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자신없는 이야기들 아무리 들어도 별루 관심이 않가고 솔직히 머리에 들어오질 않아요..왜일까 그러다 지나가는 말로 회사가 너무 먼 신랑한테 이사애기를 했더니 저리 대답을하는거 있죠? 저보고 경제에 대해서 넘 모른다고 부동산에 대해서도 관심 좀 가지라고 "그래서 자기랑 결혼 했잖아"라고 말은 하지만요
이 이야기는 언젠가 얄밉게 애기한 신랑한테 퍼붓던 날이 생각나서 올려봤어요
그날 반 잡았죠^^*
*(꼬리말로 인사를 많이드려야 되는데 제가 넘 게으름을 핑계로 잘 못해서 죄송해요
언제나 꼬리글 읽으며 힘을 얻으면서도 말이예요 모든분들께 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많이 부족한 전데요 블러그에서 여러가지로 얻은게 많아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