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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신없는 이야기들 아무리 들어도 별루 관심이 않가고 솔직히 머리에 들어오질 않아요..왜일까 그러다 지나가는 말로 회사가 너무 먼 신랑한테 이사애기를 했더니 저리 대답을하는거 있죠? 저보고 경제에 대해서 넘 모른다고 부동산에 대해서도 관심 좀 가지라고 "그래서 자기랑 결혼 했잖아"라고 말은 하지만요 이 이야기는 언젠가 얄밉게 애기한 신랑한테 퍼붓던 날이 생각나서 올려봤어요 그날 반 잡았죠^^* *(꼬리말로 인사를 많이드려야 되는데 제가 넘 게으름을 핑계로 잘 못해서 죄송해요 언제나 꼬리글 읽으며 힘을 얻으면서도 말이예요 모든분들께 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많이 부족한 전데요 블러그에서 여러가지로 얻은게 많아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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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초에는 서로 꼭안고 떨어질세라 잤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선이 생긴 후 부터는 요렇게 되고.......근데 어른들이 아이는 사이에서 재우는거 아니라고 하시는데 전 이제 남편없이는 자도 이선이 없이는 못자겠더라구요.(신랑미안^^!) 몇번 따로 재우려고 침대를 끌고 와서 우리 침대에 붙이고 재우고,바닥에 재우고 해봐도 아침이면 어느덧 이선이를 안고 자고 있답니다. 에휴 우리만의 시간도 좋지만 전 지금 아이에게 푹빠져서 신랑이 가까이 하기엔 멀어진 "가깝고도 먼 그대"가 되었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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