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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네
(uppower)
저희 가족 이야기로 많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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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재워놓고 남편과 즐거운 야참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햄스빌과 오뎅을 듬뿍 넣은 맛있는 떡볶이..!! 완성된 떡볶이를 보시니 군침이 돌지요?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살찌는 소리도 들리시나요? 햄스빌은 역쉬 어떤 으식과도 잘 어울리는 감초같은 제품입니다. 햄스빌 짱~~!!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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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에 진열이 잘 되어있는지 잠시 들려봤습니다. 가운데에 잘 진열되어 있었고.. 슈퍼 아저씨도 신상품이라서 그런지 잘 팔리는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소비자들이 가격 이야기를 들으면 움찔한다고 하네요. 암튼 엽서는 잘 나눠주고 있는데..작성해서 보내는 아이가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하면서 걱정하시더라구요.*^^* 열심히 해주시는 슈퍼 아저씨를 위해 홧~~팅...!!
우리짱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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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남편회사에서 가족 야유회로 에버랜드에 갔습니다. 윽, 전날부터 내리던 비가 그칠줄 모르고 저녁때까지 내리는 바람에 비바람을 헤치면서 열심히 놀이기구 타고, 사진 찍고, 동물 보면서 돌아다녔습니다. 어른들만 고생이지 아이들어겐 비란 존재는 방해꾼이라기 보다는 한마디로 기다리던 친구를 만난 것처럼 너무나 신나했습니다. 발로 첨벙거리면서 뛰어다니기 바빴답니다. 점심식사 후에 아이들이 다 모여있을때 우리짱 뻔치를 주었더니, 아까까지만 해도 아줌마였던 호칭이 한번에 누나, 언니로 바뀌는거 있죠..^^ 아이들이 어리다는 것을 감안해서 제가 받아썼답니다. 비는 왔지만 너무나 즐겁고 알찬 하루를 보내고 돌아왔답니다. 아이들 삼총사 넘 이쁘죠? 울아들 민서도 넘 귀엽죠?
우리짱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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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다리던 날인데.. 이론..비가 왠말인가..흐윽~~~ 5월 6일, 남편회사에서 가족 야유회로 에버랜드 가기로되어있었다. 전날부터 비가 온다는 소식에 롯데월드로 변경하려다가 일기예보에서 낮부터 개인다고 해서 강행했는데..하루종일 비맞고 돌아다니게 되었다. 하지만 아이들은 비속에서 빗물을 박차고 다니니까, 마냥 신나했다. 어른들만 고생이지 아이들어겐 비란 존재는 방해꾼이라기 보다는 한마디로 기다리던 친구를 만난 것 같았다. 점심시간에 햄스빌과 단호박으로 만들어간 샐러드를 꺼내어 접시에 담아서 돌렸다. 식구들이 많다보니 3테이블로 나뉘어져서 점심을 먹었다. 다들 맛있다고 한마디씩 건냈다. 칭찬을 들으니, 기분 좋았다. 엽서도 모두들 흔쾌히 써주셨다. 비는 왔지만 너무나 즐겁고 알찬 하루를 보내고 돌아왔답니다. 제가 만든 단호박베이컨 샐러드예요. 맛있어 보이나요? 맛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사진이 생각만큼 잘 나오지 않아서 속상하네요.^^ 저희 사장님댁 가족사진이랍니다. 아들 정민이(6살)와 딸 서이(4살)는 조용하고 귀염성이 많은 사이좋은 남매랍니다. 부장님댁 가족입니다. 아들 태규는 25개월인데, 키 95cm에 몸무게 14kg이랍니다. 정말 건강하고 씩씩한 아이랍니다. 6개월된 아들 준희를 키우는 동료 가족과 저희 가족이예요. 준희는 6개월밖에 안됐는데 몸무게가 10kg의 우량아죠.. 엄마젖이 좋긴 좋은가봐요. 넘 부러운거 있죠..^^ 저희 아들은 36개월인데 13kg밖에 안되서 걱정인데..-_-;; 그외는 돈까스 먹기에 바쁜 저희 아들 민서와 남편입니다. 모두 화목하기 그지없는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답니다. 식사중에 햄스빌 엽서 작성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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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이라서 조카들을 데리고 시댁식구들과 함께 부천상동 호수공원에 놀러갔습니다. 우리짱 뻔치를 주니까, 처음 본 음료라서 그런지 무지 좋아하며 캐릭터를 딱지 삼아서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망고 맛이었는데.. 맛있다고 난리였습니다. 조카들과 울아들에게 다음에도 뻔치 사준다고 약속했습니다. 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내일 에버랜드가기로 했는데.. 잉..비가와서..롯데월드로 장소가 변경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동물도 보고 야외라서 롯데월드보다 더 좋아하는데.. 아쉽당..봄날씨답지않게 너무 더워서 비오는 것도 좋기는 한데..왜 하필 내일일까? 암튼..주말 즐겁게 보내시고요. 내일 다녀와서 사진 올릴께요.
우리짱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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