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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길목의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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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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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시작 되엇다 오늘은 또 어떤 하루가 될지 모른다 아직 시작 된것 뿐인데 벌써 가슴은 무겁고 답답하고 어떤 희망이나 즐거움은 찾아볼수가 없다 하루 하루가 즐겁고 희망으로 시작이 되어야 할텐데... 지금의 나는그렇지를 못하다 그저 답답하고 가슴이 아프다 세상은 누가 공평하다 했는가? 나는 아주 열심히 살고 살려하고 잇는데. 그런것을 미루어 볼때.. 세상은 공평하지 못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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