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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길목의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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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이제 부터 둥지에서 눈을 뜨고 서서히 일어서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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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송년회를 하고 왔다 1차로 삼겹살하고 오리 고기를 먹엇다 삼겹살 먹고 싶은 사람은 삼겹살을 .......... 오리 고기를 먹고 싶은 사람은 오리 고기를......... 고기들 실컷 먹고........술이 한잔씩 오갔다 소주 한잔 받으니.........에구...그 쓴 맛이 생각이 나서............ 술 못 먹겠다 예의상 딱 한잔 하고..........고기만 실컷 먹고.......... 2차로 노래방갔는데........ 사람이 한 삼십명이 되니......... 큰 방으로 하나 했는데도........북적 북적......... 에고 사람이 조금 보태서 미어 터진다 노래방도 오래 못 있겠다 싶어........... 남행 열차 딱 한곡 부르고............... 그냥 얼릉 집으로 왓다 코 감기가 와서..........놀지도 못 하고.......... 지금 집에서.......화장지만 붙들고 씨름 중이다 에고 제채기야............ 에고 코야.............코가 막혀서 뚧히지를 않네...............
크리스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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