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컴의 이벤트중 , 햄스빌 파티도 있었고.
행복한콩 두부 파티를 제일 많이 열었던것 같다.
행복한콩 4기 주최자로 선정되어 파티를 하면서 제일 어려운 점이 사진찍는거였다
동네분들도 그렇고.. 누구든 카메라에 자신의 모습이 찍히는걸 거부 하기 때문이다
파티 엽서에 행복한콩 1+1 쿠폰 이 한장씩 날개를 달고 있어 엽서는 인기가 좋았다
그러나.. 정해진 매장이 먼곳에 있어 갈수 없다며 살며시 내놓는분도 있고
엽서만 사용하겠다며 쿠폰은 다른사람 주라며 내놓는분.
쿠폰은 사용하되 자신들은 갈수 없다며 사다달라는등....
차량도 없고 무거워서 심부름은 못했다.
우리 동네보다는 해당 이마트와 가까운 사촌 여동생 한테
언제 한번 날잡아 너희 집에서 파티 하자고 의뢰해 놯었다
이마트에서 행콩 구입하고......
매장 방문하신 분들께 문앞에서 행사일을 알리며..
꼭 오겠다는 분들께 엽서 한장씩 드리며 설명하고
그날 30장의 엽서를 나눠 드린후 저녁에 동생집으로 향했다 ^^

두부를 좋아하는 24개월 조카 녀석
사진 찍기 숙제가 있으니 너희 식구만이라도 찍자 했더니
사진 찍는걸 싫어한다는 조카녀석이 어떻게 알고 있는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다

1+1 행사 쿠폰으로 행콩도 덤으로 받고
행콩을 한모 더 받고 싶어도 쿠폰이 없어 망설이는 분들께 슬쩍 하나씩 건네 주고.
쿠폰 받은 분들은 한모 더받아서 좋다고 기뻐하고
난 나눠줄수 있어 행복하고.
도우미님도 소비 할수 있어 좋다며 모두모두 즐거운날이었다
첫날 기대만큼 쿠폰이 들어오지 않는다며 걱정을 하길래
차차 좋아 질거라며 격려의 말을 건네고 오면서도
옆 매대의 풀무원은 신제품 나왔다며 .. 신제품 공짜!!
매일 저녁 한모더 행사를 한다며 , 힘들어 하시는 행콩 도우미님!!
난 한번더 매장을 찾아가고 , 우리식구 먹을 행콩도 구입하며 바람잡이가 되기도 했다 ^^
한모더 얻어온 행콩을 지인들께 한모씩 나눠 드리고.
프린세스 주최자가 되어 시험지 작성하시는 몇몇 분들께 한모씩 서비스~~
(고소하고 맛있다며 멀리는 못가고.. 농협에서 사먹겠다고 한다 )
*** 다음에는 농협에서도 그런 행사를 열어 달라고 건의 해보란다 ***
언제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 발을 동동 구르다 보니 마감 시간이 다 되어 오는것 같다
내가 나눠준 쿠폰 몇명이 매장을 방문하여 사용했을지 궁금하다 ^^
두부백과 응모권도 꼼꼼하게 적어서 보냈을까 ??
개인정보유출된다고 꺼리는 분들은 절대 못적는다 사진도 싫다 하고.
주민번호 안들어가는데 어떠냐며 나를 믿겠다는 분들은 써 주니 고맙다
어떻게 보답을 해야 할까 ????
