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만화로 보는 이선네
사랑하는 아이들과 남편.사는 이야기
http://blog.azoomma.com/wkddk33/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이선네
(wkddk33)
재밍~는 인생^^
카테고리
전체보기
(227)
이선네만화방
(57)
이선,이정 사진방
(59)
소중한 사람들
(20)
블루노트
(75)
활동방
(1)
이선네 미싱방
(0)
09년 이선네만화방
(14)
성북아트마켓
(1)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재재맘
박창순
아줌마닷컴!!...
즐겨찾기
*:.:*♡ 37r...
하늘도 가끔은 비...
나무와 친구하기...
당당한 여성으로 ...
있시유
뮤직포유
난 아직도 꿈을 꾼...
사노라면 언젠가는...
블로미와 함께하는...
.
나무처럼.....
♡귀여븐l강아지♡...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사는 동안에
日新又日新
들.풀.바람...
살다보니,,,사노라...
꽃비네집
써니네집
감자가 사는 이야...
의미있는 시간들...
향수 & 한 여자 ...
알콩 달콩
☆당당한 나(찡찡...
구름 속에 숨어있는...
내안의 자연 - ...
결혼중에 살아남기...
twinmom & ...
samstory.com
서랍속 세상
상아의 뜨락
살아보기!!!
Kiwi's D...
포토샵은 너무 재...
-14 시간 茶母
★~자!! 지금부터...
깜찌칸 ♡꼬마♡의...
머리아픈미시
혀니의작은미소...
천방지축 우리 아...
내 삶의 흔적들 S...
하쿠나마타타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초록주유소 - LG...
초보아줌마의 일기...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마음다스리며 이쁜 ...
아름다운 인생
ㄴ현미냥ㄱ 의 블로...
하늘보기
최근 덧글
공모전~^^
캔버스에 울 아이들이~^^
제2회 성북아트마켓이 열립니다.
제2회 성북아트마켓 '뻔뻔한 창작가’, 복고와 사랑에 빠지다!'
홈파티~아리비카로 즐겨요^^
제12화 '그녀들에게~'
제13화 '신랑괴 영화보기'
제7화 '참외'
제 6 화 '별이 진다...'
뭐라고? ---다시 시작... 요잇~~~ 땅!
today
0
| total
2834
0
명에게 즐겨찾기
1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위에 친구들은 유치원에 그려질 그림이예요^^ 12띠 친구들이 행진을 하는 모습~ 벽화로 작업 될 것인데요. 크크 재미있는 작업이였어요^0^ 날씨가 조금 풀렸네요. 그래도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부부의 취향이나 관심사. 취미가 같다면 정말 축복받은 것일 것이다. 어찌보면 남편으로써의 책임감이 강하다 보니 요런 우스운 일이 생겼으리라 생각에 기득하기도 하다. 대체로 여성들이 액션이나 무협보다는 잔잔한 러브스토리를 좋아 하듯이 33살 아줌마인 나도 아직은 소녀스러운 사랑의 판타지를 믿고 설래어 한다. *나에게 "좋은 영화가...." *당신에겐 "그 좋은 영화로 ..."들렸다니 @_@! 내 표현이 좀 느끼했나! 생각해보면 웃음이 나온다 우훗~ 그래서...나도 북들고 외쳐본다. (두둥 두둥) "여성 들이여! 찾아달라 하지 말고 우리 이젠 찾아보자~!"(두둥 두둥) 언제나 행복하세요 ^_________^*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대화를 하다 보면 듣기보다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상대가 하는 주제에 별 흥미가 없으면 다른 이야기로 화제를 돌려버리는 경우도 많다. 간혹 너무 심해서 기분이 상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끝까지 호응과 함께 잘 들어주는 사람도 만난다. "내 손가락의 길이도 제 각각이건만 남들이야 오죽하랴!" 하는 마음으로, 들어주는 사람과 들려주는 사람들을 모두 소중히 하는 것도 삶의 지혜인것 같다. 그래서 오늘도 여러 아름다운 주부! 아줌마들을 사랑합니다^0^*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첫 아이의 無경험에는 정도 많다. 큰 아이 이선이가 처음 학습지를 시작했을때 무척 정도 많이 들고 이야기도 많이 했던 방문선생님... 예전 고학년을 둔 엄마가 방문선생들하고는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만하고 말 섞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냉정해 보였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너무 순진했던 것 같다. ^^! 그 말은 그녀들의 경험에서 나온 말이리라...할렐루야~ @@! 요번에도 그리 이별을 통보하고 " 나몰라라"하고 그만 두는 선생님들을 보면 참 마음이 찹찹하고 기분이 그리 좋지는 않다. 조금 더 성의 있는 자세와 태도로 이별의 마무리에서도 배움을 주는 선생님은 없는 것일까? "에잇 오늘부로 학습지 끝이다!!!"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행복한 가을되세요^__^*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