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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가면 거의 주방에서 살다싶이 하죠 . 이리저리 차릴것도 치울것도 많아서요. 반면 신랑이 친정에 가면 특별히 할것이 없는것 같아요 이리저리 다니다 텔레비젼 보고 아이랑 놀고...... 서로에게 이런 시간은 힘들고 짜증이 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부부가 사랑하며 살아가는 삶이란 생각이 듬니다. 소중한 우리이기에 모든것에 최선을 다하는 거겠죠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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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거의 단 한번도 뺴먹지 않은건 아침밥 먹여서 출근시키는 것과 도시락을 싸는 것입니다.내가 직장을 다닐때는 정말 힘들었던 일이지만지금은 우선 직장을 다니지 않고 손이 빨라져서 30분만에 모든걸 해결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아침에 간단한 빵과 만나고 싶을떄가 있답니다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금방 내린 원두 한잔과 함께 말이예요^^*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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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식구 언니가 둘째서진이 가졌을때 부모님이 찍어주신 모습이예요. 넘 행복해 보이는 언니모습에서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마냥 같이 놀고 싸우던 자매가 이렇게 엄마가 되어 사랑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것에 작은 감동을 느낍니다. 동생들에게도 착했고 온화한 성격의 언니가 두 딸의 엄마가 되어 살아가는 지금은 그 무엇보다 부러울께 없다고 하네요^^* *소녀의 꿈 서영이가 옆집 강아지와 달리고 있네요 유난히 밝은 아이 그래서 더욱 사랑스러운 아이 언제나 이 아이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앞으로 이 아이는 무얼 위해 달려갈까요?! *천사의 미소 조금 있으면 돌이 되는 서진이 네 미소를 보며 천사가 땅에 내려와 밝게 미소를 띄우는 것 같다는 생각이 스쳤단다. *자연. 그 품에서 하늘과 나무가 우리 아이를 안고 있네요 *우린 친구 도시에 살고 시멘트위에 살고...... 그 흔한 강아지와 만나기는 어려운 아이들 어느덧 찾아온 강아지에게 신기함과 사랑을 주고 있네요. 이 아이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 언제 익어요? 포도 덩쿨아래 앉은 아이들 "언제 익어요?" * 소녀의 꿈ㅡ2 아무말 없이 널 바라만 보아도 소중하고 사랑스럽구나! *햇살아래 키스 하하하 너무 잘 어울리네 서영이 이선이 싸우면서도 꼭 붙어다니는 꼭 우리 어릴때 같다. *언니와 나 그리고 ........우리 아이들 딸만 셋인 우리 자매가 둘이 시집가서 또 딸이 셋이 되었네요. 엄마가 아들 구경 좀 해보자고 하시니 그것도 불효인듯^^! 이제 막내만 시집가면 우리집 큰 일은 막을 내리네요 조금있으면 이사진에 많은 변화가 오겠죠? 아직 어리지만 부디 막둥이도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결혼해서 잘 살길 바래요......
초록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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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현미모니터활동* *기간 : 2004년 5월17일 ~6월 4일 *지역 : (성북구) 미아 동부아파트네 동부마트 까르푸 방학점 신세계백화점 미아점 현대백화점 미아점 코아마트 길음점 (일산 신도시) 월마트 탄현점 까르푸 정발점 태영프라자 주엽점 그랜드백화점 주엽점 레이크타운오렌지마트 주엽점 롯데마트 대화점 *시음대상 : (친지 식구들외) 14인 50대 4인ㅡ시부모님 친정부모님 40대 2인ㅡ마트여성 직원 30대 4인ㅡ언니부부.신랑 도련님 20대 2인ㅡ여동생.본인 10대이하 2인ㅡ자녀 *마트별 진열상태와 소비성향 성북구) *동부마트 진열상태 : 하 (상.중.하) 작은 아파트앞 슈퍼라 진열에 그다지 신경 쓰지는 않았다. 소비도 : 대체적으로 꾸준히 잘 나가며 어린 자녀를 키우는 주부들이 많이 찾는다 한다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미아점은 두곳 다 빙그레 우유를 찾을 수 없었다. *코아마트ㅡ 길음점 진열상태 : 하 (상.중.하) 길음시장안 찜질방과 함께 있는 마트로 길음에서는 가장 규 모가 있는 곳이다. 모든 진열상태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듯하다. 증정품은 없었다. 소비도 : 판매량이 적다고 한다. *까르푸ㅡ방학점 진열상태 :상 (상.중.하) 진열수도 많고 잘 보이는 위치에 있었다. 소비도 : 잘 나가고 있고 맛에도 만족하는 소비자들이 많다고 한다. 일산 신도시) *월마트ㅡ탄현점 진열상태 : 하(상.중.하) 파묻쳐 보이지 않았다. 소비도 : 판매가 잘 되지않아 반품을 많이 한다. *까르푸ㅡ정발산점 진열상태 : 상 (상.중.하) 잘보이고 많은 스르 진열해 놓음 소비도 : 잘 나가고 젊은 주부들이 주로 고객이며 맛에 대해서 젊은 남직원의 만족감을 들을 수 있었다. *태영프라자ㅡ주엽점 진열상태 : 중 (상.중.하) 소비도 : 꾸준한 정도라 한다. *그랜드백화점-주엽점 진열상태 : 중 (상.중.하) 다른 우유에 비해 진열수가 적었다 소비도 :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히 나간다. *레이크타운 오렌지마트 주엽점은 없었음. *롯데마트ㅡ대화점 진열상태 : 중(상.중.하) 전체적으로 약간 어수선했다. 비슷한 양들을 골고루 진열해 놓았다. 소비도 : 꾸준히 잘 나가고 건강에 좋은 우유라며 찾는다고 한다. *시음/설문 *50대ㅡ 4인 (시어른.친정부모님) ( 50대 부모님들) 고소한 맛에 만족을느끼시며 다소 가격이 있어도 건강을 위해서는 구입하는데 긍정적으로 입을 모으셨습니다. (40대 마트 여직원분들) 고소하고 자신들도 많이 먹고 있다고 합니다 *30대 (언니부부.신랑.도련님) (30대 식구들) 50대 부모님들과는 달리맛에 대해 약간의 거부반응있었고 끝맛이 느끼하고 끈끈 한 느낌이 있는데 깔끔함을 느꼇으면 하는 아쉬움을 나타냈다. *20대 (여대생. 본인) (20대 대학생) 20살 여동생은 좀 어렵게 먹었으며 누룽지 맛이 나고 아침에 학교갈? 공복에 먹으면 했다. 끝맛에 느끼함을 나타냈다. *3~5살 자녀들 아이들은 넘 잘 먹고 다들 좋아했습니다. ^^* (이선네 식구들의 시음 결과) 부모님들은 다 좋아하셨고 젊은 식구들은 맛에 느끼함을 말했지만 아침에 밥대용으로 먹으면 하는 맘이였습니다. 가격이 있고 맛에 조금은 느끼함은 있어도 건강을 위해서는 좋다는 결론이였습니다.요즘은 그만큼 건강에 대해서 생각한다고 또한번 느꼈습니다. 아이들은 다 넘 잘 먹고 만족이네요^^ (이선네가 본 지역적 차이) 성북구 지역과 일산 신도시 지역을 함께 조사해 보았습니다. 신도시의 경우는 소비층이 젊고 대형마트가 많아 여러종류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고 좋은 소비환경과 삶의 여유와 질을 따지는 요즘 주부들의 소비성을 조사하기에 좋았습니다. 같은 지역내에서도 파주지역에 가까운 월마트에서만 유일하게 반품에 대한 불만사항을 들을 수 있었고 롯데백화점과 함꼐 위치한 정발산의 까르푸.주엽의 태영.그랜드마트. 대화의 롯데마트는 맛에 대한 만족도와 높은 소비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북구 역시 길음동에서는 판매가 저조 했고 방학동 까르푸에서는 좋은 반응 이였습니다. 같은 제품과 같은 마트라도 지역적 수준에 따라 판매량에도 변화가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선네의 아쉬웠던 점) 유제품 코너에서 발아현미우유를 찾는데는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따로 볼때는 고급스럽고 한데 같은 유제품에 놓이면 묻쳐서 눈에 보이지 않도라구요 반면 검은콩우유가 먼저 눈에 뜨었고 ESL우유도 잘 보였습니다. 식구들도 같은 의견이 많았습니다. 첫눈에 시선을 잡아서 특정하게 제품을 정하고 오지않은 소비자에게 다른 제품보다 빨리 장점을 눈에 띄게 해서 선택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선네 모니터 후기) 참 재미있게 보낸 시간이였습니다. 첨 해본거라서 자신이 없었는데 그래도 이리 정리하고 나니 맘이 뿌듯하네요. 부족하고 해도 잘 봐주세요. 저에게 발아현미우유는 건강에 좋은 우유만이 아니고 자신감과 날 찾을 수 있었던 우유로 기억될것같아요.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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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항상 신문을 보고 그 곳에서 띠운세를 봅니다. 전 천주교인데도 신문의 띠운세는 꼭 보곤하죠. ^^ 오늘은 "77년 뺌띠는 외출시 교통사고를 조심하라....." 기분이 좀..... *벌써 두달이 되었지만 신랑이 마이에 잉크를 묻치고 와서 세탁소에 가져다 주었는데 2달이 다 되어도 가져오지를 않는거예요 결국 그 옷은 입지도 못하고 여름이 도었네요. 세탁소에 전화하거나 가보면 조금만 기다리라고 약을 신청해둬서 기다리고 있다고 잘 빠지지않아서 그러니깐 기다리라고 만 합니다 결국 전 어머님께 혼줄이 나고 말았죠 어머님이 사주신거라서 가격도 좀 비싸고 정확하게 일을 해야지 네가 어려서 할 말을 잘 못한다고 당신이 직접 받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 솔직히 세탁소 주인분들이 어른이시니깐 그런점도 없지않아 있었기에 조금은 다행이다십기도 했죠.이래서 이번엔 어머님 동네에 있는 체인점 세탁소에 신랑 가죽운동화를 맡겼더니 배달은 어렵다고 하는거예요. (시댁과 저희집 거리는 도보로 20분 거리정도입니다) 운동화 하나 떄문에 갈 수 없다고 하잖아요. 거기다 필요한 물건과 A/S로 맡겨둔 물건 다 오늘 받기로 했는데 다 않된다고하고 그 밖에도 여러가지로 오늘의 모든 계획이 되는게 없는 거예요. "정말 짜증이 나는구나! " 잠시 열받은 가슴과 머리를 식히려고 이리 끄적거려요 이제 11시이니깐 빨리 이 짜증에서 벗어나 기분 좋은 하루로 마무리하려 노력해야겠어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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