 감성이 메말랐을까.. 그 손수건은 화장실가서 손닦고 나올때만 써먹었네. <잘나가던 왕년을 뒤로하고 엄마 '영희'의 잔소리를 피해 서울로 상경한 애자, 그러나 스물 아홉에 남은 건 빚더미뿐인 만년 작가지망생 신세, 오빠의 결혼 때문에 5년 만에 집에 내려갔지만 구박부터 시작하는 엄마가 짜증스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영희가 갑자기 쓰러지고 애자는 상상하지도 못한 소식을 듣게 되는데...> 상상도 하지 못한 엄마의 이별 통보. 그들의 코끝 알싸한 마지막 이야기 '애자' 공짜로 잘 보고왔다. 간식도 주더라. 크랙커, 짜먹는 쨈, 달콤한 알밤,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