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식구

언니가 둘째서진이 가졌을때 부모님이 찍어주신 모습이예요.
넘 행복해 보이는 언니모습에서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마냥 같이 놀고 싸우던 자매가 이렇게 엄마가 되어 사랑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것에
작은 감동을 느낍니다.
동생들에게도 착했고 온화한 성격의 언니가 두 딸의 엄마가 되어 살아가는 지금은 그 무엇보다 부러울께 없다고 하네요^^*
*소녀의 꿈

서영이가 옆집 강아지와 달리고 있네요 유난히 밝은 아이 그래서 더욱 사랑스러운 아이
언제나 이 아이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앞으로 이 아이는 무얼 위해 달려갈까요?!
*천사의 미소

조금 있으면 돌이 되는 서진이 네 미소를 보며 천사가 땅에 내려와 밝게 미소를
띄우는 것 같다는 생각이 스쳤단다.
*자연. 그 품에서

하늘과 나무가 우리 아이를 안고 있네요
*
우린 친구
도시에 살고 시멘트위에 살고......
그 흔한 강아지와 만나기는 어려운 아이들 어느덧 찾아온 강아지에게 신기함과
사랑을 주고 있네요.
이 아이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 언제 익어요?

포도 덩쿨아래 앉은 아이들 "언제 익어요?"
* 소녀의 꿈ㅡ2

아무말 없이 널 바라만 보아도 소중하고 사랑스럽구나!
*
햇살아래 키스
하하하 너무 잘 어울리네 서영이 이선이 싸우면서도 꼭 붙어다니는 꼭 우리 어릴때 같다.
*
언니와 나 그리고 ........우리 아이들
딸만 셋인 우리 자매가 둘이 시집가서 또 딸이 셋이 되었네요. 엄마가 아들 구경 좀 해보자고 하시니 그것도 불효인듯^^! 이제 막내만 시집가면 우리집 큰 일은 막을 내리네요
조금있으면 이사진에 많은 변화가 오겠죠?
아직 어리지만 부디 막둥이도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결혼해서 잘 살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