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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이제 부터 둥지에서 눈을 뜨고 서서히 일어서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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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 부터 화가 나는걸 눌러 참고... 막내가 ..하는말이 ... 엄마 아빠 깨우지마..그러는 거엿다 아빠가 깨어 나면 무서운 생각이 드나 보다.. 그래서 꾹꾹 눌러 참고... 회사에출근 했는데.... 회사가 일층으로 확장을 해서... 나와 6명은..이층에서 일 햇다 에어컨도 아직 설치 하지 않은곳에서.... 땀으로 목욕을 하면서..말이다 점심 식사 하러 집에오니.. 그때까지도 일어나지 않고... 술 냄새 풀풀 풍기면서 자고 잇었다 나는 애들을 생각해서 내 성질 나는것은 눌러 참고.... 좋은 말로 이야기 했다 밥 먹엇냐고...어디가 아프냐고... 얼음 물좀 주랴 하고.... 그러고 점심 식사 하고 회사 가면서..나는 혼자 생각했다 아마도 내가 옛날에 일제때 태어 낫다면... 독립 운동가가 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 말이다. 참는것은...잘 하는것 같아서 말이다... ㅎㅎㅎㅎ 오늘 은 일 하는데 정말 더웟다.. 거짓말 안 보태고 땀을 한 바가지는 흘린것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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