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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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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분이 별로 안 좋다....... 내 기분이 이런날은 틀림없이.........남편은 곤드레 만드레 되어서 들어 온다 뭐라 하기도 싫지만...................그래도 기분은 별로 안 좋다. 그 동안 일을 한것 같은데도........집에는 돈 한푼 안 가져 왔다. 나는 낼 오후 1시까지 일을 한다..................... 어제까지만 해도 오후4시까지 한다 햇엇는데..........아무래도 며느리들이라. 시댁가서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좀 봐 주는듯............ 나는1시까지 일 하고.......집에 오면...... 음................ 아무것도 할게 없다.... 아무데도 가지 않는다.... 그냥 집에서 아이들과 이야기 하고.........좀 놀아주고... 공부도 좀 봐주고....그럴것이다......... 그리고 푹.................쉬어야지...... 그동안 못 쉰것 한꺼번에.......... 연휴 끝나고 또 열심히 일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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