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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헐랭이네 집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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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랭이 엄마
(ssoo10)
요새 아이들 너무 바르고 완벽하게 키우려고 합니다 조금은 어설프게 조금은 헐랭하게 키우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우리아이들별명이 헐랭1,헐랭2입니다 맘들 헐랭이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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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넌 할수있어... 제발 포기하지마... 일어나... 힘을 내라구!!! 오늘도 같은 주문을 나 자신에게 걸어 보내요 너 뭐든지 할수 있어 넘어져도 다시일어서면 되는거야 포기하지마 결과가 어떻게 되든 노력하면 그것으로된거야 중간에 포기하면 그게 지는거야 올만에 블로그에 왔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셨지요 님들제방에 놀러오신 님들께 감사드리며님들 가정에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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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블로그에 지나가다 읽은 글인데 넘 재미있어 퍼왔습니다 오늘같이 머리가 무거운 날은 이런 가벼운 웃음이 나오는 글이 조금은 활력소를 주는것 같아요 님들 건강하시지요 님들도 이글 읽고 잠시 쉬다 가시기 바랍니다 바다에게는 뛰어난 노래실력을 주셨지만 눈 사이를 멀게 하셨고유진에게는 아름다운미모를 주셨지만 넓은 마빡을 주셨다장나라에게는 깜찍함을 주셨지만 다크서클과 빈약한가슴을 주셨고이효리에게는 섹시함을 주셨지만 너무 빨리 주름을 주셨고옥주현에게는 뛰어난 노래실력과 말솜씨를 주셨지만 살과 메스꺼움을 함께 주셨다이진에게는 아무것도 안주셨으나 불쌍히 여겨 실수로 다리털을 선사하셨다.지단에게는 천재적인 축구실력을 주셨지만 머리를 일부 가져가셨고황선홍에겐 실력과 함께 너무 잦은 부상을..이동국, 고종수에게는 실력과 함께 게으름을 주셨다문희준에게는 나름대로 능력을 주셨지만 많은 안티들을 함께 주셨다송혜교에게는 작은키에 무겁게 큰 가슴을 주셨고송승헌과 강타에게는 멋진 외모와 함께 멋진 이름도 주셨다ㅋㅋ (송승복,안칠현)그리고 김민희와 간미연에게는 뇌를 안주셨다 -_-박경림에게는 좋은 성격을 주시고 굵은 다리도 주셨다.보아에게는 모든 걸 다 주신듯하나 긴 머리를 빠뜨렸다.세상에 완벽한사람은 없다조성민에게는 이쁜 마누라를 주셨고 덤으로 룸살롱 마담도 주셨다.신승훈에게는 감미로운 목소리도 주시고 큰머리도 주셨다.유니에게는 섹시함과 귀여움을 주셨지만 덤으로 싸가지를 주셨다.안정환에게는 뛰어난 축구실력을 주셨지만 구단복은 안주셨다.김제동에게는 재치있는 유머를 주셨지만 얼굴에 신경을 안 쓰셨다.유승준에게는 춤 솜씨를 주셨지만 한국비자를 안주셨다* * * * *제게 주신 것은 무엇이고..제게 안 주신것은 무엇일까요?그런데...받은 것이 더 많다는 감사함이 먼저 드는것은 왜 일까요? 그런데 모두 알겠는데 유니가 누군지??? ㅎㅎㅎ 여기서 세대 차이를 느끼는 군요 그리고 조성민것 너무나 웃깁니다 덤으로 룸싸롱 마담 ㅋㅋㅋㅋ 요새 아이들 넘 재미있었요 어떻게 이런걸 생각하다니 기발하네요 정말 저한테 주신건 무엇이며 안주신것은 무엇일까요? 정말 주신것이 많으니 늘 감사할 일이 너무나 많은 인생입니다 님들도 오늘하루 감사하며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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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친한친구를 만났습니다 그 친구랑 20년 넘은 친구이기 때문에 늘 나의 삶에서 늘 같이 하는 친구입니다 친구이자 언니같은 그 친구 는 늘 나에게 많은 힘이 되어주는 포근한 친구입니다 그 친구는 나와 비슷해서 결혼도 나보다 2개월 먼저 하고 아이들도 위로 딸 아래로 아들 각각 2개월 빠르게 먼저 낳았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친구와 나는 정말 깊은 인연이 아닐수 없네요 그래서 오래 연락이 안되면 늘 궁굼하고 기다려지고 만나면 수다 떨 일이 왜 이리도 많은지 정말 그 친구는 나에게 둘도 없는 좋은 벗입니다 각자 아이들이 어리기 때문에 우리는 찜질방에서 만났습니다 추운겨울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마땅하게 갈만한곳이 찜질방 밖에 없어서 간만에 만난 우리는 정말 즐거운 한때를 느끼며 수다를 떨었습니다 늘 그 친구는 나보다 언니 같고 생각도 깊고 좋은 심성의 친구입니다 학교 다닐때 시골에서 자란 친구는 늘 정서적으로 풍부한 상상력과 시골 특유이 넉넉함이 묻어 있었고 그 넉넉함 때문에 난 그 친구한테 의지를 많이 했지요 꿈많던 시절엔 책 이야기며 인생이란? 거창한 생각도 주고 받으며 왜 그리 그땐 이야기 거리가 많았는지 참 아련한 추억입니다 학교 그 교정 벤치는 아직도 있을려나? ???? 다음엔 그 친구랑 학교 벤취에 앉아 옛추억을 더듬고 싶습니다 정말 우리의 우정이 나이를 더할수록 빛이 날수 있길 바랍니다 늘 낮은곳을 같이 바라볼수 있기를 늘 넉넉한 웃움을 같이 웃을수 있기를 부족한 인생에 힘이될수 있기를 나이들어서도 두손잡고 바닷가를 거닐수 있기를 백발 할머니가 되어도 옛추억을 같이 더듬으며 수다떨수 있기를....... 새해가 되어 거창하게 계획을 두개나 세웠는데 작심 삼일 되지 않길 위해 지금 노력중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블로그에 올만에 왔네요 제 방에 놀러오신 많은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자주 블로그에 오지 못해도 이해해 주시길 바랄께요 제 마음은 언제나 님들에게로 가고 있습니다 날씨가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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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보송보송 청소해 놓고 이렇게 커피한잔 앞에 두고 앉아있는 지금 이시간이 너무나 좋네요 늘 재잘거리는 아이들 소리에 익숙해져 있어 창문틈에 들어오는 아침 햇살도 차가운 아침 바람도 느끼지 못하고 살았는데 오늘은 왠지 나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늘 누군가와 수다떨기 좋아하는 나이기에 또한 아이들의 재잘거리는소리 싸움소리 울움소리에 익숙해져버린 나는 지금 이시간 이 작은 조용함도 어색합니다 로즈향 가득 피어나는 커피향을 보니 늘 같이 옆에 있어 나에게 힘이되어주던 언니가 오늘은 그립네요 커피를 유달리 좋아했는데...... 그곳은 이곳과 달라 늘 행복해서 내 생각은 잊어버리지 않았는지 가끔은 꿈에도 나타나 주면 좋으려만 하루이틀 이핑계 저핑계로 블로그를 미루다 보니 점점 블로그와 멀어지는 제자신을 보고 문뜩 놀랐습니다 다시 주문을 외워 봐야 겠네요 오늘 아침 햇살이 싱그럽군요 이세상에 변하지 않고 있어 주었으면 했어 그게 사람이든,진실이든,혹은 내자신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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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랠 접한게 91년 지금부터 14년 전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가사를 쓴 노래입니다 이곡은 친구 대학 축제때 정태춘이 게스트로 출연해서 들었던 곡인데 그때 이곡을 처음 듣고 많이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내가 두명의 엄마가 되어 다시 이곡을 들으니 그때의 감정이 되살아 납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들뜬 사람들 그틈에서 아직도 낮은 곳에서 아픔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아이들 .... 아직도 먹고 살기 위해서 어린자식만 을 남겨놓은 채 문을 잠그고 일하러 가는 젊은 부부들이 많이 있습니다 맘이라도 그들을 위해서 우리 기도합시다 다시는 이노래가사 처럼 이런 아픔이 없기를요 이 아이들의 넋을 위로 하며 ...... -헐랭이 엄마 의 한마디- (가사와 함께 들으시길 바랍니다)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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