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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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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전까지 살았던 곳이 서울의 학마을 아파트였습니다. 그 곳에서 신혼생활과 더불어 아이를 낳고 키웠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 이웃엄마들이 사촌이자 자매같은 존재로 서로 의지하고 함께하는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일일이 전화를 해서 오늘 오후에 가겠으니 모여있으라고 전했습니다. 울아들 친구들이 어린이집을 다니다 보니까, 오후 2시쯤 되어서야 만날 수 있고, 다들 어린이집에서 오는대로 낮잠 자야된다고 하길래 부랴부랴 준비해서 갔습니다. 근데 울아들이 출발할때 제정신을 쏘~옥 빼놓더니만, 우리짱뻔치만 열심히 챙겨갔지.. 정작 중요한 엽서와 디카를 빼놓고 갔지 뭡니까..-_-;; 이그...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 24개월일때 사진을 올리고, 엽서는 제가 일일이 전화통화를 해서 적어서 보냈습니다. 정말로 시간이 촉박하다보니까..실수도 하게 되네요.암튼 한집이라도 당첨되어서 나눠먹을 수 있는 행운이 있기를 바라면서.. 아이들 너무 귀엽고 예쁘죠..*^^* 왼쪽에서 오른쪽순으로 볼때... 울아들 민서/ 우진/ 혜민/ 정우/ 하늘...건강하고 예쁘게 커줘서 너무 고맙다 아그들아~~!! 사랑해~~~
우리짱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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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마트에 장보러 나온 형제, 현석이랑 우석이에게 우리짱뻔치를 홍보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인 현석이는 못내 쑥스러워하며 참여해 주었고 동생도 열심히 엽서를 작성해 주었답니다. 이번엔 의좋은 남매인 소현이와 덕현이가 엽서 설문에 참여해 주었습니다. 덕현이는 호기심도 많고 장난끼도 많은 아이같았어요. 왜냐고요? 주소를 쓰는데 대한민국으로 시작하는게 아니겠어요..^^ 엄머니랑 제가 얼마나 웃었던지.. 그리고 캐릭터 고르는데 얼마나 고심하던지 몇번씩이나 우리짱뻔치를 바꿨답니다. 멀리 부평구에서 나들이 나왔다가 잠깐 들렸다고 하는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한결이랑 승훈이, 도경이..!! 배가 많이 고팠는데도 불구하고 엄마들이 엽서 다쓸때까지 기다려줘서 얼마나 미안하고 고마웠던지..뻔치를 주니까, 그제서야 함박 웃음을 지으면서 "감사합니다."를 크게 외치더라구요. 무조건 "아니요! 안하겠습니다."하고 말씀하시면서 거절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속도 많이 상하고 힘들었지만, 웃는 얼굴로 유모차에서 자고 있는 제 아들을 걱정하면서 웃음으로 일관하면서 끝까지 응해주셨던 분들이 계셔서 힘이 났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블로그 주소 알려드렸는데.. 들어와 보실련지(?!)..많이 놀러오셨으면 좋겠당..^^
우리짱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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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홈플러스 문화센터에서 막~ 수업을 끝내고 나오는 윤정이와 현정이와 나현이에게 우리짱뻔치를 홍보했습니다. 아이들은 우리짱뻔치를 보자마자 환호성하며 무지 좋아했어요.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딸기짱을 선택하더라구요. 어머님들도 기꺼이 엽서를 써주시면서 캐릭터가 너무 이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바쁘신 와중에서도 끝문항까지 엽서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짱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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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이 승하와 윗집아이 석현이과 석준이를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 우리짱뻔치를 하나씩 마시라고 주니까.. 와~~하고 신나하다가, 대신에 엽서 한장씩 꼭~ 써서 나한테 주라! 하니까, 이내 윽~~거리면서 어려워하더라구요. 결국은 모두 직접 써서 바로 주더라구요. 그리고 우리짱 뻔치가 예쁘고 맛있다면서 친구들한테 얘기 많이 해주겠다고 약속했답니다. 잘생기고 예쁘죠? 내일은 학교 앞에 가서 홍보하려고 합니다. 잘 되야될텐데.. 시간이 너무 촉박한 것 같아요..(-_-;;)
우리짱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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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에 진열이 잘 되어있는지 잠시 들려봤습니다. 가운데에 잘 진열되어 있었고.. 슈퍼 아저씨도 신상품이라서 그런지 잘 팔리는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소비자들이 가격 이야기를 들으면 움찔한다고 하네요. 암튼 엽서는 잘 나눠주고 있는데..작성해서 보내는 아이가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하면서 걱정하시더라구요.*^^* 열심히 해주시는 슈퍼 아저씨를 위해 홧~~팅...!!
우리짱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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