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이라서 조카들을 데리고 시댁식구들과 함께 부천상동
호수공원에 놀러갔습니다.
우리짱 뻔치를 주니까, 처음 본 음료라서 그런지 무지 좋아하며
캐릭터를 딱지 삼아서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망고 맛이었는데.. 맛있다고 난리였습니다.
조카들과 울아들에게 다음에도 뻔치 사준다고 약속했습니다.
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내일 에버랜드가기로 했는데.. 잉..비가와서..롯데월드로 장소가 변경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동물도 보고 야외라서 롯데월드보다 더 좋아하는데..
아쉽당..봄날씨답지않게 너무 더워서 비오는 것도 좋기는 한데..왜 하필 내일일까?
암튼..주말 즐겁게 보내시고요. 내일 다녀와서 사진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