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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캔버스에 울 아이들이~^^
제2회 성북아트마켓이 열립니다.
제2회 성북아트마켓 '뻔뻔한 창작가’, 복고와 사랑에 빠지다!'
홈파티~아리비카로 즐겨요^^
제12화 '그녀들에게~'
제13화 '신랑괴 영화보기'
제7화 '참외'
제 6 화 '별이 진다...'
뭐라고? ---다시 시작... 요잇~~~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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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 이선네만화방
2011/10/20 20:58
얼마전 여성인력개발원에서 있었던 포스터,슬로건 공모전이 있었습니다. 오늘이 발표날~^^; 물론!!! 당첨자엔 없었지만....ㅜㅜ; 알찬시간이였습니다. 준비하며 우리나라에 여성의 재취업을 위해 움직이는 기관이 많음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 만세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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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화 '소음...'
| 이선네만화방
2011/10/14 13:23
지난 여름방학때 이야기예요.^^ 방학떄면 어김없이 영주와 서울을 오가며 아이들이 놀아요. 지난 여름방학에는 아이들이 무척 자라서 인지 엄청나게 뛰고 ㅡㅡ; 얼마나 뛰는지 진짜 옆에서 하는 말도 않드릴 정도 더라구요.... 언니는 주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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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에 울 아이들이~^^
| 이선네만화방
2011/06/18 11:00
심심하고 영화보다 간만에 그림을 그렸어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울 신랑은 제가 물감으로 옆에서 그리는 것을 첨 봤거든요...^^ "않보고 그리네,,,"합니다.-0-! 이거 왜 이러세요...흑 한땐 이걸로 회사도 다녔던 사람인데... 종종 그리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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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화-'반장선거'
| 이선네만화방
2010/03/16 13:45
*이선이가 초등 2학년이 되었고 이제 반장,부반장도 뽑더군요. 1학년은 어리버리 정신없이 지나갔고 유치원때 마냥 어리고 까불던 아이가 좀 차분해 지고 조금은 어른스러워지고... 근데 문제는 눈치보는 것이 생긴 점 입니다. "튀지말자!" 2학년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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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은.....
| 이선네만화방
2009/04/05 02:35
한 그루의 나무가 있습니다. 외로운 일 ... 즐거운 일... 힘들었던 일... 소소한 작은 일까지... 모두 나무에게 조심스럽게 두고 옵니다. 그러면 언제나 그 자리에서, 그것이 나의 등 일지라도... 바라봐 주며 서 있는 나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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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 이선네만화방
2006/02/08 23:41
부부로 살며 더욱 많은 대화와 관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직은 가끔 느끼는 부분이지만 서로가 너무 가까이 있기에 공기와 같은 존재로 된다면 안되겠지요. 서로 사랑하는 만큼 표현하며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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