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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헐랭이네 집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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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랭이 엄마
(ssoo10)
요새 아이들 너무 바르고 완벽하게 키우려고 합니다 조금은 어설프게 조금은 헐랭하게 키우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우리아이들별명이 헐랭1,헐랭2입니다 맘들 헐랭이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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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자'라는 이름을 가진 갈매기가 있었다. 그런데 그도 세상을 살아보니 참기 어려운 일이 종종 있었다. 참자 갈매기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름을 지어준 스승 갈매기를 찾아갔다. 참자 갈매기의 하소연을 묵묵이 듣고 있던 스승 갈매기가 앞서 날면서 말했다. "나를 따라 오너라" 바닷가의 바위 위에 스승 갈매기가 사뿐이 내려 앉았다 참자 갈매기도 그 곁에 내려 앉았다. 스승 갈매기가 "이 바위에 폭풍우가 무섭게 몰려들던날을 기억하지?" "네." "그 사나운 파도들이 계속 덤벼 들때에 이 바위는 어떻게 하드냐?. 맞대항하드냐?" "아닙니다. 침묵을 지키고있었습니다." "그리고, 폭퐁우가 지나간 뒤 이 바위를본적이 있지? 폭풍우 속의 파도들이 바위를 깨끗이 씻어 주었던 것을.. 오히려 바다가 조용해져 있던 날에 끼여 들었던 온갖 쓰레기들을그 파도가 치우지 않았더냐?" 스승 갈매기가 하늘 높이 날았다. 참자 갈매기도 따라 날았다. 스승 갈매기가 말했다. "참을 수 없는 캄캄한 때일수록 더욱 참아라. 조개가 아플 때일 수록 진주가 자라는 법이다." 참는다는건 너무나 힘든 건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인내하고 참으면 그 댓가는 참으로 큰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신랑,아이들 ,친구들 나와 스치듯 지나가는 모든 인연으로 만나는 사람들............ 오늘부터 한가지씩 양보하며 참는 연습을 해야 겠네요 진정한 아름다운 진주가 되기 위해서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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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빨간 우산 우리 집을 처음 방문한 사람들 모두가 놀라며 묻는 말이 있습니다. “아니, 거실 벽 중앙에 왜 우산을 걸어놓으신 거에요?” 그럼 우리 부부는 그저 ‘하하, 글쎄요….’ 하며 쑥스럽게 웃을 뿐입니다. 너무 오래되어 빨간색이 분홍색이 되도록 바래버린 우산. 그 우산은 우리 집 가보처럼 거실 벽 중앙에 걸린 채 우리 가정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아내와 나는 서로가 미워질 때 늘 그 우산을 바라보며 다시금 용서하는 마음을 갖게 되지요. 그러니까 꼭 십육 년 전, 가을이었습니다. 결혼한 지 일 년 칠 개월이 된 아내와 나는 인생에서 가장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현실에 처한 여러 가지 문제 앞에서 갈등하다가, 서로를 너무 사랑하기에 헤어진다는 어처구니없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는 임신 칠 개월인 아내와 함께 가정법원을 찾았지요. 변호사 사무실을 처음 찾았을 때 변호사가 기가 막히다는 듯 묻더군요. “참…,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정말 두 분 이혼하러 온 부부 맞습니까?” “네에. 확실합니다. 저희는 남이 되기로 확실히 약속했습니다.” 내 대답에도 변호사는 계속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우리 부부를 쳐다보더군요. 그도 그럴 것이, 이혼하러 간 우리가 상호간에 대단히 협조적이고 존중하는 자세였기 때문입니다. 막내로만 곱게 자라 여섯 남매의 장남에게 시집오자마자 시동생 셋을 데리고 살며 고생하는 아내에게 더 이상 끝이 보이지 않는 짐을 지어줄 수 없었던 나. 그리고 자신이 자꾸 나쁜 아내, 못된 며느리, 고약한 새언니로 변해가는 것을 두려워하던 아내.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내와 그런 아내를 보듬어주지 못하는 나 사이에는 작은 다툼이 계속되었고, 그러는 사이 우리는 사랑하던 부부였지만 서로를 증오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늘 느끼게 되었지요. 결국 우리는 삼류소설의 주인공이 되어 변호사 앞에 앉은 겁니다. 모든 서류를 완성하고 가정법원에서 계단을 내려오는 길. ‘이제는 정말 남남이 되었구나.’ 생각하니 서글퍼지더군요. 그런데 하늘이 그 서글픈 감정에 위안을 주고 싶었는지 갑자기 폭우를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 비는 서울지역 홍수를 불러와 안양천이 범람했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집을 나설 땐 함께 나선지라 컴컴해진 하늘을 보고 한 개의 우산만 들고 나왔는데 헤어질 때는 각자의 집으로 나뉜다는 것을 미처 생각 못하고 있었습니다. “여보, 당신이 쓰고 얼른 가, 산모가 비 맞으면 큰일 나.” “아녜요. 당신이 쓰고 가세요. 난 버스정류장도 가까운데요. 뭐.” “또, 또 고집 부린다. 자꾸 그럴래?” 우리는 가정법원 계단 앞에서 또 한번 말다툼을 하고 말았습니다. 결국 내가 아내를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주기로 했습니다. 아내의 빨간 우산은 어린이 우산 마냥 작았습니다. 더구나 비가 너무 많이 퍼붓는지라 아내의 어깨를 감싸 안아야 했습니다. 한 우산 속에 아내와 나란히 걷는 것도 참 오랜만이었지요. 그런데 아내의 어깨가 너무도 가냘프고 작았습니다. 마치 나 때문에 아내의 어깨가 오그라든 양 마음이 무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류장에 다 왔을 때, 아내는 또 한번 고집을 부렸습니다. 자신은 이제 버스를 타면 되니, 내게 우산을 갖고 가라는 겁니다. 비는 그칠 기미도 보이지 않는데 말이지요. 결국 또 한번의 부부싸움. 그런 우리 앞에서 버스는 기다리다 못해 떠나버렸습니다. 작은 우산 아래서 우리의 틈이 벌어질수록 아내는 내리치는 비를 맞았고, 추웠는지 벌벌 떨기 시작했습니다. “에이, 비도 안 그치고 배도 고픈데 우리 집에 가서 라면이라도 먹고 헤어지자.” 그런 상황에서 ‘라면’ 생각을 하다니…. 지금 생각해도 참 철없는 남편이었지요. 하지만 아내는 순순히 따라와 줬습니다. 우리가 사랑하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했던 집으로 말이지요. 라면을 먹던 아내와 나는 처음 만나 라면을 함께 먹던 이야기부터 시작해 어느새 라면 양념으로 서로의 콧물, 눈물을 들이붓고 있었습니다. 서로의 마음이 거짓말처럼 열렸을 때, 아내는 갑자기 비에 젖은 우산을 수건으로 닦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못을 박아 걸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 손을 잡더군요. “여보, 우리 서로가 미워질 때, 이 우산을 보며 기억해요. 아주 작은 우산이지만 꼭 붙은 채 함께 쓸 때는 적은 비를 맞았잖아요. 이제 바보처럼 떨어져서 더 큰 비 맞지 말아요.” 그렇게 삼개월 후 큰 아들이 태어났고 얼마 전에는 늦둥이 쌍둥이 남매까지 낳았습니다. 이제는 낡아버린 작은 우산. 하지만 우리 부부가 함께 사는 마지막 날까지 마음 속 비바람을 막아줄 걸 확신합니다. 두번째 단편입니다 이글을 읽고 잔잔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은 님들이 되시길 바래요 제가 요새 바빠서 잘 들어오지 못하고 늦게 잠깐씩 들어와서 글 올리고 갑니다 꼬리 글 못 올려도 이해해 주세요 조은 하루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0^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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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꼬마아이의 편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난 그날도 평소처럼 집앞 횡단보도를 걷고 있었다... 난 그만 시속 80km로 달리는 차를 못보고 거기서 차와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결국 난 응급실에 실려 갔고... 위독한 생명을 기적적으로 찾았다... 그러나 의식이 돌아오는 동시에 난 깊은 절망에 빠졌다... 그렇다 난 시력을 잃었던 것이다... 아무것도 볼 수 없다는 사실에 난 너무 절망했고... 결국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지경이 되어 버렸다...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기면서 난 그녀를 만났다... 그녀는 7살 밖에 안되는 소녀였다... "아저씨... 아저씨 여긴 왜 왔어?" "야... 꼬마야!! 아저씨... 귀찮으니까... 저리가서 놀아..." "아... 아저씨... 왜 그렇게 눈에 붕대를 감고 있어여... 꼭 미이라 같다" "야! 이 꼬마가... 정말... 너 저리 가서 안 놀래..." 그렇다. 그녀와 나는 같은 301호를 쓰고 있는 병실환자였다... "아저씨... 근데... 아저씨 화내지 말아... 여기 아픈 사람투성인데 아저씨만 아픈거 아니자너여... 그러지 말고 아저씨 나랑 친구해요... 안 그래도 심심했는데... 잘됐다... " "꼬마야... 아저씨 혼자 있게 좀 내버려 둘래..." "그래... 아저씨... 근데 언제라도 아저씨 기분 풀릴때 말해... 난 정혜야... 오정혜! 그 동안 친구가 없어서 심심했는데... 같은 병실 쓰는 사람이 고작 한다는 말이 귀찮다야?" 그러면서 그녀는 밖으로 나가 버렸다... 다음날... "아저씨... 그런데 아저씬... 왜 이렇게 한숨만 푹푹 셔데..." "정혜라고 했나... 너도 하루 아침에 세상이 어두워졌다고 생각해봐라... 생각만 해도 무섭지... 그래서 아저씬... 너무 무서워서 이렇게 숨을 크게 내쉬는 거란다..." "근데... 울 엄마가 그랬어여... 병이란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내가 환자라고 생각하면... 환자지만... 환자라고 생각 안하면... 환자가 아니라고... 그래서 난 절대로 날 환자라 생각 안해요... 그러니까... 여기 있는 모두... 다 불쌍해보여... 정말 안쓰러워... 얼마전 그 침대쓰던 언니가 하늘에 갔어... 엄마는 그 언니는 착한 아이라서 하늘에 별이 된다고 했어... 별이 되어서 어두운 밤에도 사람들을 무섭지 않게 환하게 준다고..." "음... 그래... 넌 무슨 병때문에... 왔는데..." "음... 그건 비밀...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곧 나을 거라고 했어... 이젠 1달 뒤면 더이상 병원 올 필요 없다고..." "그래? 다행이구나..." "아저씨... 그러니까... 1달 뒤믄 나 보고 싶어도 못보니까... 이렇게 한숨만 쉬고 있지 말고 나랑 놀아조... 응... 아저씨..." 나는 나도 모르게 미소를 비췄다... 그녀의 한 마디가... 나에게 용기를 주었다... 마치 밝은 태양이 음지를 비추듯 말이다... 그후로 난 그녀와 단짝친구가 되었다... "자! 정혜야 주사 맞을 시간이다..." "언니... 그 주사 30분만 있다가 맞으면 안돼... 나 지금 안맞을래..." "그럼... 아저씨랑 결혼 못하지... 주사를 맞아야... 빨리 커서 아저씨랑 결혼한단다..." "칫" 그리곤 그녀는 엉덩이를 들이대었다... 그렇다... 어느 새 그녀와 나는 병원에서 소문난 커플이 되었다... 그녀는 나의 눈이 되어 저녁마다 산책을 했고... 7살 꼬마아이가 쓴다고 믿기에는 놀라운 어휘로 주위사람, 풍경얘기 등을 들려 주었다... "아저씨... 김선생님이 어떻게 생겼는줄 알아..." "글쎄..." "코는 완전 딸기코에다... 입은 하마입, 그리고 눈은 쪽제비같이 생겼다... 정말 도둑놈 같이 생겼어... 나 첨 병원 오던 날... 정말 그 선생님 보고 집에 가겠다고 막 울었어... " "크크크흐흐..." "아저씨 왜 웃어..." "아니... 그 김선생 생각 하니까... 그냥 웃기네... 꼭 목소리는 텔레비젼에 나오는 탤런트나 성우처럼 멋진데 말이야..." "하하하하~~~~" "근데 정혜는 꿈이 뭐야?" "음... 나 아저씨랑 결혼하는 거..." "에이... 정혜는 아저씨가 그렇게 좋아?" "응... " "그렇게 잘생겼어?" "음... 그러고 보니까... 아저씨 디게 못생겼다... 꼭 포케몬스터 괴물같애..." 그러나 그녀와의 헤어짐은 빨리 찾아 왔다... 2주후... 나는 병원에서 퇴원 했다... 그녀는 울면서... "아저씨... 나 퇴원 할때되면 꼭 와야돼 알겠지???? 응... 약속" "그래 약속..." 우는 그녀를 볼수는 없었지만... 가녀린 새끼 손가락에 고리를 걸고 약속을 했다... 그리고 2주일이 지났다... 그러던 어느 날... 따르릉 따르릉 "여보세요..." "최호섭씨?" "예... 제가 최호섭입니다..." "축하합니다... 안구 기증이 들어 왔어요..." "진... 진짜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하늘로 날아갈 것 같았다... 일주일 후 난 이식수술을 받고 3일후에는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세상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난 너무도 감사한 나머지 병원측에 감사편지를 썼다... 그리고 나아가서...기증자도 만나게 해달라고 했다... 그러던 중 난 그만 주저 앉을 수 밖에 없었다... 기증자는 다름 아닌 정혜였던 것이었다... 나중에 알았던 사실이지만 바로 내가 퇴원하고 일주일뒤가 정혜의 수술일이었던 것이었다... 그녀는 백혈병 말기환자였던 것이다... 난 그녀를 한번도 본 적이 없었기에... 그녀가 건강하다고 믿었는데... 정말 미칠 것 같았다... 난 하는 수 없이 그녀의 부모님이라도 만나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이가... 많이 좋아했어요..." "예... " "아이가 수술하는 날 많이 찾았는데..." 정혜의 어머니는 차마 말을 이어가질 못했다... "정혜가 자기가 저 세상에 가면 꼭 눈을 아저씨 주고 싶다고... 그리고 꼭 이 편지 아저씨에게 전해 달라고..." 그 또박또박 적은 편지에는 7살짜리 글씨로 이렇게 써있었다... '아저씨! 나 정혜야... 음 이제 저기 수술실에 들어간다... 옛날에 옆 침대 언니도 거기에서 하늘로 갔는데... 정혜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 그래서 하는 말인데 아저씨... 내가 만일... 하늘로 가면... 나 아저씨 눈 할께... 그래서 영원히 아저씨랑 같이 살께... 아저씨랑 결혼은 못하니까... 하지만 수술실 나오면... 아저씨랑 결혼할래... 아저씨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래... 저는 감동이 있는 단편을 좋아 한답니다 작은 글에 느끼는 큰 감동이 있어서 ....... 제가 좋아하는 이 단편들을 님들과 함께 느끼고 싶어서 옮겼습니다 님들도 같이 작은 감동 느껴보시길 바래요 그러면 가슴이 따스해 질거라 생각이 드네요 ^0^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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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우정의 차이점 추천 0 스크랩 2 사랑은 느낌이고, 우정은 이해다.. 사랑을 따르면 우정은 축복을 빌고.. 우정을 따르면 사랑은 눈물을 흘린다. 사랑은 술을 찾게 하는 것이고.. 우정은 같이 마셔 주는 것이다... 우정은 솔직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고.. 사랑은 꾸며서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 사랑은 눈물짓게 하는 것이고.. 우정은 웃음짓게 하는 것이다... 우정은 무얼 할까 같이 찾는 것이며.. 사랑은 조용히 곁에 머무르는 것이다... 사랑은 언제 떠날지 불안한 것이며.. 우정은 항상 옆에 있는 것이다... 우정은 좋아한다고 표현할 수 있지만.. 사랑은 사랑한다고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다. 우정은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이며.. 사랑은 혼자 속으로만 끙끙 앓는 것이다. 우정은 만나고 싶을때 부르는 것이고.. 사랑은 얼굴 한번 보기 위해 몇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다. 우정은 편하게 만나서 아무 생각없이 얘기하지만.. 사랑은 어렵게 만나서 고르고 고른 단어로 얘기하는 것이다. 우정은 뒤통수치며 장난치는 것이고.. 사랑은 멀리서 슬쩍 보는 것이다. 우정은 주고 받는 것이지만.. 사랑은 주는 것이다. 우정은 언제나 느낌표이지만.. 사랑은 언제나 물음표이다. 우정은 같이 걸어가는 것이고.. 사랑은 같이 걸어가는 걸 꿈꾸는 것이다. 죽고싶다는 말에... 우정은 술 한잔 쏘는 것이고.. 사랑은 혼자 속태우는 것이다. 우정은 어려울 때 알게 되고.. 사랑은 아침에 눈뜰 때 알게 된다. 우정은 여러명과도 같이 하지만.. 사랑은 오직 한 사람과 같이 하는 것이다. 우정은 화를 내다가도 화해하는 것이고.. 사랑은 화내는 모습까지도 귀엽다고 하는 것이다. 우정은 같이 있을때 즐거운 것이지만.. 사랑은 잠깐의 스침에도 며칠간 맘 졸이는 것이다. 우정은 목욕탕에서 서로 등 밀어주는 것이지만.. 사랑은 손 한번 잡는 것에도 가슴이 요동치는 것이다. 우정은 쉽게 빨리 이루어져도 오래 가지만.. 사랑은 오랜 기간 어렵게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항상 위태롭다. 도움을 줄때... 우정은 친구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지만.. 사랑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쁜 것이다. 죽음 앞에서... 우정은 추억을 떠올리는 것이며.. 사랑은 삶의 의미가 사라지는 것이다... .. 사랑과 우정의 차이점 동감이 가는 글이네요 우정은 언제나 느낌표!,사랑은 언제나 물음표? 생각못한것도 많은데 새삼 느껴지네요 님들은 어떤글이 동감이 가는지 꼬리 올려주세요 우리 오늘 한번 사랑과 우정의 차이점 논해 보자고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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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관리 18계명1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나중에 큰코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네 마음속까지 읽을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덜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 7. 회사 바깥 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 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그리고 회사가 너를 버리면 너는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마라. 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짤린다. 10.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봐라 11.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 벌 살 돈으로 좋은 옷 한 벌 사 입어라. 12. 조의금은 많이 내라. 부모를 잃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3만 원 아끼지 마라. 나중에 다 돌아온다. 13. 수입의 1퍼센트 이상은 기부해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해라. 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15. 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정말 힘들 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느냐? 16. 너 자신을 발견해라. 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너를 잃어버리지 마라.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껏 즐겨라. 18. 아내(남편)를 사랑해라. 너를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 전 개인적으로 18번이 제일 눈에 띄네요 결혼한 주부라서 그런가요 우리 다는 못하더라도 몇가지만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100퍼센트 성공 못하더라도 50퍼센트는 성공하지 않을까요 오늘도 성공하는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홧~~~~~~~~~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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