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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헐랭이네 집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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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랭이 엄마
(ssoo10)
요새 아이들 너무 바르고 완벽하게 키우려고 합니다 조금은 어설프게 조금은 헐랭하게 키우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우리아이들별명이 헐랭1,헐랭2입니다 맘들 헐랭이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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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제방에 왔네요 님들은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 날씨가 넘 덥네요 이런날은 작년 여름에 가족과 함께 갔던 캠핑이 절실하게 생각이 나네요 올 여름은 어디로 피서를 갈까요? 여름에 식중독 및 가족들 건강 잘 챙기시고요 잠깐이나마 제방에 오신 님들 조금은 시원해 지셨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다음주에 본격적인 장마라 하니 두루 두루 집안 살피시고요 님들 가정에 늘 사랑과 행복이 충만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헐랭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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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명의 아내를 둔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첫째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나깨나 늘 곁에 두고 살아갑니다. 둘째는 아주 힘겹게 얻은 아내입니다. 사람들과 피투성이가 되어 싸우면서 쟁취한 아내이니 만큼 사랑 또한 극진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둘째는 든든하기 그지없는 성과도 같습니다. 셋째와 그는 특히 마음이 잘 맞아 늘 같이 어울려 다니며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넷째에게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녀는 늘 하녀 취급을 받았으며, 온갖 굳은 일을 도맡아 했지만 싫은 내색을 전혀 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그의 뜻에 순종하기만 합니다. 어느 때 그가 머나먼 나라로 떠나게 되어 첫째에게 같이 가자고 합니다. 그러나 첫째는 냉정히 거절합니다. 그는 엄청난 충격을 받습니다. 둘째에게 가자고 했지만 둘째 역시 거절합니다.첫째도 안 따라가는데 자기가 왜 가느냐는 것입니다. 그는 셋째에게 같이 가자고 합니다. 셋째는 말합니다. "성문 밖까지 배웅해 줄 수는 있지만 같이 갈 수 없습니다." 라고.... 그는 넷째에게 같이 가자고 합니다. 넷째는 말합니다. "당신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 따라가겠습니다." 이렇게 하여 그는 넷째 부인만을 데리고 머나먼 나라로 떠나갑니다. --------------------<잡아함경>에 나오는 이 이야기의 "머나먼 나라"는 저승길을 말합니다. 그리고 "아내"들은 "살면서 아내처럼 버릴 수 없는 네 가지"를 비유하는 것입니다. 첫째 아내는 육체를 비유합니다. 육체가 곧 나라고 생각하며 함께 살아가지만 죽게 되면 우리는 이 육신을 데리고 갈 수 없습니다. 사람들과 피투성이가 되어 싸우면서 얻은 둘째 아내는 재물을 의미합니다. 든든하기가 성과 같았던 재물도 우리와 함께 가지 못합니다. 셋째 아내는 일가 친척, 친구들입니다. 마음이 맞아 늘 같이 어울려 다니던 이들도 문 밖까지는 따라와 주지만 끝까지 함께 가 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를 잊어버릴 것이니까요. 넷째 아내는 바로 마음입니다. 살아있는 동안은 별 관심도 보여주지 않고 궂은 일만 도맡아 하게 했지만 죽을 때 어디든 따라가겠다고 나서는 것은 마음뿐입니다. 어두운 땅속 밑이든 서방정토든 지옥의 끓는 불 속이든 마음이 앞장서서 나를 데리고 갈 것입니다. 살아 생전에 마음이 자주 다니던 길이 음습하고 추잡한 악행의 자갈길이었으면 늘 다니던 그 자갈길로 나를 데리고 갈 것이고 선과 덕을 쌓으며 걸어가던 길이 밝고 환한 길이었으면 늘 다니던 그 환한 길로 나를 데리고 갈 것입니다. 그래서 살아있는 동안 어떤 마음으로 어떤 업을 짓느냐가 죽고 난 뒤보다 더 중요한 것입니다.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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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친한 친구 해사랑 아이들과 울 아이들이 함께 에버랜드 에서 신나는 한때를 보냈습니다 넘 좋아하는 아이들 틈에서 오히려 저희들이 더 신나서 마냥 즐거웠답니다 얼마만에 이렇게 좋은 한때를 보냈는지 역시 친한 친구랑 같이 있으니 그 기쁨이 배가 되는것 같아요 자 님들도 잠시 사진 보면서 배아파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단체 사진 입니다 왼쪽이 헐랭이 엄마 인 저구요 고 옆엔 해사랑이 입니다 아마 이거 사진 올린거 알면 난리 날텐데 ㅋㅋㅋㅋㅋㅋ (사랑아 용서해 줄꺼지 ㅎㅎ) 우메 힘들어 야그들아 여기좀 봐라 제발 사진 찍기가 이렇게 힘들수가 제발좀 엄마좀 봐줘 잉~~~ (왼쪽아이들이 해사랑 아이들 오른쪽이 울 헐랭이들 입니다) 지구 마을에서 아이들과 한컷 디카 사고 첨 찍는거라 솜씨가 영 그래도 이해해 주시고 보세요 찍다보면 점점 실력이 좋아지겠죠 ㅎㅎㅎㅎ 울 이쁜 공주님들 봐도 봐도 넘 예뻐요 이젠 다큰 숙녀들 갔죠 나이가 같은 7살이랍니다 해사랑이랑 나랑 죽고 못살듯이 울 이쁜 공주님들도 역시 엄마들을 닮아서 둘이 넘 친하고 좋아한답니다 (그 우정 엄마들 처럼 영원하길 바란다 공주님들아 ) 사랑이와 아이들의 멋진 모습 입니다 너에 모습 자꾸 올려서 미안 ㅋㅋ 내가 사진 찍는 바람에 너 사진이 많다 (사랑이와 전 사진찍는거 무지 싫어해요) 울매나 더웠는지 정말 물 옆에만 있어도 시원했답니다 아이들 역시 넘 즐겁고 신나했어요 여름엔 시원한 물이 역시 최고죠 ㅎㅎ 에버랜드 정문 앞입니다 친구를 기다리며 지루해 해서 역시 한컷 찍었습니다 잼 있는 모습 부탁한다고 했더니 울 헐랭이들 역시나 헐랭한 모습으로 한컷 (너희들은 역시 헐랭이들이다 ㅋㅋㅋ) 장미 축제라 장미가 그래도 많이 피어 있었습니다 인어 모습이 넘 예쁘고 신기해서 나도 모르게 한컷 찍었습니다 이제부터 저녁 시간의 하일라이트 문 라이트 퍼레이드 랍니다 전 두번째라 그런지 첫번째 처럼 감동은 들했지만 역시나 넘 멋지고 훌륭한 퍼레이드 였습니다 사랑이는 입 벌리고 보느냐고 정신 없었고요 (사랑아 침 흘린다 침 닦아라 ㅋㅋㅋ) 조명이 넘 화려하고 멋있었습니다 물론 음악도 넘 신나고 즐거웠고요 아이들은 퍼레이드 하는 사람들과 악수 하기 바빴습니다 역시나 멋있군요 사진으로 봐도 ㅎㅎ (그때의 그 감동이 지금도 느껴지네요 ) 마지막 행렬이 지나가고 사람들은 연신 박수와 환호성을 보냈습니다 다음은 불꽃놀이 보러 가자 불꽃놀이 보는 거에 빠져서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불꽃놀이도 넘 잼있고 멋있었는데 잠시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사랑이와 전 아이들 보다도 더 신나고 즐거웠답니다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오려나 무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사랑아 우리 힘들더라도 이런 기회 많이 갖자 알았지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 ㅎㅎㅎ) - 첨 올린 사진이라 매우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ㅠㅠㅠ 넘 피곤해서 답글은 내일 쓰러 다닐께요 이해해 주세요 우메 나이 먹으니 놀러다니는것도 넘 피곤해요 저 자러 갑니다 님들도 좋은 꿈 꾸세요 ㅎㅎㅎ - 음악 : 음원 사용이 허락된 음악입니다박광원 : 널 사랑하는 기쁨으로 : 음악을 눌러주세요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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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부터 비가 온다고 하더니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네요 잠시 커피와 함께 컴에 앉았네요 요샌 하는일도 없는데 왜이리 바쁜지 컴에 앉아 여유롭게 나만의 시간을 갖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이제서야 인사 드립니다 일년이라는 시간을 블로그와 함께 보냈습니다 여기와서 보낸 일년이라는 시간이 저한테 매우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많은걸 깨달으고 사람사는 냄새를 느끼며 또한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이런 소중한 인연과 가르침을 가슴속에 느끼며 제가 자주 못들어 와도 내 맘속에 그분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늘 고마움을 가슴에 새깁니다 제 맘 다 아시죠 ㅎㅎㅎㅎ 이제 올해도 반이 다되어가네요 올해 계획하신 일 모두 이루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헐랭이 엄마 - 사용 승인 음악 : 애상(작사,작곡 박광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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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저작권과 해당 사항 없습니다(FreeBGM)작사/곡 : yahpp - 혈랭이 엄마 껴들기- 전 남자들이 아주 가끔 부러울때가 있어요 아무대나 가서 마주 앉아 술마실수 있고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친구를 찾아 수다떨수 있는 결혼을 하고 아이들이 생기고 나이를 드니 왜이리 걸리는게 많은지 이렇게 친구가 그리운 날은 더욱더 그러네요 그냥 친구가 그리워 지는 날엔 나의 모든 걸 놓아두고 아무 생각없이 친구랑 앉아서 꼭 술이 아니더라도 차 한잔 맘 편하게 마시고 싶네요 이런날 친구가 그리운날 얼마나 남자들은 좋을까요 ㅎㅎㅎㅎ 전 옆지기한테 늘 말합니다 조금만 아이들이 크면 날개 단다고 날개달아서 훨훨 날아 다닌다고요 ㅎㅎㅎ 날개짓 너무 해서 부러지진 않겠죠 설마 ㅋㅋㅋㅋ 오늘은 그냥 남자들이 은근히 부럽고 그런하루네요 님들도 오늘 좋은 하루 되시고 4월 마무리 잘하시고 5월 행복하게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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