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분이 별로 안 좋다.......
내 기분이 이런날은 틀림없이.........남편은 곤드레 만드레 되어서 들어 온다
뭐라 하기도 싫지만...................그래도 기분은 별로 안 좋다.
그 동안 일을 한것 같은데도........집에는 돈 한푼 안 가져 왔다.
나는 낼 오후 1시까지 일을 한다.....................
어제까지만 해도 오후4시까지 한다 햇엇는데..........아무래도 며느리들이라.
시댁가서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좀 봐 주는듯............
나는1시까지 일 하고.......집에 오면......
음................
아무것도 할게 없다....
아무데도 가지 않는다....
그냥 집에서 아이들과 이야기 하고.........좀 놀아주고...
공부도 좀 봐주고....그럴것이다.........
그리고 푹.................쉬어야지......
그동안 못 쉰것 한꺼번에..........
연휴 끝나고 또 열심히 일 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