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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살아내기 바빠 잊고 있었지만 잊을 수 없는 놀이터 아줌마 닷 컴 http://blog.azoomma.com/shahn8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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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만 보이기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9/21 11:13  

욕심 없는 사람에게는

욕심 없는 사람에게는
마음의 고통이 존재하지 않는다.
진실로 마음의 속박에서 벗어난
사람은 모든 공포를 초월한다.


헛된 삶으로 이끄는
그릇된 집착을 버리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죽음에 대한 공포는 사라진다.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나면
이제 더이상 무거울 것이 없는 것처럼...

집착을 버리고 애써 노력하며
피안에 이른 사람은
목숨을 다한것에 만족한다.
감옥에서 풀려난 죄수처럼...

진리의 최고 경지에 도달하여
세상에 대해 아무런
아쉬움도 없는 사람은
죽음을 슬퍼하지 않는다

불타오르는 집에서
무사히 빠져나온 사람처럼...

아함경

꼬리말 쓰기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6/07 16:40  

● 제행무상(諸行無常)


태어나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
형태 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한다.
'나도 꼭 죽는다' 라고 인정하고 세상을 살아라.

죽음을 감지하는 속도는 나이 별로 다르다고 한다.
청년에게 죽음을 설파한들...

자기 일 아니라고 팔짱을 끼지만
노인에게 죽음은 버스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림과 같나니

하늘. 부모. 남편. 아내라 할지라도
그 길을 막아주지 못하고 대신 가지 못하고
함께 가지 못한다.

하루하루, 촌음을 아끼고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외길이다.

● 회자정리(會者定離)

만나면 헤어짐이 세상사의 법칙이다.
사랑하는 사람. 애인. 남편. 부인. 자식. 명예. 부귀영화.
영원히 움켜쥐고 싶지만...
하나 둘 모두 내 곁을 떠나간다.

인생살이가 한때의 흐름인 줄 알라.
끄달리고 집착하고 놓고 싶지 않는 그 마음이 바로
괴로움의 원인이며 만병의 시초이니 마음을 새털같이
가볍게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운 사람, 피하고 싶은 것들과
반드시 만나게 된다.

원수. 가해자. 아픔을 준 사람. 피하고 싶은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며, 가난. 불행. 병고. 이별. 죽음 등
내가 바라지 않은 일도
종종 나를 찾아온다.

세상은 주기적 사이클
나도 자연의 일부인 만큼 작은 사이클이
주기적으로 찾아온다.
이를 '라이프 사이클(life cycle)'이라 한다.

현명하고 지혜롭고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은
능히 헤쳐나가지만
우둔하고 어리석고 매사에 소극적인 사람은 파도에
휩쓸리나니 늘 마음을 비우고 베풀며 살라.


- 좋은 글 -



초 여름 좋은 주말 되세요


꼬리말 쓰기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5/20 16:58  
자세히 읽어 봤습니다
아드님 피해는 안타까움을 금치 못합니다
그러나 군대는 군대이지 사회가 아닙니다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기도 하는곳이 군대입니다


국방부 민원처리센타가 있습니다
국방부령에 의하면 아래를 참조 하세요
그러나 신고 및 처벌이 우선되기 보다는 가해자의 선의적 인간성이 문제이죠
문제를 확대보다는 진정으로 가셔야 할것 같습니다

군대란 특수한 환경속에서 그 안에서 중대한 사고가 나도 외부에서는 모릅니다
사건을 덮고 쉬쉬하기 때문에 피해자만 억울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제5장 국방신고센터 운영

제61조(국방신고센터 설치·운영) 국방부장관은 소속 공무원, 장병, 국민으로부터
다음 각 호의 신고사항을 접수·처리하는 국방신고센타를 설치·운영할 수 있다.

1. 군내 구타 또는 체벌 행위
--------------------------
2. 부당하게 민원을 접수 거부·반려하거나 지연하여 처리한 경우

3. 소관업무와 관련된 업체 또는 소속 공무원으로부터 부당한 금품 수수나 향응을 제공받은 경우

4. 부실공사 유발·은닉 및 군수품을 유출한 경우와 사적으로 이용한 경우

5. 직위를 이용한 부당한 지시, 압력행사 및 이권에 개입한 경우
---------------------------------------------------------

6. 공무원으로서 품위를 손상하거나 청렴의무를 위반한 경우

꼬리말(1)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5/16 14:55  


부모입장에서 참 많이 속 타시겠습니다

내용을 보니까 헌병대까지 조사받고 군법무관실에까지 확대됬으니
제대할때까지 조용하진 않겠어요........

제가 해결해 드릴수도없고 또한 깊이 간여할 일은 아니지만 부모 위치에서 객관적으로 여쭙습니다

우선 아드님 입장에 서시지 마시고
아드님이 행한 일에 대하여 상대방 선임병 입장에서 고려를 해보세요

사건 발단의 싯점 내 아들이 하였던 일이 어땠는지를

군 조직에서......하극상은 전시에는 사형까지 무겁습니다
물론 하극상은 아니겠지만 예나 지금이나 암암리에 군 내부 구타등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답니다
심지어는 장교들도 BOQ (장교숙소) 에서 선임 장교에게 빳따나 기합을 받습니다

거기서 반발하는 사병은 이리저리 고발하고 결국엔 당사자는 "고문관" 딱지받아서 군생활 내내
꼬리표가 따라 다니고 특별관리 대상이 됩니다

어쩌다가 선임자에게 가벼운 구타나 욕을 먹었을때 당사자가 바로 잊어야 하는데
자신의 입장에선 군생활 국방의무 하러왔지 맞거나 모욕 당하러 군 입대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팽배하면 결국엔 탈영이나 내부 사고가 터지게 됩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적당히 무마하는편이 모두를 위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빈대 몇마리 잡으려다 초가집 태운다는 속담처럼........

군이 존재하는 한
군대 폭력 (기강차원, 구타나 빳다, 얼차레, 기합, 괘씸노동, 군기교육대입소등) 절대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마음 불편 하시지만 아드님에게 용기를 주시고 잊으라 하심이 어떨련지요
자식 사랑하는 마음은 모든 부모님의 한결같은 마음입니다

냉정하게 판단해보세요
집밖에서 아이들 모습이나 행볻 천태만상이쟌아요
이쁜녀석도 안 이쁜녀석도 겁나는녀석도 그중에 내자식은 어느쪽인가
그러면 마음이 풀리실 겁니다




꼬리말(7)

  운주산야풍 | http://blog.azoomma.com/lekyoungae/ 2012/01/09 16:56  
고마워~가격표 알려줄게
사골=1kg 18,000
국거리. 불고기=600g 12,000
로스용(채끝.등심)=600g 24,000
꽃등심.특수부위= 600g 30,000
*참고로 택배비는 고객부담. 나는 스치로폼박스부담.
꼬리말 쓰기

  운주산야풍 | http://blog.azoomma.com/lekyoungae/ 2011/12/29 11:33  
나 있잖아 소값 폭락으로 할 수 없이 다시 매장 오픈했어. 전의 소방서옆 다모아마트 내애 있어 혹여 이 길 지나칠 때 생각나면 들러. 언제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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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주산야풍 | http://blog.azoomma.com/lekyoungae/ 2011/06/15 21:51  
http://cafe.daum.net/rokmc135/9vOr/165390
내가 음악방송 하고있는 주소여. 들어와서 가입 신고방에서 공지글 보면 소리사랑 음악방송듣기 플레이어가 있어 시간나면 함 들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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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주산야풍 | http://blog.azoomma.com/lekyoungae/ 2011/04/28 10:56  
내 방명록 읽고나서 다시 읽어보니 뭔 소린지 알겠어. 금욜 퇴근후 일부러 제주도까지 간거라면 그건 분명 덤보아빠 만날 핑계 맞네. 친구들 만나자고 일부러 제주까진 가지 않겟지. 대전에서 얼마든지 만나면되지. 덤보아빠가 교수님 이구나. 난 연구원 인가 했거든. 잘했어 종종 못 박아줘야 해. 잘난 남편 모시고 살기 힘들지? 난 약간 못난 남편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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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주산야풍 | http://blog.azoomma.com/lekyoungae/ 2010/11/29 21:13  
나도 말 못하고 끙끙대며 올여름 엄청 힘들었어. 내작은아들 가톨릭신학대학 학사님~그 아들이 군인 갔다와서 1년 휴학도 잘 마치고 3학년으로 복학해서 한 학기 다니고 나서 사제의 길이 자기가 가기엔 행복한 길이 아니라고...행복바이러스였던 놈이~어깨는 쳐지고 얼굴은 제대로 들지도 못하고...많은 윗분들과 상담하고 우리끼리도 의논하고...그러고...결국엔 이번학기 등록 포기하고 그만뒀어. 근데 날개를 달은 새 같어 어찌나 훨훨 잘 날고 행복해 하는지...딸램도 자기가 좋아 하는 일이 분명 있을겨. 그 길을 가도록 믿어 줘. 나도 걍 지켜보고 있는 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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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주산야풍 | http://blog.azoomma.com/lekyoungae/ 2010/11/25 00:54  
덤보 수학점수는 어때? 수학은 울큰애가 정말 잘해. 지아부지 수학 책임지고 주말에 내려와서 갈키고 가~아부지 사부 하느라 주말엔 꼭 와~ 덤보 잘 될거야~~~~~기다려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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